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구글 하드웨어, 블로터 출처


언제나 좋은 소스거리를 제공해주시는 블로터에게 항상 감사를 표하며..


기사출처: 블로터 - http://www.bloter.net/archives/291549


기사를 간단요약하자면,

인공지능이 이제는 생활 깊숙한 곳으로 들어오고 있으며,

인공지능 스피커를 비롯하여 음성 기반의 사용자 UI를 통해서 생활의 모든 곳에 연관지어서 이루어지고 있으며,

구글과 아마존 등의 거대 IT기업에서 이를 주도해나가고 있다는 내용입니다.


그리고 특정 기업의 독점으로 이어질 우려도 있다는 내용도 더불어 언급했고요.



제가 다름아닌, 어제 썼던 블로그의 내용과 사실 크게 다른 내용은 아닙니다.

이번에 구글 픽셀2 출시와 더불어 다른 번들제품의 출시는 독과점을 유도하는 행태로까지 번질 수가 있다고 하였죠.


2017/10/14 - [IT/Worldwide IT] - 구글 픽셀2 이어폰 젠더 가격 인하, 씁쓸하게 다가오는 이유


어쩌면 IT라는 영역이 특정인만의 영역이 아닌, 특정 분야만의 영역이 아닌.

생활 전 분야로까지 다가가면서 특정 기업의 상업적 횡포가 늘어날 가능성은 여전히 존재하고 있습니다.


물론 이들 시장의 발전으로 인해서 새로운 시장을 개척해나가고, 새로운 아이디어와 일자리도 늘어날 수는 있지만,

스타트업 벤처, 또는 개인 등이 과연 얼마나 큰 성공을 거둘 수 있을까요.

특히 IT산업은 다른 산업보다도 발전속도가 빠르기 때문에 관련 분야를 주도해나가는 기업과 그렇지 못한 기업의 격차가 더욱 벌어지기 좋은 시장이라는 점도 이를 반증하고요.


여러 측면에서 걱정되지 않을 수는 없습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는 결국 독과점이나 특정 기업의 횡포를 컨트롤 할 수 있는 국가 또는 범국가전 기관의 활동이나 규약 개정 등을 통해서 발전시켜나가는 수밖에는 없을 것입니다.




그리고 기사 내에서는 개인정보 등이 특정 기업에서는 얼마든지 활용이 가능한 정보로까지 번져가고 있다고 하였습니다.

이러한 사례는 아주 가까운 곳에서도 파악이 가능합니다.


구글이나 유튜브에서 개인맞춤 어플, 동영상 제공이 어떤 식으로 이루어질까요.

Favorite를 등록하지 않고, 이용 패턴 등을 파악해서 자동으로 제공됩니다.

AI를 활용해서.


이것은 하나의 패턴이지만,

반대로 말하면 개인의 생활 패턴이나 습관 등까지도 이제는 거대 IT기업이 그 정보를 보유하고 있다는 뜻도 되겠죠.


하지만 이 부분은 우려까지는 나타나더라도, 큰 문제가 될 것이라는 생각이 들지는 않습니다. 

(물론 제 개인적 생각입니다만)


과연 구글이 진짜로. 나중에 전 세계의 모든 인구를 좌지우지할 수 있을 그럴 힘을 갖춘다면. 이를 악용할까요?

물론 가능성은 있습니다.

킹스맨 영화의 악당과 같이 말이죠.


사진출처: 노컷뉴스


하지만, 구글만 있는 것도 아니고.

거대 IT 기업의 독점이 우려될 수는 있어도.

구글 하나만 존재하는 것도 아닌 이상은 결국 서로 경쟁을 하고.

그 와중에도 뭔가 개인의 프라이버시 침해가 우려되는 행동까지도 한다면, 오히려 이를 보장해주는 서비스도 등장할 것입니다.

그것이 무엇이 될지는 모르더라도 말이죠.


개인정보라는 부분은 분명히 민감한 부분은 맞습니다.

다만 IT와 관련된 혜택을 누리려면 일부 정보를 제공해야 하는 것도 사실이고.

그로 인해서 노출되기 싫은 생활의 일부까지도 해당 기업에서 보유해야 할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개인의 인권은 가장 기본적인 문제라는 점에서 국가 및 기관에서 철저하게 통제하려는 노력을 하고 있으며,

그것이 올바르게 이루어지지 않아서 노출이 되는 문제가 자주 발생하더라도(아직까지는 발생하고 있습니다)

거대 IT기업에서는 이에 대한 보장을 더욱 하려는 노력도 할 것입니다.


왜냐.

자신의 서비스를 이용하는 개인들을 보호하기 위해서?

아닙니다. 바로 개인정보 보장 서비스 등을 제공하거나 안전하게 서비스를 이용한다는 것을 어필함으로써 

새로운 형태의 고객유치를 하기 위해서겠죠.


결국은. 개인 프라이버시와 관련된 문제는.

향후에는 이의 악용 방지를 위한 순기능쪽으로 활용될 가능성도 분명히 있기에.

마냥 걱정할만한 일은 아니지 않을까 전망도 해봅니다.


다만 제 개인적인 생각이라는 점에서 그것이 옳을 지는. 두고봐야겠죠.


어찌되었든. AI가 이제는 생활속으로 들어가고 있습니다.

거대 IT기업은 서로간의 경쟁을 통해서 발전시켜나가고 더욱 편리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고요.

특정 산업의 독과점 우려가 있는 것은 사실이지만, 그것을 어떻게 이용하는가는 결국 저희가 판단할 일이죠.


향후 동향도 계속 두고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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鬼風
생각이 깨어있지 않다면 살아갈 이유도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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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출처: 아시아경제


기사원문: 아시아경제 -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hm&sid1=105&oid=277&aid=0004093911


기사내용을 요약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이번에 구글 픽셀2가 출시되면서, 이어폰 단자를 없앤 것이 아마도 화제가 되었던 것 같습니다.

그래서 구글에서는 3.5mm 이어폰 젠더를 더불어 판매했는데, 처음에 20달러였다가 유저들의 원성이 큰 탓에 9달러로 인하를 했다고 하네요.

그러면서 구글은 무선 이어폰 '픽셀 버즈'를 18만원에 동시에 판매를 한다고도 합니다.


기사는 이정도입니다.



참 뭔가.. 씁쓸하다라는 생각을 지울 수는 없을겁니다.

3.5mm 이어폰 단자를 없앤 것은 디자인이나 여러가지 여건 상 가능할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여러 가지로 불편할 수밖에 없을 것이긴 합니다.


구글 픽셀2 단말기를 구매하는 것만으로도 이미 과도한(?) 비용을 지불해야 하지만,

이어폰단자를 없앰으로써 이어폰 젠더 구매까지도 사실상 강제를 해야 합니다.

그래서 이번 가격인하의 경우는 어떻게보면 유저들을 위한 혜택이 될 수는 있더라도, 반대로 본다면 추가적인 비용을 강제하도록 만들면서 선심쓰는 척을 하는 인상을 심어준 것도 사실입니다.


차라리 처음부터 이런 식으로 나오지 않았더라면. 즉 이어폰 단자가 있는 채로 출시가 되었더라면 하는 생각이 더더욱 듭니다.

심지어 무선이어폰을 고가에 판매한다는 것은 진짜 불편하다고 느끼는 유저들의 지갑을 더욱 강제로 여는 효과가 되겠고요.


제품 하나를 출시하면서 여러가지 기능을 바꾸다보니까, 구글은 부수적인 수익까지도 창출이 가능합니다.

한마디로 유저들은 불필요하게 지불해야 하는 비용이 더욱 늘어난 것이 되겠죠.


'구글'이라는 이름 하나로 사실상의 강제구매를 유도하는 그런 것이라 해야 할까요.



이건 구글을 뭐라고 해야 할까요?

넵 뭐라고 해도 됩니다.

하지만 구글만의 문제는 아니라는 것이 더더욱 슬플 수도 있습니다.


IT 기반의 수많은 산업이 등장하고, 그 속에서 선점기업과 대기업 등이 등장은 하지만,

대기업이라는 이름 하나만으로 유저들의 지갑을 더욱 강제로 열게하는 이런 일은 앞으로도 비일비재할 것입니다.

즉 구글 뿐만 아닌 다른 기업에서도 발생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이럴 때 유저들은 어떻게 대응해야 할까요.

불매운동이라도 해야 할까요.

하지만 그것은 현실적으로 쉽지는 않습니다.


다만 시장이라는 곳 자체는 다행스럽게도 자연스럽게 공정성을 추구하는 방향으로 회귀되는 습성이 있습니다.

아무리 대기업의 제품이라도. 문제가 있거나 강제 구매를 유도하거나 그런 방향이 있다면 유저들은 결국 구매하지 않을 것이고.

과도하게 독과점을 하거나 끼워팔기를 한다면 이를 감찰하고 벌금을 매기는 기관들도 존재하기 때문입니다.


결국은 시장에 대응하는 많은 유저들이 좀 더 냉정하고 현명한 의사판단을 하기를 바래야 하고,

그와 동시에 정부나 시장관련 기관은 좀 더 엄격한 잣대를 가지고 수많은 대기업의 횡포를 방지하기를 바래야 될 듯 싶네요.


이번 구글의 선택은.. 당연한 처사이지만서도 끼워팔기를 유도하는 횡포에서 비롯된 것이라는 점에서.

많은 씁쓸함을 가져다 줄 수밖에 없나 봅니다.


구글 픽셀2. 국내 출시가 되더라도 과연 사야할까요.

조금은 고개를 가로젓게 만들지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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鬼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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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은  현지시간 10월 4일(우리나라 시간은 어제군요)에 픽셀2 발표를 했습니다.


종류는 크게 2가지입니다.

Google Pixel 2, Google Pixel 2 XL

그렇다면 두가지 제품이 어떤지 간단하게 보도록 하겠습니다.


Google Pixel 2

사진출처: ndtv.com


Pixel 2의 가장 큰 특징은, 5인치 디스플레이를 채택하고 있으며, 

이번에 구글이 HTC를 인수하면서 HTC 인수팀에서 제작한 스마트폰으로 볼 수 있습니다.



Google Pixel 2 XL

사진출처: ndtv.com


Pixel 2와 Pixel 2 XL의 가장 큰 차이는, 디스플레이가 6인치인 것도 있지만,

Pixel 2 XL은 LG전자에서 제조하였으며, 디스플레이 역시 LG디스플레이에서 제조한 패널입니다.



색상은 다음과 같습니다.

사진출처: 씨넷코리아


Pixel 2 는 세가지 색상으로 판매 예정이며,


Pixel 2 XL은 두가지 색상으로 판매 예정이라 하였습니다.


솔직한 말로 색상 면에서는 다소 밋밋하고 아쉬운 측면이 있네요.


이번 출시되는 제품은 3.5mm 이어폰 잭이 없어지고, USB-C가 이를 대체한다고 하니 참고하시면 될 듯 싶고요.

10월17일 정식 출시이니 참고하시면 됩니다.

(다만 국내 출시는 아직 미정이라 합니다)


국내 출시가 미정인 관계로 사전구매가 크게 의미 없을 수도 있지만, 사전예약 사이트는 여러개가 있고요.

가장 대표적인 곳은 역시 구글스토어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https://store.google.com/us/config/pixel_2_specs


국내 출시가 된다면 저도 살 것인지.

진지하게 고민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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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 늦었네요.

9월21일에 한국어 버전 출시를 했다는데, 9월 25일이 다 되어서야 소식 전해드립니다.


사진출처: 블로터



저도 블로터를 통해서 알게 되었기 때문에, 블로터 기사를 먼저 링크해드리고요.


http://www.bloter.net/archives/290622


Google Assistant가 드디어 한국어 지원을 하기 시작했군요.

최근 대두되는 인공지능 비서를 각 거대 IT업체에서 서비스하고 지원을 했었지만,

아무래도 알파고 신드롬을 불러일으킨 Google이 만든 AI 비서에 대한 기대가 컸던 것은 어쩔 수 없나 봅니다.


그동안은 한국어 지원을 하지 못했던 점 아쉬웠었지만, 이제는 한국어 지원을 하는군요.


안드로이드 오레오(O)에서도 한국어버전을 지원한다 하니, OS 업데이트 후에 실제로 써보고 후기를 작성해봐야겠군요.

기대하겠습니다.


사진출처: technobuffal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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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 동영상으로 수익 창출을 하고 싶으신 분들이 아마 많으실 것입니다.

그러나 유튜브에 동영상을 올린다고 바로 수익이 나거나 하지는 않습니다.


유튜브를 통해서 수익을 얻기 위해서는 두가지 방법이 있습니다.


1. Google Adsense 계정과 Youtube를 연결

2. Youtube 전체 동영상 조회수가 10,000을 넘어야 함



1만이 넘지 않으면 다음과 같이 수익창출이 불가능한 법이죠.


그리하여, 몇 개월 간의 노력 끝에 드디어 1만을 넘겼습니다!

1만을 넘기면 유튜브에서는 자동으로 수익창출을 위한 애드센스 연결을 진행 및 검토하고, 검토 결과가 나오면 다음과 같이 나타납니다.



그런데, 수익 창출이 가능해졌다고 거기서 끝나는 것이 아닙니다. 앞으로가 중요합니다.

수익 창출이 가능해진 채로 일주일 정도를 그냥 놔뒀는데, 수익이 안올라가서 보니까 추가 설정을 했어야 하더라고요.


즉, 그냥 놔두지 마십시요.

위의 사진처럼 두가지를 해야 합니다.


1. 이후 업로드될 동영상의 수익 창출 설정

2. 개별 동영상의 수익 창출 설정


이거 2가지를 모두 다 직접 해줘야 합니다.


1. 이후 업로드될 동영상의 수익 창출 설정.

이건 쉽습니다.


크리에이터 스튜디오 - 채널 - 수익창출 

탭으로 가셔서 '이후 업로드될 동영상의 수익 창출 설정'을 누르시면,


이 부분이 체크 해제되어 있을겁니다.

반드시 체크하시고! 저장하세요.


2. 개별 동영상의 수익 창출 설정.

이게 좀 귀찮고 번거롭습니다.


먼저 이 부분을 설정하려면, 

크리에이터 스튜디오 - 동영상 관리자

로 들어가야 합니다.


여기서 모든 동영상을 선택하신 후, 작업에서 '수익 창출'을 누르시고요.


다음으로는 '광고를 통한 수익 창출'을 눌러주시기 바랍니다.


그럼 여기서 끝이냐? 그렇지 않습니다.

유튜브가 처리를 해주는데, 일부는 해주고 일부는 안해줍니다.


그래서 수동으로 다 확인을 해줘야 합니다.



보시다시피, 크게 세가지 유형으로 나눕니다.

① 저작권 보호 콘텐츠 포함(일부 BGM 삽입 시, BGM 수익을 저작권 보유사가 가져가는 방식): 수익창출 불가 컨텐츠입니다

② 수익창출 미설정 컨텐츠: 변경이 되었어야 했으나 안 된 컨텐츠

③ 수익창출 설정 컨텐츠: 올바르게 변경이 이루어진 컨텐츠



①번은 조금 후에 설명할 예정이고요.


◆ ②, ③번 컨텐츠

③번은 설정 완료된 컨텐츠이므로, 추가 작업을 하지 않아도 됩니다.

반면 ②번은 미설정되었으므로, 설정을 해야 합니다. 

그러므로 '$' 표시를 그대로 클릭합니다.


동그라미 버튼을 눌러줍니다.

아래와 같이 나올 것입니다.


여기서는 그냥 변경사항 저장을 누르면 됩니다.


그러면 ②번에 대해서도 설정이 완료가 되었습니다.

이 부분은 번거롭더라도, 수동으로 확인을 해 주는 것을 권장합니다.


이제 문제는 ①번이네요.

저작권의 일부를 가져가는 관계로 수익창출이 불가능한 컨텐츠.

어떻게 해야 할까요?



결국은 노래를 삭제하는 수밖에는 없습니다.

왜냐하면, 해당 음원이 있을 경우 저작권 보유자가 수익을 창출하게 되므로, 노래 삭제를 하여 수익창출을 획득해야 하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이런 일이 안생기려면, 처음부터 저작권에 걸리는 BGM을 넣는 것을 자제하거나.

혹은 해당 BGM이 반드시 들어가야겠다 싶을 때에는 수익창출을 포기하거나 해야 할 것입니다.


이상 글을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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鬼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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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유튜브 맞구독 카폐를 개설 했습니다. 모여서 힘을 모아봐요 http://cafe.naver.com/youtuesubscription


  2. 더 가이 TV 2018.01.21 11:12

    '유튜브 홍보' 게시판에 유튜브 주소와 장르를 남겨주시면
    좋은 컨텐츠일 수록 구독자 수 꾸준히 오릅니다~!

    <유튜브 구독 카페> http://cafe.naver.com/theguide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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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TV보다가 CF 보면 나오는 광고가 있습니다.


'네이버 스마트서치'.


귀여운 고양이, 개 나와서 AI기술로 자동인식 시켜주는 검색이 새로 등장했다고 해서 말이죠.


사진출처: 네이버 '스마트서치' 검색 결과


네이버가 AI에 대한 연구를 지속적으로 하더니 드디어 검색엔진에서 이런 것을 Beta서비스라도 적용하기 시작했나보다 싶습니다.

네이버 스마트서치가 출시됐으니, 당연히 저도 해봐야 되겠죠?


기본 검색은 검색창 옆에 마이크/사진 버튼을 눌러서 동작합니다.

마이크 버튼은 음성/음악검색이고, 사진버튼은 영상검색입니다.



1. 이미지검색

모기장을 사진찍고 눌러봤습니다. 

보시다시피 올바른 검색결과가 나타났습니다.

CF에서는 동물 얼굴을 보고 무슨 종인지 찾아내는 식으로 되어 있는데, 사실 동물은 예제일 뿐이고 모든 사물에 대한 이미지 AI 인식 후 검색을 하는 방식으로 보면 되겠습니다.


다음은 코카콜라를 찍어봤습니다.

안타깝게도 코카콜라가 나오지는 않았습니다. 그러나, 다른 캔이 검색결과로 나타난 것으로 봐서는 매우 유사하다 볼 수 있겠습니다.



2. 음성검색

음성검색은 마이크 버튼을 누르면 됩니다. 마이크를 누르고 말하면 되겠죠?


저는 '포메라니안'이라고 말해봤습니다.

올바르게 인식 완료!


넵. 제가 원하는 그 포메라니안 검색결과가 나왔습니다.


올바른 검색결과가 나온 기념으로 포메라니안 사진 하나 투척해봅니다.

사진출처: 나무위키


영어검색도 될까요?

됩니다.


검색 결과도 맞춰서 잘 나오네요.


하지만 중국어는 안되는것으로 확인되었습니다.

중국어를 말하면 발음 그대로 완벽하게 한국어로 검색이 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예: 你吃飯了嗎 → 니취판러마)


하지만 나중엔 될 것으로 기대해 보겠습니다.





3. 음악검색

음악검색도 똑같이 마이크 통해서 인식된 결과를 나타낸 것입니다.

다만 무슨 노래인지를 찾아주는 기능으로 보면 됩니다.


집에 있는 노래 틀고 휴대폰 갖다 대 봤습니다.


대박! 진짜 나옴. 제대로 찾은 결과 맞습니다.



이정도면 진짜 잘 만든 것 인정합니다.

영상/음성검색. 비록 베타서비스에 불과하고 보완해야 할 사항도 당연히 많습니다.

그러나 베타가 이정도면 솔직히 훌륭하게 만들었다고 볼 수 있습니다.


검색 서비스에 이런 기능이 추가되면 뭐가 좋을까요.

1. 다양한 방법으로 검색을 더 쉽게 할 수 있다.

2. 네이버앱 사용률 증가 기대가 충분히 가능하다.


1번은 매우 원론적인 내용입니다. 부연설명 할 거리조차도 못되겠죠?

중요한 것은 매우 당연하게도 2번입니다.


최근은 웹 브라우저, 검색사이트 시장이 모두 다 잘 갖춰져 있어서 사실상 포화상태라고 보면 됩니다.

구글, 네이버, 카카오. 국내 사이트의 경우는 이 3개의 사이트에서 검색을 가장 많이 할 것입니다.
네이버앱, 사파리, 삼성웹브라우저, 다음카카오앱, 구글. 검색을 위해서는 이 5개 앱 중 하나를 주로 사용할 것입니다.


앱 시장과 검색 시장 모두를 잡으려면?

특정 앱에서 검색을 더욱 원활히 할 수 있는 기능이 추가가 되어야 합니다.

그리고 제가 봤을 때, 네이버의 영상/음성 검색을 지원하는 스마트서치는 이런 사용자 증대를 위한 킬러컨텐츠가 될 수 있습니다.



최근 구글 맵에서는 사용자 참여 기능을 추가하여 다른 스마트폰 맵 어플리케이션과의 차별화를 꾀했습니다.

2017/08/30 - [IT/Worldwide IT] - 구글 맵, 영상 촬영으로 사용자 참여를 더하다

맵 어플리케이션에 있어서는 이 부분이 신규 킬러컨텐츠가 된다고 생각됩니다.


네이버도 마찬가지입니다.

스마트서치는 아직 베타버전에 그치지만, 기대 이상으로 잘 만든 것이 사실이고.

설령 잘 만들지 못했다고 해도 여러 가지 기능을 들어서 쉽게 검색하는 기능을 제공하는 것 자체로도 충분히 시장성이 좋다고 생각됩니다.


이런 기술이 자꾸 나타나고, 이런 기능이 자꾸 추가되어야 합니다.

사용자들은 하고 싶은 것을 스마트폰을 통해서 더욱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을 것이고,

개발업체는 동종 경쟁업체보다 한발짝 앞서나갈 수 있기 때문입니다.


당장의 큰 혁신이라도 어려우면,

작은 혁신이라도 하나씩 이루어가길 바라는 마음입니다.



앞으로도 스마트서치를 더욱 다듬어서 좋은 서비스로 거듭나길 기대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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鬼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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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이 블로그 운영하면서 $100이 넘어서 수익금을 받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7월21일에 자동결제가 되었다는데, 수표로 되었다네요.

전 수표로 설정한 기억은 없지만, 어쨌든 수취 주소도 정확하게 기재는 되어있고 수표를 통해서 자동 배송이 되었나 봅니다.



오늘이 몇 일일까요. 

글 작성일은 9월8일입니다. 벌써 49일이나 지났네요.

아직도 못받았습니다.


한번 수표 지급 관련 도움말을 볼까요.



2~4주의 시간이 소요된다고 하네요. 그런데 49일이면 벌써 몇 주입니까. 7주네요.



수표 발송상태를 보니까, 지급 완료라고 써져있네요.

전 받은적도 없는데요?? 어떻게 지급 완료로 되어있죠.

주소도 올바르게 되어있지만 설령 다른사람이 받았다고 해도 은행가서 교환하고 하는 데 절차가 필요해서 다른사람 대리수령은 안될겁니다.

아마 저 상태에 문제가 있지 싶어요.



어디선가 글을 찾아보니까, 90일 내에 못받으면 다시 재신청이 가능하다라는 문구를 본 것 같아서, 오늘 다시 도움말에 '90일'을 검색해봤습니다.

이런 대답이 나옵니다.


위에는 2~4주라는데, 90일을 기다려달라는건 또 무슨 뜻이죠.

제가 잘못검색한것같진 않은데, 뭔가 억울하네요.


무조건 은행송금으로 하세요.

수표로 하면 제대로 발송도 안되고, 된다고 해도 시간도 느리고.

구글 고객센터는 따로 전화문의를 하기가 굉장히 어려울 뿐더러, 의견보내기로 의견보내도 답변도 안옵니다.


수표로 신청했다가 절대로 낭패보는일 없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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鬼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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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그래서 결론 받으셨나요? 그거 후기도 좀 써주시지 ㅎㅎ
    • 아! 그러게요~
      결국은 받았습니다. 11월에...
      7월 수익금을 11월에 받게 되었네요
      자세한거 정리해서 글 올리겠습니다 피드백 감사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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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터에 올라온 기사에 의하면, 구글에서는 '구글 지역 가이드'를 통해서 누구나 특정 지역에 대한 사진이나 영상을 업로드할 수 있도록 새로운 업데이트를 25일에 발표했다고 합니다.


원문: http://www.bloter.net/archives/288540


자세한 세부 업데이트 내용은 기사를 참조하시면 될 것 같고요.

저도 진짜로 업데이트가 되었는지 한번 제 스마트폰의 구글맵을 열어서 확인해봤습니다.


출처: 제 스마트폰



역시 정상적으로 업데이트가 되었네요.

사진 가운데에 보면 '사진 추가'라는 것이 있어서 직접 촬영하거나, 갤러리 사진을 등록하는 것이 가능하다고 하고요.


기사에서는 사용자들이 참여할 경우, 포인트와 구글서비스 무료이용권을 준다고 합니다.



사용자 참여형 지도라. 어떻게 보면 엄청난 혁신이나 그런 것은 아닙니다.

하지만, 기존의 지도 앱과는 차별화된 또하나의 서비스라고 볼 수 있습니다.


특정 장소를 선택하였을때.

세부 정보를 보기 위해서 로드뷰나 위치 세부 정보를 보는 것은 어떤 지도 앱에도 모두 있는 기능입니다.

그리고 그러한 정보 등록은 지도 앱 제작업체에서 촬영을 하고, 관련 업체가 일정 비용을 지급한 후 직접 등록하는 절차로 이어지죠.


하지만 그것만 가지고는 부족할 수도 있습니다.

로드뷰 촬영의 경우는 특정 주기에 맞춰서 촬영이 될 뿐더러(카카오맵의 경우는 1년에 1번이라고 명시되어있습니다),

1년 사이면 많은 것이 달라질 수도 있기 때문입니다.


사용자들이 직접 참여하는 활동은 그런 측면에서 도움이 많이 될 것입니다.

지도 제작업체의 공수를 줄일 수 있는 효과를 가져다주고,

자발적 참여를 통해서 사용자들과 같이 만들어가는 지도라는 인식을 통해 신뢰도도 높여주고.


서로간의 약점을 보완하면서 그에 대한 적절한 보상도 따르기 때문에 사용자들도 거부할 이유는 없을 것으로 보입니다.


다만 한 가지 걸림돌이 있다면, 해당 지역 사진을 엉뚱한 것으로 올리는 사용자들도 나올 수 있다는 점입니다.

하지만 그마저도 다른 사용자들의 피드백을 통한 개선 여지가 있기 떄문에, 이번 구글맵의 사용자 참여는 긍정적 측면이 훨씬 크다 할 수 있습니다.


카카오맵도 사용자들 영상등록서비스를 했으면 좋겠네요.

카카오페이 소량얻어서 그거로 이모티콘이라도 사게 말입니다.

(물론 이 부분은 제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국내 도입이 필요하다는 것을 에둘러 표현한 것이라 보시면 됩니다)


출처: 제 스마트폰, 카카오맵


안타깝게도 기존 사진 확인은 가능하더라도 사용자들의 사진/영상 참여활동은 아직 없는것으로 확인되었네요.

추후 개선을 기대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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鬼風
생각이 깨어있지 않다면 살아갈 이유도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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