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글이 좀 뜸했네요.

요즘 굉장히 바빠서 블로그에 글을 쓸 여력이 많이 안되어서 뜸한 것 같습니다.

하지만 주말같은 때 시간나면 계속 써야 되겠지요.


이번엔 우버 쉐어 관련 내용입니다.

출처는 언제나 좋은 소스를 제공해주는 블로터이고요.

제 게시물은 언제나 뉴스를 퍼오는 글이 아닌, 뉴스 기사를 참고하고 거기에 대한 제 의견이 들어가는 형태이니 참고 바랍니다.


사진출처: 블로터


기사원문: http://www.bloter.net/archives/290530


9월21일. 글 작성 시점에서 이틀 전이네요.

출퇴근 카풀 서비스인 우버 쉐어(Uber Share)를 출시하고, 서울 강남지역을 대상으로 운행을 시작했다고 합니다.


우버는 카풀 서비스를 제공하는 대표적인 업체이나, 국내에서는 그동안 성공을 거두지 못했던 것은 유명한 일화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한국 시장을 철수하지 않고 다시 도전한다는 의미로 받아들여야 되겠지요.


기사의 자세한 내용을 요약하자면 다음과 같습니다.

이미 카풀 서비스와 관련해서는 국내에 풀러스를 중심으로 한 기존 시장이 자리를 이미 잡고 있는 형태이고요.

우버 쉐어는 결국 기존 출퇴근시간대 카풀시장에 신규 진입을 한 그런 기업이 되는 셈입니다.


그리고 우버쉐어가 성공할 수 있을 지도 의문으로는 남는다고 하네요.

아무래도 국내나 중국시장같은 경우는, 아무리 해외에서 날고긴 기업이 들어와도 쉽게 성공하기가 어려운 구조이기 때문이랄까요.



사진출처: 블로터



우버 쉐어가 출시하면서 경쟁력으로 내세운 것은 결국 더욱 저렴한 가격입니다.

하지만 저가 정책만으로는 성공을 보장할 수 없다는 것이 현실이라는 점에서, 향후 추이도 지켜봐야 될 것 같습니다.



기사 내용은 여기까지입니다.



사실 저도 우버쉐어가 국내에서 성공할 지는 반신반의합니다.

이미 한번의 실패도 겪었던 바 있었기 때문일까요.


하지만 기존에 자리잡은 시장에 신규로 진입하기 위해서는 가격을 낮추는 것이 시장 진입에 용이합니다.

그렇게 하지 않으면 시장 진입조차도 제대로 못하기 때문입니다.


우버 쉐어가 성공하려면 어떤 식으로 해야 할까요.

1. 저가 정책은 너무나도 당연합니다.

2. 대규모 프로모션을 통해서 사람들이 이용할 수 있도록 알려야 합니다. 

그것도 단순히. 프로모션을 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아래 세가지 프로모션을 해야 합니다.


1) TV광고, 버스광고 등을 하고

2) 가격이 낮고 사용이 편리하다는 점도 강조를 하고

3) 사람들을 끌어당기는 아이템도 마련해야 합니다.


그리고 셋중에 하나만 해도 되는게 아니라 세가지를 다 해야만 합니다.


카카오뱅크의 사례가 어떻게 보면 가장 좋은 사례라고 볼 수 있습니다.

사진출처: 조선일보


카카오뱅크는 이미 케이뱅크가 출시했고, 은행이라는 거대시장에 신규진출했음에도 불구하고,

카카오톡 이모티콘을 활용한 프로모션과, 은행이자/대출이자를 대폭 낮추는 점을 강조한 마케팅을 하면서 큰 성공을 거두는 중입니다.


물론 우버 쉐어의 경우는 조금 다를 수 있습니다.

그러나 카카오뱅크가 성공했던 사례를 참고해서 손해볼 것은 없다고 봅니다.


하지만 우버 쉐어의 현실을 한번 볼까요.


그냥 우버 앱만 있는 정도입니다.

그리고 TV광고같은 것도 전혀 없습니다.


물론 카풀시장이 광고나 프로모션을 한다고 성공을 장당할 수 없을 정도로 협소한 시장일 수도 있습니다만,

그럴 수록 공격적인 마케팅 전략을 취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 될 수 있습니다.


해외에서는 우버가 어떻게 성공을 거두었는지. 솔직히 잘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여기는 대한민국이고, 우리나라 사람 정서에 맞는 마케팅을 하는 것이 맞다고 생각합니다.



과연 지금의 우버 쉐어는 올바른 방향으로 시장 진입을 하고 있을까요.

다시 한번 봐도 의문이 드는 것은 어쩔 수 없나봅니다.


심지어 의지가 진짜로 있는 것인지조차 의심을 하게 됩니다.



아마 다른 시장도 마찬가지일 것입니다.

기존에 형성된 시장에 신규 진입을 해서 성공을 거두는 방법은 두가지가 있습니다.


1. 혁신적인 아이디어로 승부를 하던가.

2. 공격적인 마케팅을 통해서 장점을 부각시킨다던가.


전자는 주로 돈이 없는 벤처기업 등에서 많이 하는 형태이고, 후자는 돈이 많은 대기업에서 하는 형태입니다.

그런데 전자, 후자 모두 하지도 않고 성공하는 경우는 한번도 본 적이 없습니다.

그리고 그것이 당연합니다.


사진출처: pictastar.com


까마귀 난다고 배 안떨어집니다.

우연히 성공하는 것을 기대한다면 그것만큼 도둑심뽀도 없겠죠.


물론 우버같은 거대기업이 마케팅전략을 제대로 짜지도 못할정도로 무능한 기업은 아닐 것입니다.

하지만 적어도 국내에서만큼은. 좀 더 신경을 쓰고 국내에 맞추는 전략을 하는 것이 옳지 않을까 싶습니다.


향후 흐름을 지켜보도록 하죠.

단, 현재 방식의 마케팅이 유지된다면 성공은 못할 것으로 보이네요.



사진출처: 블로터


잘만들고 가격 잘 책정했다 한들, 마케팅 전략이 안좋다면 그것이 무슨 의미가 있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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鬼風
생각이 깨어있지 않다면 살아갈 이유도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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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 동영상으로 수익 창출을 하고 싶으신 분들이 아마 많으실 것입니다.

그러나 유튜브에 동영상을 올린다고 바로 수익이 나거나 하지는 않습니다.


유튜브를 통해서 수익을 얻기 위해서는 두가지 방법이 있습니다.


1. Google Adsense 계정과 Youtube를 연결

2. Youtube 전체 동영상 조회수가 10,000을 넘어야 함



1만이 넘지 않으면 다음과 같이 수익창출이 불가능한 법이죠.


그리하여, 몇 개월 간의 노력 끝에 드디어 1만을 넘겼습니다!

1만을 넘기면 유튜브에서는 자동으로 수익창출을 위한 애드센스 연결을 진행 및 검토하고, 검토 결과가 나오면 다음과 같이 나타납니다.



그런데, 수익 창출이 가능해졌다고 거기서 끝나는 것이 아닙니다. 앞으로가 중요합니다.

수익 창출이 가능해진 채로 일주일 정도를 그냥 놔뒀는데, 수익이 안올라가서 보니까 추가 설정을 했어야 하더라고요.


즉, 그냥 놔두지 마십시요.

위의 사진처럼 두가지를 해야 합니다.


1. 이후 업로드될 동영상의 수익 창출 설정

2. 개별 동영상의 수익 창출 설정


이거 2가지를 모두 다 직접 해줘야 합니다.


1. 이후 업로드될 동영상의 수익 창출 설정.

이건 쉽습니다.


크리에이터 스튜디오 - 채널 - 수익창출 

탭으로 가셔서 '이후 업로드될 동영상의 수익 창출 설정'을 누르시면,


이 부분이 체크 해제되어 있을겁니다.

반드시 체크하시고! 저장하세요.


2. 개별 동영상의 수익 창출 설정.

이게 좀 귀찮고 번거롭습니다.


먼저 이 부분을 설정하려면, 

크리에이터 스튜디오 - 동영상 관리자

로 들어가야 합니다.


여기서 모든 동영상을 선택하신 후, 작업에서 '수익 창출'을 누르시고요.


다음으로는 '광고를 통한 수익 창출'을 눌러주시기 바랍니다.


그럼 여기서 끝이냐? 그렇지 않습니다.

유튜브가 처리를 해주는데, 일부는 해주고 일부는 안해줍니다.


그래서 수동으로 다 확인을 해줘야 합니다.



보시다시피, 크게 세가지 유형으로 나눕니다.

① 저작권 보호 콘텐츠 포함(일부 BGM 삽입 시, BGM 수익을 저작권 보유사가 가져가는 방식): 수익창출 불가 컨텐츠입니다

② 수익창출 미설정 컨텐츠: 변경이 되었어야 했으나 안 된 컨텐츠

③ 수익창출 설정 컨텐츠: 올바르게 변경이 이루어진 컨텐츠



①번은 조금 후에 설명할 예정이고요.


◆ ②, ③번 컨텐츠

③번은 설정 완료된 컨텐츠이므로, 추가 작업을 하지 않아도 됩니다.

반면 ②번은 미설정되었으므로, 설정을 해야 합니다. 

그러므로 '$' 표시를 그대로 클릭합니다.


동그라미 버튼을 눌러줍니다.

아래와 같이 나올 것입니다.


여기서는 그냥 변경사항 저장을 누르면 됩니다.


그러면 ②번에 대해서도 설정이 완료가 되었습니다.

이 부분은 번거롭더라도, 수동으로 확인을 해 주는 것을 권장합니다.


이제 문제는 ①번이네요.

저작권의 일부를 가져가는 관계로 수익창출이 불가능한 컨텐츠.

어떻게 해야 할까요?



결국은 노래를 삭제하는 수밖에는 없습니다.

왜냐하면, 해당 음원이 있을 경우 저작권 보유자가 수익을 창출하게 되므로, 노래 삭제를 하여 수익창출을 획득해야 하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이런 일이 안생기려면, 처음부터 저작권에 걸리는 BGM을 넣는 것을 자제하거나.

혹은 해당 BGM이 반드시 들어가야겠다 싶을 때에는 수익창출을 포기하거나 해야 할 것입니다.


이상 글을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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鬼風
생각이 깨어있지 않다면 살아갈 이유도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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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유튜브 맞구독 카폐를 개설 했습니다. 모여서 힘을 모아봐요 http://cafe.naver.com/youtuesubscription


  2. 더 가이 TV 2018.01.21 11:12

    '유튜브 홍보' 게시판에 유튜브 주소와 장르를 남겨주시면
    좋은 컨텐츠일 수록 구독자 수 꾸준히 오릅니다~!

    <유튜브 구독 카페> http://cafe.naver.com/theguide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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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블로그 글이 좀 뜸하게 되었습니다.

업무 때문에 바쁜 탓도 있지만, 주3회 정도 인터넷방송을 3주 전부터 진행했기 때문입니다.


인터넷방송을 하면서 회사일을 하고, 블로그까지 병행을 한다는 것은 참 쉬운 일은 아닙니다.

하지만 온라인 컨텐츠와 관련하여 1인 미디어를 준비하고 있는 저에게는 여러 가지 시도이자 기회가 될 수도 있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그런 점에서 현재 하고 있는 게임을 주제로 하는 방송을 시작하게 되었고, 어느덧 3주라는 시간도 흘렀습니다.


2017/06/18 - [Marketing/IT Marketing] - '1인 미디어 시대' - (1) 팟캐스트

2017/06/18 - [Marketing/IT Marketing] - '1인 미디어 시대' - (2) 유튜브(Youtube)

2017/06/18 - [Marketing/IT Marketing] - '1인 미디어 시대' - (3) 인스타그램(Instagram)



블로그 활동은 이전보다 줄어들 수밖에 없었습니다. 아무래도 해야 할 일들이 늘어났기 때문이랄까요.

하지만 그러면서도 꾸준히 좋은 소재거리의 글을 등록하고 많은 분들에게 공유를 해야 하는 필요성은 당연히 있었고,

그런 의미에서 하루에 1개 정도는 꾸준히 게시물을 올리고 있습니다.


다만 더욱 부지런할 수밖에는 없는 것 같습니다.

쓸데없는 데에 들이는 시간만 줄이고 체력관리를 잘하면서 시간계획을 잘 세운다면 큰 문제는 없을 것 같습니다.



본론으로 들어가겠습니다.


현재 방송은 주로 afreeca(아프리카)에서 진행을 하고 있습니다.

그 이유는 아무래도 국내 사람들을 대상으로 해야 한다는 점이 있고, 접근성이 가장 편리하기 때문입니다.


아프리카에 대한 비호감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이 매우 많은 것은 사실이지만, 

이미 인터넷 방송을 통한 유명인들이 아닌 이상 유튜브에서 진행을 한다는 것이 용이한 편은 아닙니다.


왜 그러한 지에 대해서 간단 비교 정도만 들어 보겠습니다.

그리 전문적인 정보가 있는 글도 아니고, 여러 가지 개인적 의견 중심으로 볼 수 있으니 그 점 참고 바랍니다.


(참고로 이 글은 제가 개인적으로 느낀 결과고, 일부 부족한 부분도 있을 수 있으니 더욱 좋은 의견도 환영합니다)



1. 방송 진행


아프리카의 경우에는, 아프리카 스튜디오라는 프로그램을 통해서 방송을 진행하고 직접 레이아웃을 배치하는 것도 가능합니다.

유튜브나 트위치의 경우에는, 방송 진행을 위한 XSplit이나 OBS Studio 프로그램을 사용해서 방송하는 것이 가능합니다.


물론 이들 프로그램으로 아프리카 방송 진행 역시 가능하며, 제가 현재 진행하고 있는 방송 역시 XSplit 프로그램을 써서 아프리카에서 진행을 하고 있습니다.


사실 이 세개의 사이트의 진행 방식은 크게 다르지 않습니다.

그러나 방송에 따른 수익구조나 송출 시간의 차이, 그리고 소통 채널에 따른 차이 등이 존재합니다.


과연 어떤 차이가 있을까요.




2. 유튜브(Youtube)



유튜브는 Creator Studio 에 들어가면 개인방송에 대한 정보를 볼 수 있고, 현재 방송 진행 상태 등을 볼 수 있습니다.

하지만 아직까지는 방송 진행을 위한 자체 기능을 제공하지 않고, XSplit 등 외부 인코더 프로그램을 사용해야만 합니다.




그리고 유튜브는 모든 방송 진행자에게 수익을 배분하는 구조가 아닌, 특정 사용자만 가능하도록 되어있으며, 이는 아래와 같습니다.



위와 같이 조회수 1만이 넘은 사용자를 대상으로 방송 및 동영상 업로드 시, 해당 동영상을 보는 사용자들은 광고를 열람하는 것으로 수익 창출이 가능합니다.

즉 그만큼 진입 장벽이 존재한다는 뜻으로도 볼 수 있습니다.


저같은 경우는 아프리카에서 방송을 진행하고 해당 영상 중 일부를 편집해서 유튜브에 올리는 방식을 취하기도 하고,

미리 사전 영상을 제작해서 유튜브에 올리기도 합니다.


하지만 사용자들이 많이 보기 위해서는 그만큼 컨텐츠 구성이 알차거나 화제를 끌 수 있을만한 것이여야 되겠지요.

역시 조금 더 고민을 많이 해야 할 것 같습니다.


그리고 유튜브는 우리나라(한국)을 중심으로 한 곳이 아닌 전세계를 대상으로 하고 있으며, 실시간 방송을 시작한 것도 2016년 10월밖에 되지 않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아직까지는 일부 부족한 기능이 있을 수 있고, 한국에도 방송 서버는 있지만 서버 상태에 따라서 해외서버로 자동이동되는 경우도 있다고 하였습니다.


방송 실제 송출과 전파되는 딜레이타임을 확인해본 결과, 12초로 확인이 되었습니다.

이는 사용자들이 직접 들어와서 소통하는 데에는 다소 긴 시간이며, 해당 부분에 대한 보완이 아직까지는 필요할 것으로 사료됩니다.




3. 아프리카 (AfreecaTV)


아프리카 방송은 기본적으로 아프리카스튜디오라는 프로그램을 다운로드받는 식으로 되어있습니다.

물론 모바일 아프리카에서도 방송진행은 가능하지만, 모바일버전 진행은 이 글에서는 제외하겠습니다.





아프리카 스튜디오는 다음 구조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방송정보/장치/효과 등에 대한 설정이 가능하고, 그 외 여러가지 기능도 다수 제공하고 있습니다.

유튜브는 외부 인코딩 프로그램에 의존해서 서버 및 송출만 제공하는 데 반해, 아프리카는 굉장히 다양한 기능이 있습니다.


이 부분은 어떻게 보면 복잡하고 번거로울 수도 있지만, 반대로 다양한 기능제공을 통해서 시청자들에게 선보일만한 컨텐츠도 다양하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그리고 아프리카 수익구조는 크게 두가지로 나누어집니다.


첫번째는 그 유명한 별풍선 획득에 따른 수익. 

(별풍선수익에 따른 수익구조는 생략하겠습니다)


두번째는 광고수익.

아프리카 역시 시청자들의 광고 시청에 따른 수익금 일부를 분배받을 수 있으며, 일반 BJ의 경우는 60%를 수령하는 구조로 되어 있습니다.



사실 이거 수익금 해봐야 얼마 되지도 않습니다.

방송시간은 3주동안 35시간 정도 진행을 했고, 그 와중에 받은 별풍선이나 수익금 다 합쳐봐야 1만원도 안됩니다.


하지만, 초반부터 뭔가 금전적인 것을 기대하고 방송을 하는 것은 무리입니다.

아무래도 자신이 재미있어서 해야 하고, 온라인 컨텐츠 영역 구축을 위한 발판을 삼는 용도라면 모를까요.


더욱 중요한 것은 다수의 시청자들과 같이 알아가고 여러가지를 제공을 해준다는 것이 되겠지요.


아프리카TV의 송출시간과 관련해서는 확인해본 결과, 역시 딜레이는 있었습니다.

다만 유튜브만큼 12초는 아니고 6초 정도의 딜레이가 있는 것으로 확인되었습니다.

(단 개인 PC환경에 따라서 달라질 수 있습니다)


즉 시청자들하고 소통을 하기에는 아프리카가 그나마 유튜브보다는 아직까지는 원할하다고 볼 수 있겠습니다.




4. 트위치 (Twitch)


아쉽게도 트위치를 많이 해보지는 못했습니다.

초기에 방송 테스트를 위해서 잠깐 송출해본적은 있었는데, 유튜브나 아프리카에 비해서 많은 시도를 하지는 못했습니다.


그래서 제가 여러 곳에서 얻은 정보만 간단하게 써보겠습니다.


트위치는 방송 송출을 위해서 유튜브와 동일하게 외부 인코딩 프로그램을 사용해야 한다는 특징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리고 수익금 배분은 아프리카TV와 유사하게, 기부/구독하기/광고시청 등을 통해서 수익금을 분배받을 수 있다 하였습니다.


응원하기라는 기능을 통해서도 수익 창출이 가능하나, 이는 특정 BJ를 대상으로만 가능하다고 합니다.

요약하자면, 외부 인코딩 프로그램에 의존해야 하는 것은 약간의 아쉬움은 있지만, 수익금 구조의 경우에는 아프리카TV와 유사한 형태라는 장점도 있다 봐야겠습니다.


다만 송출 시간 딜레이는 약간의 문제가 있습니다.

유튜브와 마찬가지로 12초 딜레이시간이 있는 것을 확인하였으며, 이는 트위치가 해외 기업인데다가 아마존에 인수된 이후로부터는 엄청난 성장세를 보여왔지만 국내(한국)에 제공하는 서비스나 서버 등에 있어서는 아직까지는 부족한 점도 있습니다.


하지만, 트위치는 방송 플랫폼에 대한 이해를 좀 더 하고 여러가지 시도를 한다면 아프리카에 의존하지 않을 수는 있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5. 비교 요약


한번 유튜브, 아프리카, 트위치 세 곳을 비교해봤습니다.

사실 이것말고도 비교요소 자체는 더 많습니다. 하지만, 최대한 방송자 입장에서 최적의 환경은 어디인가에 중점을 두고 해 보았습니다.


요약하자면 다음과 같습니다.


1. 유튜브 - 생각보다는 기능이 많이 부족하고 수익 기준도 빡빡하다. 하지만 해외에서의 시청은 용이하다. 다만 방송 딜레이가 긴 단점도 있다.


2. 아프리카 - 기능이 굉장히 많고 수익구조도 다양하다. 하지만 순수 국내유저들을 위한 방송으로 볼 수도 있지만, 방송 딜레이는 상대적으로 적다.


3. 트위치 - 기능은 크게 없지만 수익구조가 다양한 장점은 있으며, 아마존에서 운영하므로 해외 시청은 용이하다. 하지만 방송 딜레이는 유튜브와 동일하다.



냉정하게 말하자면, 아프리카라는 회사를 제일 선호하지는 않지만, 그래도 방송자의 입장에서는 결국 아프리카가 가장 원활한 환경을 제공하는 것으로 생각되며, 그 다음은 트위치-유튜브 순서로 이어지는 것 같습니다.


아무래도 트위치는 인터넷방송 전문기업인 반면, 유튜브는 동영상 제공업체에 방송기능을 추가한 지 얼마 되지 않았기 때문일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트위치 방송에 대해서는 많은 경험이 상대적으로 적은 편이다 보니, 추후 방송을 하게 될 경우에는 보다 정확한 분석은 가능할 것으로 전망합니다.


여러가지 피드백 사항 있으면 환영합니다.

저도 막 얼마 되지 않은 상태이고, 아직까지는 방송을 더욱 많이 하면서 온라인 컨텐츠 영역에 대한 고민도 더 해야 한다고 느낍니다.

좋은 피드백이 있으면 언제든 받아들이도록 하고, 같이 소통할 수 있는 공간이 되기도 더불어 바래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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鬼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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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서수길 2017.08.18 22:43
    아프리카는 시청자들 컴퓨터의 리소스를 사용하는 그리드 프로그램을 설치해야하거나 보안상 문제가 있는 Flash Player를 이용하여 웹으로 봐야해서 컴퓨터를 잘 아는 사람들은 대체적으로 시청하기를 꺼려한다는 단점이 있습니다.
    • 그런 점이 있었군요. 이 부분은 제가 감안하지는 못했던것 같습니다. 친절한 댓글 감사드립니다.

      다만, 방송자가 진행하는 컨텐츠가 무엇이냐에 따라서 시청자의 유형도 확실히 갈릴 것으로 보이긴 하네요. 아마도 방송자는 주요 시청자 타겟을 정해놓고 그것에 최적화된 방송채널을 찾아야 되겠죠.
    • 휴린넷 2017.10.16 19:43
      아프리카 TV 사장님이 이러시면 안되죠.. 이런 고급 안티 정보를.. ^^
  2. 카카오tv 2017.10.22 05:20
    인터넷방송비교글에 카카오tv가없군요
  3. 딜레이 12초는 확실한건가요? 제가 캘리포니아 사는데 유튜브로 한국서 하는 방송보고 채팅치면 bj가 바로 읽어 주던데요?
    • 시간 딜레이 관련해서는 제가 전부 다 테스트를 해보고 나서 쓴 내용이 맞습니다.

      다만 해당 게시물 작성 시점이 작년 시점이라는 점에서, 현재에는 시간 딜레이 단축이 있었는지 여부는 재확인이 필요할 것 같네요.

      한번 테스트 해보겠습니다.
  4. 비밀댓글입니다
    • 안녕하십니까. 확인이 너무 늦어서 죄송합니다. 7월 5일에 댓글준 것을 지금에 와서야 확인하게 되었네요. 집필 제안은 저도 당연히 문제될 바 없으며, 아직 진행되지 않은 사항이라면 세부 내용에 대한 협의 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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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니지M 공식 홈페이지 들어간 다음에 '게임 선 다운로드' 누르시면 됩니다.


리니지M 공식 홈페이지: https://lineagem.plaync.com




다운로드 잘 되는 것도 확인했습니다.




하지만 홈페이지 접속이 마비될 경우 게임 선 다운로드 클릭을 못할 가능성도 있으므로,

AOS, iOS 링크도 아래와 같이 걸겠습니다.


Androidhttps://agu-d.tlnk.io/serve?action=click&publisher_id=344973&site_id=132554&my_campaign=Official


iOShttps://6xy-n.tlnk.io/serve?action=click&publisher_id=344973&site_id=132553&my_campaign=Official



여기 링크사이트, 뭐하는 곳인지 저도 모릅니다.

그저 순수하게 리니지M 홈페이지에서

다운로드 클릭할 때 나오는 링크주소 추적해서

위와같이 붙여넣기했을 뿐입니다.


(NC소프트는 왜 이런 링크주소를 사용했을까요. 의문이군요)


안드로이드OS 주소링크 화면



iOS 주소링크 화면



제가 블로그에 뜬금없이 리니지M 관련 링크 글을 왜 올렸냐면,

오늘 리니지M 검색하니까 블로그글들이 쏟아지는데, 정작 사용자들이 원하는 다운로드 링크는 찾기도 힘들고

이상한 말도안되는 지저분한 글들이나 올려서 블로그 조회수 올리려는 악성유저들이 너무 많은것 같아서


그저 리니지M 사전 다운로드 원하는 사용자들에게 조금이라도 편의를 제공해드리고자 글 올린겁니다.



위 링크에는 모바일 게임 홍보에 따른 

부수익 창출이나 바이럴마케팅 링크주소가

 전혀 들어가있지 않으니, 안심하고 누르셔도 됩니다.


(제 블로그의 광고는 오로지 구글 애드센스 하나입니다.)




앞으로도 사용자 편의를 최우선으로 하는 클린 블로그가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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鬼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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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블로터에서 좋은 기사가 하나 나왔네요.



스냅챗, 광고주 위한 서비스 업데이트



관련된 해외 기사원문은 다음과 같습니다.


https://techcrunch.com/2017/06/12/snap-publisher/




사진출처: bloter



TechCrunch에 따르면, Snapchat에서 광고주를 위한 3가지 서비스를 오픈했다고 발표를 하였습니다.


1. 광고 효과 추적 관리자(Ad Manager)

2. 광고 제작 도구(Snap Publisher)

3. 공식인증 파트너(Snapchat Certified Partners)



하나씩 간단하게 살펴보죠.




1. 광고 효과 추적 관리자(Ad Manager)


출처: techcrunch


게재 광고가 얼마나 효과가 있는지 관리하는 도구입니다.

광고 비용, 효과 등을 추적하는 것으로 봐야되곘지요.


Google Analytics, Facebook Page 등 이미 하고 있는 자체 분석도구를 스냅챗 광고주들에게도 똑같이 제공하는 것으로 보면 됩니다.




2. 광고 제작 도구(Snap Publisher)


어쩌면, 이 부분이 가장 핵심이 되는 내용일 수도 있겠네요.


사진출처: techcrunch



영상 편집 프로그램으로 광고를 입히는 도구로 보시면 됩니다.


회사 브랜드 로고 삽입(Import existing brand assets)


동영상의 가로/세로 규격 잘라내기(Trims horizontal videos for the vertical format)


사진에 Motion 추가(Adds motion to static photos)


다양한 광고 템플릿 제공(Offers Snap-provided ad templates for different objectives)


A/B 테스트(두 집단에게 기존/신규광고를 나눠서 보여준 후 효과측정)(A/B test different ad variats for performance)


광고주들이 광고매니저를 통해서 원클릭으로 구매할 수 있도록 제공(Lets advertisers buy through the Ad Manager with one click)



(Techcrunch 기사원문과 비교해본 결과, 블로터 기사에서는 조금 다르게 번역된 것 같은데, 이 블로그에 언급된 형태가 맞습니다. 블로터에서 약간의 오역이 있었던듯 싶네요)


이 도구를 활용하면 TV, Youtube의 광고를 Snap 광고(Snap ads)로 변환하는 데 들이는 시간을 줄일 수 있다 하네요.




3. 공식인증 파트너(Snapchat Certificated Partner)


외부 애드테크(Ad-tech) 업체와 인증제도를 시작한다고 하였습니다.

(애드테크란, 디지털광고 전문업체로 광고효과 및 빅데이터 기반으로 최적의 광고를 제공하는 전문업체로 보시면 됩니다.)


스냅챗 인증을 받은 파트너사는 스냅챗의 광고 API를 지원받으며, 이를 통해서 전문적인 광고전략 수립 및 더욱 큰 수익 창출이 가능해진다 하였습니다.

현재 제휴를 맺은 애드테크업체는 SocialCode, Adaptly, Unified, Hyfn 등이 있으며, 향후에는 Standard Partner Program을 통해서 

Resolution Media, Booyah Advertising, and PMG Worldwide를 포함한 25개 파트너사로 확장할 계획이라고 하였습니다.


사진출처: techcrunch



Techcrunch / Bloter 기사 요약은 여기까지입니다.





우리나라에서는 사실 Snapchat을 그리 많이 쓰지는 않습니다.

주로 Instagram이나 Youtube를 많이 사용하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요.


Snapchat이 미국에서는 폭발적인 인기를 끌었었지요.




광고 시장이 예전의 신문, 방송으로만 이루어지는 시대에서 인터넷, SNS 마케팅을 통한 광고로 확산되었다는 것은 모두가 아는 사실일 것입니다.

그리고 스마트폰과 모바일이 활성화되면서 모바일 광고도 이미 상당부분 활성화가 된 상태입니다.


미디어를 소화하는 속도도 그만큼 빨라졌습니다.

사람들은 복잡하고 장황한것보다 단순하면서 임팩트있는 광고를 더욱 선호할 수밖에 없는 것이 현실이고요.



사진출처: techcrunch



그렇기 때문에 스냅챗의 이번 서비스는 광고시장의 진화로 받아들일 수 있습니다.



광고를 쉽게 만든다는것. 그리고 다양한 형태를 가지고 Simple하게 만들 수 있는 도구를 제공한다는 것.

그만큼 Impact 있는 광고가 탄생할 가능성이 높다는 것을 반증할 수 있습니다.


즉 요즘 시대의 소비자들에게 더욱 어필할 수 있는 광고가 나올 수 있다는 뜻입니다.




광고에 있어서 제일 중요한 것은 무엇일까요. 아이디어입니다.

스냅챗의 이번 광고 제작도구는 아이디어 도출을 위한 도움을 줄 수도 있습니다.

그리고 광고 제작에 들이는 시간도 절약할 수 있습니다.


광고주들 입장에서는 스냅챗의 새로운 기능을 통해서 업무효율을 향상에 기여 할 수 있습니다.




IT 활용한 광고와 마케팅시장의 끝없는 진화. 어디까지 계속될까요.

계속 지켜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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鬼風
생각이 깨어있지 않다면 살아갈 이유도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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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에 스크롤애즈(ScrollAds)라는 광고업체에서 블로그 내 광고 배너 제휴 제의가 들어왔습니다.


현재 제가 운영하고 있는 광고 페이지는 구글 애드센스 1개입니다.

하지만 추가 광고를 게재할 시 제 블로그를 이용하는 사용자들이 불편을 겪을 것인가를 종합적으로 검토를 해 보았고,

그 결과, 스크롤애즈의 광고를 게재해도 큰 문제가 없다는 판단을 내리게 되어서 광고업체 제휴에 따라 광고를 개제하게 되었습니다.


일단 제 블로그를 들어오는 사용자들 중심으로 판단한 결과이기 때문에 아마도 큰 불편함은 없을 것으로 사료됩니다.



그러나 만에 하나라도, 스크롤애즈 광고로 인해서 블로그의 가독성 측면에서 문제가 된다라는 이의제기가 다수 들어올 경우에는

저는 크게 미련을 가지지 않고 광고를 내릴 예정입니다.

그렇지 않을 경우에는, 일단 광고 게재는 유지하되 트래픽 분석 등을 통해서 문제가 없다고 판단될 경우에만 개제 지속 예정입니다.



제 블로그이긴 하지만, 유저들의 의견이 있으면 수렴하면서 발전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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鬼風
생각이 깨어있지 않다면 살아갈 이유도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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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였었죠.

사실은 이 글을 어제 오전에 올렸으면 좀 더 좋은 글이 되었을텐데, 기간이 다 지나고 나서 글을 올려서 개인적으로도 아쉽긴 합니다.


맥도날드에서 어제 딱 하루, 맥드라이브 데이가 있었습니다.
맥드라이브로 제품을 구매하면 불고기버거가 공짜.

어제 하루만 했던 한정 이벤트답게, 네이버 등 각종 포털에서는 배너광고가 항상 끊임없이 보였었습니다.


광고의 효과였을까요. 저도 어제 맥드라이브로 불고기버거를 공짜로 얻었습니다.


그냥 무료로 증정하는 것은 아니고, 아무 제품이나 살 경우에 불고기버거도 같이 주는 행사였습니다.
아이스크림을 사도 불고기버거를 무료로 받을 수 있고, 저같은 경우는 감자튀김 하나를 사고 불고기버거를 얻었죠.

이러한 하루짜리 이벤트가 주는 효과는 무엇일까요.


맥도날드는 알아도 맥드라이브가 무엇인지 모르는 사람들에게 맥드라이브를 홍보할 수 있는 기회가 되었을 것입니다.

저도 어제 광고가 있기 전까지는 맥드라이브가 무엇인지도 몰랐습니다. 하지만 어제 하루동안 불고기버거를 무료로 증정한다는 이벤트를 보고 나서, 맥드라이브가 어떤 것인지 호기심에 해보기도 했고, 덕분에 차에서 바로 주문한 다음에 햄버거를 받는 것도 해봤네요.



출처: duruchigi.com


그리고 맥드라이브를 홍보함으로써, 한번 이러한 이벤트를 체험했던 모든 고객들은 다음에도 드라이브를 하다가 맥도날드를 들릴 가능성도 또한 더욱 높아졌을 것입니다.


맥도날드 제품이 맛있다 맛없다 건강에 안좋다, 직원들에 대한 홀대가 있다 등등에 대한 여러 가지 논란은 있습니다.

하지만 패스트푸드점이 단순히 햄버거나 감자튀김 등의 제품만 판매를 하는 것이 아닌, 여러 가지 다양한 이벤트도 하고.
운전자를 대상으로 쉽게 패스트푸드를 구매할 수 있는 몇몇 매장이 있다는 것은 패스트푸드가 나아가야 할 방향을 보여주지 않나 싶습니다.


개인적으로 이런 행사는 긍정적으로 판단하는 바이며, 다른 패스트푸드 점도 맥드라이브와 같은 서비스를 제공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그렇다면 어제 맥드라이브 데이 행사의 단점은 없었을까요? 
당연히 있었습니다.


먼저 첫번째.

각종 포탈 등에 배너광고를 띄울 정도면, 맥드라이브 데이 행사는 특정 고객을 대상으로만 한 행사는 아니였을 것입니다.
즉 모든 인터넷을 사용하고 차량을 보유한 고객을 대상으로 한 행사라는 것이지요.

저같이 맥드라이브가 무엇인지도 몰랐던 고객이 많았을까요?
당연히 많았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물론 처음 하는 행사는 아니였을 것입니다.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아는 고객들보다는 모르는 고객들이 더 많았을 것입니다.
맥드라이브데이같은 이벤트가 자주 있는 것도 아니고, 그런 이벤트가 아닌 이상 맥드라이브를 홍보하는 경우는 많지 않기 때문입니다.


그렇다면 맥드라이브가 무엇인지 모르는 고객들을 위한 추가 부연설명 정도는 필요했다고 생각했으며, 그러한 점이 부족하지 않았나 싶습니다.

아까 맨 위의 사진 중 일부분을 다시 보여드리겠습니다.



"차 안에서 구매하면" 불고기버거 공짜라고 쓴 부분이 사실 모르는 사람에게는 먼저 와닿지 않은 멘트일 수 있습니다.

차 안에서 무엇을 구매해야 공짜인 것인지가 명확하지 않습니다.

사실 아이스크림만 구매해도 공짜입니다만, 명확하게 기술이 되어있지 않다보니 그냥 불고기버거만 공짜로 받아들일 수도 있습니다.


물론 그것을 노리고 고객을 더 끌어들이려는 의도일 수도 있지만, 굳이 저렇게 애매한 문구로 표현을 할 필요가 있었을까 싶습니다.
오히려 무언가를 구매해야 공짜라는 사실을 아는 고객들에게는 상술이구나 싶어서 더 안가는 역효과가 날 수도 있습니다.


다음 두번째.

맥드라이브 데이 광고를 어제 하루 당일날 했더라면, 아래의 광고는 사실 띄우지를 않는 편이 나았습니다.


오히려 이미 기간이 지난 광고를 같이 삽입했다는 것은 고객에게 좋게 보이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물론, 맥드라이브데이와 아이스커피 이벤트를 동시에 진행해서 사전에 같이 만들어놓은 페이지일 수도 있었지만,
이미 기간이 지난 이벤트에 대해서 저렇게 같이 띄울 필요가 있었을까요.

세심한 것까지 신경쓰는 고객들 입장이라면, 하루하루마다 갱신되는 이벤트에 대한 관리를 좀 더 할 필요는 있었을 것입니다.



그리고 세번째.

맥드라이브 매장이 어디인지를 모르는 고객들도 당연히 많았을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배너광고 하단의 "맥드라이브 매장 찾기"를 누르는 고객도 많았을 것입니다.


맥드라이브를 이용하는 고객이라면, 차 안에서 맥드라이브 매장을 찾으려는 경우가 많았을 것입니다.

그렇다면, 맥도날드 사이트를 이용하는 고객은 PC에서 이용하는 것보다 Mobile에서 이용하는 고객이 훨씬 많았을 것으로 추정이 가능하죠.

그렇기 때문에, 맥드라이브 매장찾기 역시 모바일에서도 쉽게 찾을 수 있도록 해야 합니다.

그러나 과연 모바일에서 매장찾는 것이 과연 쉬웠을까요.


실제로는 그렇지 않았습니다.

가장 많이 매장이 있는 서울에서만 해도, 맥드라이브 매장이 있는 곳 자체는 많지 않았기 때문에,
특정 구에서는 맥드라이브 매장이 있어도, 맥드라이브 매장이 없는 구도 있었습니다.

위 사진에서 보다시피, 서대문구로 검색했을 경우에는 아무런 검색 결과가 나오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서울"로 검색을 했을 때 서울시 전체 매장이 나오게 되었고, 그 중에서 하나하나씩 보면서 찾아가게 되었습니다.

이 부분은 분명한 개선이 필요합니다.

매장이 많더라도, 검색했을 때 원하는 결과를 찾지 못하는 경우가 다반사였을텐데,
매장이 많지 않을 경우에는 검색했을 때 가까운 매장을 더더욱 찾지 못했을 것이기 때문입니다.


이를 보완할 수 있는 방법은 사실 간단합니다.

스마트폰으로 매장검색을 할 경우에는, 현재 위치에 대한 정보를 받은 다음에,
현재 위치에서 가장 가까운 매장을 보여주는 식으로 이루어졌더라면 더욱 빠르게 원하는 검색결과를 받아올 수 있었기 때문입니다.


이러한 점은 분명히 보완이 필요한 부분입니다.


이벤트를 여는 것은 좋습니다. 그리고 근본 취지 또한 상당히 높게 평가할 만 합니다.
하지만 이벤트로 인해서 사람들이 자주 들어가는 웹페이지의 경우에는 어떤 식으로 구성을 해야 
고객들에게 불편함을 덜 할 수 있고, 더욱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는 지까지도 종합적으로 고려를 해야 합니다.

그러면 더욱 좋은 이벤트로 거듭날 수 있고, 사람들로부터도 좋은 이미지를 심어줄 수 있습니다.


이벤트를 하나 열 때에는 고객들을 끌어들이려는 광고나 이벤트의 내용도 중요하지만,
사람들이 해당 이벤트를 위해서 들어가는 홈페이지에 대해서도 어떤 식으로 편의성을 제공할 지를 고려하는 것도 중요하다는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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鬼風
생각이 깨어있지 않다면 살아갈 이유도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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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상권은 소중합니다




역광의 사진만으로 까페의 분위기를 설명하는 것은 한계가 있는 법이죠.

또 다른 각도에서 사진을 촬영했을때, 꽃과 사람이 가득한 까페의 풍경을 느낄 수도 있는 법입니다.


블로그를 운영한다는 것에 대한 글은 다름아닌, 저 사진 속의 까페에서 작성하는 연재물인만큼,

여기 까페의 사진들을 대표사진으로 해서 계속 올려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전 글은 아래 링크 참고하시면 되겠네요.


2017/05/05 - [IT Marketing/General] - 블로그를 운영한다는 것 - #1. 순간의 인기

2017/05/05 - [IT Marketing/General] - 블로그를 운영한다는 것 - #2. 파워블로거들의 블로그

2017/05/05 - [IT Marketing/General] - 블로그를 운영한다는 것 - #3. 파워블로거의 마케팅



앞선 글에서는 파워블로거의 마케팅에 대해서 언급하였습니다. 

파워블로거의 마케팅은, 수익수단을 전면에 절대로 드러내지 않고, 간접적으로 표현하고 자발적 참여를 유도하는 것이라 하였고,

배너광고에 대한 사용자의 반감으로 인해서 기업 및 개인은 제품 판매를 위해서 온라인 상에서 취할 수 있는 다양한 방법을 구상한다 하였습니다.


이번 글에서는 그 방법이 되는 온라인 광고, 바이럴마케팅에 대해서 다루도록 하겠습니다.




바이럴 마케팅이 무엇인지는 인터넷을 하는 사람들이면 대충은 알고 있는 내용입니다.


사진출처: 동아미디어



입소문을 통해서 제품이나 서비스를 전파하는 마케팅입니다.

그리고 위 사진과 같이, 바이럴마케팅은 두 가지 유형이 있습니다.


첫번째로, 구매자들의 추천이나 구매후기를 통해서 78%가 동일한 제품을 구매하도록 하는 방식.

두번째로, 포털 검색 후 41%가 블로그로 이동하여 해당 제품이 문제가 없는지 확인하는 방식.


한번 생각해 봅시다.

제품을 사기 전후로, 블로그에 관련된 검색을 하면서 문제가 있는지 확인해본 경험은 있을 것입니다.

특히 맛집을 찾을 때, 블로그 상에 맛집 후기를 통해서 이 음식이 맛있는지를 검색해 볼 것입니다.


그리고 블로그 후기를 통해서 사람들은 맛집을 방문하는 성향이 꽤 많이 있습니다.


그래서 매장을 운영하는 업체나, 제품을 판매하는 업체에서는 블로그를 통한 제품 홍보를 직접적으로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어떻게 할까요. 사람들이 자기 제품에 대한 후기를 올리도록 유도를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블로그를 통한 바이럴마케팅 방법은 크게 세가지가 있습니다.


1. 매장에 방문한 손님에게 SNS를 통해서 자기 매장과 관련된 글을 올리면 음료수 한잔을 무료로 주도록 하는 방식.

2. 일부 파워블로거들에게 자기 매장이나 제품에 대한 홍보를 해주면 일정 금액의 광고 제휴비를 지급하는 방식.

3. 바이럴마케팅 전문 사이트를 통해서 블로그에 광고를 해서 링크를 제공해주면 CPL 방식에 의거해서 수익금을 지급하는 방식.


가장 일반적이고, 가장 보편적인 바이럴마케팅 방식이라 볼 수 있겠습니다.


1번 방식은 방문 고객에게 서비스를 제공하면서 자발적 홍보를 유도하는 방식이므로, 가장 반감이 없고 가장 대중적으로 이용됩니다.


2번 방식은 일부 파워블로거들에게 수익금을 지급하면서 직접적으로 홍보를 하는 방식이므로, 사용자 선정에 있어서 큰 노력을 할 수밖에 없습니다.


수많은 블로거들은 2번 방식과 같이 제휴 수익을 꿈꾸면서 블로그를 운영하기도 합니다. 

저 또한 예외가 될 수는 없고요. (물론 아직까지 제휴가 들어올만한 인지도도 아니고, 업체도 없긴 합니다)


하지만 이러한 광고 제휴가 들어오기 위해서는 크게 두 가지 조건이 있습니다.


1) 광고 제휴가 들어올만한 업체로부터 관련된 게시물과 주제의 블로그 운영을 하고 있어야 합니다.

2) 일단 블로그 인기가 어느 정도 보장이 되어야 합니다.


연예, 정치 게시물을 올리는 블로그에 뜬금없이 음식점 광고를 하는 게시물을 올려달라고 하는 업체는 없을 것입니다.

반대로 맛집 위주의 블로그에 음식점 광고 제휴가 들어오는 업체는 많을 것입니다.


주제 연관성이 있어야 사람들이 해당 업체를 광고로 생각하기 보다는, 맛집 전문 블로그의 평가라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인기가 없다면.. 사람들이 들어오지 않겠죠?

그래서 기본적인 인기는 당연히 보장되어야 합니다.


앞서 하루 방문자 수가 몇만명, 몇십만명이나 되는 블로그는 특정 업체의 광고 제휴글을 올리지 않아도

그냥 자신들이 그때그때 올리는 글만으로도 네이버 애드포스트/구글 애드센스만으로 수익창출이 가능하므로,

굳이 특정 업체의 제휴를 할 이유가 없습니다. 아니, 오히려 안합니다.

특정 업체 제휴가 들어간 순간, 자신이 운영하는 블로그의 목적에 위배가 된다면 오히려 인기관리를 못할 수도 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광고주들과 업체는 자신들의 제품 광고를 하기 위한 블로거 선정을 하는 데 있어서 신중하게 됩니다.

블로그 하루 방문자 수가 얼마나 되느냐, 그리고 그것에 따라서 줄 수 있는 수익금이 어느 정도가 될 것이냐 등등.

수지타산을 모두 따져서 결정하겠지요.



다음은 3번 방식인 바이럴마케팅 전문 사이트를 통한 방식입니다.

이 방식은 앞선 1,2번 방식과는 다르게 굉장한 단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쉽게 말해, 재택 부업이라는 명목을 가지고 수많은 사람들을 직접적으로 꼬드기고,

블로그에 특정 업체의 광고를 올리면 수익을 거두는 방식을 나타냅니다.


직장을 다닌다거나, 애를 키우는 어머니의 입장에서는 블로그에 글을 올릴만한 시간이 사실 많지는 않습니다.

저도 직장인 중 한명으로서, 시간 짬을 내면서 블로그에 글을 올리는 것이고요.


그래서 온라인 바이럴마케팅 전문업체를 통해서 자신들과 제휴를 맺은 업체를 블로그 상에 홍보를 해주면 수익금을 지급해주겠다고 합니다. 


방식은 매우 간단합니다.

회원가입 후, 일정 금액을 낸 후, 특정 업체 광고하기를 클릭한 후, 등록하기만 누르면 특정 Form에 맞춰서 자동등록이 되기 때문입니다.



이를테면 이런 식입니다.

아래 있는 광고 내용은 이미 다 바이럴마케팅 업체에서 자동 등록해주도록 해주고,

부업을 꿈꾸는 마케터들은 그냥 살짝 몇 마디만 입력하고 블로그에 올리면 됩니다.


그러나 이 방식이 왜 문제가 있을까요.


쉽게 말해서 바이럴 마케팅이지, 이러한 게시물을 전문적으로 올리는 블로그를 보면,

결국은 이 블로그는 순전히 광고만을 위한 블로그라는 것이 너무 티가 많이 나게 됩니다.


그러면 사람들은 해당 블로그를 들어오지 않게 될 뿐더러, 네이버 등의 포털 업체에서도 검색 순위에서도 제외시켜버립니다.

즉 블로그를 통한 수익창출은 커녕, 개인 블로그의 있던 인지도마저 잃어버리게 됩니다.


결국 바이럴마케팅을 통한 마케팅 방식은 한계가 뚜렷하게 있으며,

부수입이라도 꿈꾸는 마케터들한테는 결국 실현되지 않는 꿈에만 이루어지고 맙니다.


제가 예전에 바이럴마케팅에 대해서 네이버 블로그에 썼던 글도 있습니다.


인터넷 부업 사이트에 대한 단상 - http://blog.naver.com/windrngel/220832789380


상기 링크를 누르시면 확인이 가능하고요.


이 글에서 나타내고자 하는 핵심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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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기본적으로.

CPA사이트로 네이버에 광고올리면. 바로 저품질 먹여버립니다.

당해봐서 압니다 이거는.


(그래서 텐핑도 하려면 페이스북 이런데서밖에 못함)


최근 블로그에 올린 글이 저품질로 되어버려서 엄청 당혹스러웠는데

CPA사이트로 올렸던 광고글 싸그리 비공개처리하니까 저품질에서 풀려버렸죠.


그러니까.. 괜히 온라인 부업한다고 다른데 광고대행하고 그런거 하지 마세요.

괜히 남좋은일 하는겁니다.

(하지만 상기 언급한대로 텐핑은 좀더 지켜보겠습니다. 아직까진 신뢰도는 없는 상태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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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또한 바이럴마케팅 사이트를 통해서 잠깐이나마 바이럴마케터를 해봤을 때, 득보다 실이 많다라는 것을 깨닫고 쓴 글입니다.




사용자들은 바보가 아닙니다.

좀 더  자발적으로 참여를 하도록 유도를 하고. 자연스러움에서 진실성을 느낍니다.

진실성을 느끼는 제품과 매장, 업체로부터 사용자들은 다가가는 것입니다.


이것이 바로 온라인 마케팅, 그리고 블로그 운영입니다.



이제 다음 글이 마지막 글이 되겠네요.

현재의 제 블로그 운영과 컨셉에 대해서도 한번 설명을 해 보고자 합니다.

어찌되고 보면, 다음 글을 쓰기 위해서 지금 글을 포함한 앞의 4개의 글을 쓴 것이 아닌가 싶은 생각도 문득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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鬼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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