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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ous (09-19)/ETC

최근 근황

최근 장인어른이 돌아가셨습니다.

그래서 정신이 하나도 없었네요.


블로그도 많이 소홀했던 것 같습니다.

기술 블로그 / 개인 블로그(이 곳) 두 군데 다 글이 없었네요.


이사도 준비중인데 순탄치가 않아서 정신이 없네요.

여러가지 개인사 때문에 블로그에 글을 쓸 겨를이 없습니다.

게다가 집에서는 육아도 해야 하고요.


회사에서는 여러가지 준비중이라 역시 많이 바쁜 편입니다.

개인적으로 공부도 여러가지 하고 있어서 해당 자료를 블로그에 올리면서 정리해야 하는데

잘 안되고 있네요.


제가 게을러서 블로그 관리를 소홀히 한 것이 아니라,

제가 너무 바빠서 블로그 관리를 소홀히 했나 봅니다.


그래도 책 관련해서 질의응답은 성실히 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바쁜 와중에도 꼭 해야 할 것은 해야죠.



설날이 지났네요.

이제 또 바쁜 하루가 진행 중인데, 더 바빠야 하려나 봅니다.


조만간 시간 나는대로 블로그에 글도 틈틈히 쓰고 그러겠습니다.

행운을 빌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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