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鬼風입니다.

또 한번의 변화를 예고하고자 새로운 카테고리를 신설하게 되었습니다.


주제는 Game Directing / Unity3d 입니다.


작년10월말부터 블로그를 본격 운영을 시작하면서,

Maching Learning 기반의 AI에 대한 학습도 해보고.

IT Marketing과 관련된 연재물도 끊임없이 써보고.

IT Trend에 대한 소식도 지속적으로 전하고.

이러한 여러가지 경험이 제 자신의 발전과 수많은 정보를 다수에게 공유한다는 차원에서 꽤 유익했던 시간이였던 것 같습니다.


그리고 이제는 새로운 영역에의 도전을 준비하고자 합니다.

이번엔 Game 개발입니다.


원래 했던 영역은 아니였습니다.

하지만 IT의 성장 트렌드에 맞게끔 내가 할수있는 것이 무엇일까.

그래도 새로운영역에 도전한다면 무엇을 잘할수있을까.

아마도 그것이 게임 기획이 아닐까라는 생각을 해봅니다.


마침 전공도 컴퓨터과고, 대학원 석사도 SW공학쪽이였다는 것이 제가 가진 강점이랄까요.

물론 해보지는 않은 분야입니다만, 

SW 기획. 개발. 결국은 전공자에게 있어서는 늘 해왔던 일이였었고요.

큰 어려움이 없다면 거짓말이겠지만, 충분히 도전은 해볼만한 분야라고 생각해 봅니다.


관련해서 서적을 굉장히 많이 읽었었고.

준비도 몇 달전부터 꾸준히 했었습니다.

하지만 글쎄요. 관련 업계에서 활동을 하기 위해서는 직접 해보는것만큼 좋은방법은 없겠죠.


개발능력이 부족하고 기획만 할줄 안다면 문서만 들이대면서 방향을 제시하면 됩니다.

하지만 개발능력을 갖추고 문서를 작성하고 방향을 제시한다면 훨씬 Well-made된 게임이 나올 수 있습니다.


그래서. 간단하게나마.

제 개인 능력으로 하나씩 해보고.

직접 출시하는것까지도 목표를 두면서 본격적인 연구에 들어가볼까 합니다.


얼마 전에 관련 업계 선배를 만났었습니다.

게임 기획을 잘하기 위한 전제조건은?


구체적인 포트폴리오 문서라도 써봤냐? 네.

유저들이 무엇을 원하는지를 파악 잘하냐? 네.

유저들 호응도라던가 커뮤니티 내에서의 인지도가 높은편이냐? 네.

명확한 방향과 비전을 가지고 제시를 할수있느냐? 네.

직접 뭐 하나라도 만들어본것이 있느냐? 아니오.


답은 하나입니다.

직접 만들어보기만 하면 되는것이죠.

기획을 하기 위한 전제조건은 충분히 갖춰졌으니. 이제 해보지 않은쪽으로 해보면됩니다.


Onik Laboratory 카테고리를 만들고,

Machine Learning, R Programming에 대한 학습과 연구도 병행했지만,

뚜렷한 목표나 성과는 없었습니다.

그리고 한동안 아무런 글도 없었습니다.


이제는 게임 기획과 개발을 위한 프로토타입과 기획, 개발방향을 제시하면서

하나하나씩 제가 가지고있는 지식. 그리고 가지게 될 지식.

관련된 연구 등등을 공유해보고자 합니다.


제가 올리는 이런 정보는 게임 기획이나 개발을 꿈꾸는 사람들에게 있어서는 소중한 정보가 될 수도 있을테니까요.


새롭게 다시 변화하는 모습 보여드리겠습니다.


WRITTEN BY
鬼風
생각이 깨어있지 않다면 살아갈 이유도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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