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출처: 뉴시스


이번에 나오는 아이폰X 가격이 142만원, 163만원을 한다고 합니다.

스마트폰의 등장 이후, 신제품의 가격이 점점 오르고 있음을 누구나 알 수 있죠.


사실 PC나 다른 전자기기만 하더라도 신제품이 출시되었을 때 가격은 큰 차이가 없는 반면, 스마트폰은 조금씩 가격상승이 계속되고있습니다.

반면 기존에 나온 구모델의 경우에는 판매가 자체는 큰 하락이 없고요.

(대신에 판매점에서 지원금을 더욱 많이 주는 형태가 됩니다)


스마트폰 하드웨어 성능도 점점 좋아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하드웨어 성능 증가가 가격 상승의 요인으로 보기는 어렵습니다.

왜냐하면 PC시장의 경우에도 하드웨어가 좋아지면 기존 하드웨어는 가격이 낮아지기 때문입니다.


이런 일이 왜 생기는 것일까요.

아무래도 스마트폰에 대한 수요가 지속적이고, 회전주기가 빠르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지속적인 물가상승도 하나의 요인으로 작용합니다.


그렇다면, 최신형 스마트폰을 비싼값에 주고 사는것이 현명할까요.

저라면 아마도 "아니오"라고 답할 것입니다.

왜냐하면 이전 기종이나 최신 기종을 비교하면 정작 스펙 차이도 크게 없기 떄문입니다.


물론 그것 때문에 기존 기종 가격이 낮아지는 현상은 드뭅니다만,

그렇다고 더욱 비싸진 최신 폰을 사야 할 필요성이 있을지는 솔직히 의문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사람들이 최신기종을 많이 사는 이유는

뭔가 최신기종을 사야한다는 자부심도 한몫을 하지만,

소프트웨어, 즉 앱도 요구 하드웨어수준이 높아지기 때문입니다.


특히 게임쪽은 더더욱 그렇습니다.


사진출처: Liverex.net, 리니지2 레볼루션 화면


모바일 게임시장의 성장이 최신기종을 구매하도록 유도하는 현상.

사실 이러한 현상은 PC시장에도 상당수 존재했죠.


결국 IT 산업의 핵심을 이루는 산업은 이를 통하여 즐기는 놀이문화와 연결되고 있습니다.

1,2년도 아니고. 20년을 가까이 이어져왔던 문화가 단지 PC에서 모바일로 전이되었을 뿐입니다.


심지어 최근에는 VR 장비 등 수많은 기술이 스마트폰과 연동되면서 더욱 높은 스펙의 휴대폰을 이용하는 것을 권장하는 추세이기도 하고요.


저라면 최신 기종의 스마트폰을 굳이 사지는 않겠습니다만,

최신 기종에 대한 수요가 지속적이고. 회전주기도 빠르고.

모바일 게임문화와 다양한 연동장비까지 고려했을때.

이러한 휴대폰 가격의 상승은 결국 불가피한 현상이자 트렌드로 자리잡는 것이 맞을 듯 합니다.


물론 게임을 안하고도 최신 스마트폰을 구매하는 사람들도 많습니다.

하지만 게임 외에도 고사양의 스펙을 요하는 수많은 앱과 기능들 역시 산재해 있고,

그러한 기능들을 사용하기 위해서 구매하는 고객 역시 적지 않습니다.

다만 게임이 고사양의 스마트폰 구매를 주도한다는 것을 언급하려는 것일 뿐이고요.


이번에 스마트폰을 새로 산다면 어떤 기종을 구매하시겠습니까.

결국 여러분들의 평소 사용 용도에 맞는 구매가 가장 최적일 것으로 판단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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鬼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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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폰 용량 부족 현상을 겪고 있는 사용자들이 최근 들어서 부쩍 늘어나고 있습니다.

왜 이런 현상이 생긴 걸까요. 

한번 보도록 하겠습니다.




보시다시피, 

총 저장공간은 16GB이고, 애플리케이션은 4.8GB이고, 나머지는 다 합해봐야 0.1GB도 안됩니다.

그럼 16 - 4.8 - 0.1 = 11.1GB는 대체 어디로 간 것일까요?


디바이스 저장공간을 다시 보도록 하겠습니다.


보시다시피, 애플리케이션 7.9GB + 기타 2.04GB = 12.0GB 가 용량을 차지하는 주범입니다.

그런데 뭔가 좀 이상한 부분이 있었죠?

위에서는 애플리케이션이 4.8GB라고 했는데 여기에서는 애플리케이션이 7.9GB로 무려 3.1GB나 차이가 납니다.


왜 그런걸까요.

그것은 바로 다음과 같습니다.

4.8GB로 나온 것은 애플리케이션 자체 순수 용량이고,

7.9GB로 나온 것은 애플리케이션 자체 용량 외에도 사용하면서 발생하는 추가 데이터까지 포함된 용량이기 때문입니다.


즉 추가 데이터만 3.1GB를 차지한다고 보시면 됩니다.


애플리케이션 용량을 보면, 실제 용량과 추가 용량까지도 같이 나와있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그렇게 해서 용량이 형성되는 것이고요.



물론 기타 데이터도 상당 부분을 차지합니다.

하지만 휴대폰 시스템에 사용되는 데이터일 가능성이 높으므로 함부로 접근하면 안되겠지요.



결국은 휴대폰 용량 부족 문제가 발생하는 근본적인 원인은 두 가지로 볼 수 있습니다.

1. 휴대폰 애플리케이션에서 요구하는 추가 데이터를 다운로드받는 것

2. 휴대폰 시스템에 사용되는 용량 자체가 지나치게 높은 비중을 차지하는 것


제 휴대폰을 예를 들어서 다시한번 정리해볼까요?

전체 공간: 16GB

시스템 사용 공간: 5GB+기타2GB=7GB

추가 데이터 공간: 3GB

앱 다운로드 공간: 5GB

남는 저장공간: 불과 1GB


그렇기 때문에, 앱을 얼마 받지도 않았는데 벌써 용량 부족 현상은 나타날 수밖에 없습니다.

더욱 놀라운 것은, 사진이나 동영상은 거의 SD메모리에 있기 때문에 내장 메모리에는 사진/동영상의 비중이 없다고 봐도 될 정도입니다.


과연 이러한 현상이 올바르다 볼 수 있을까요.

사실상 스마트폰에서 꼭 필요한 것 아니면 쓰지도 말라는 뜻입니다.

심지어 앱을 SD메모리로 옮긴다고 해도 추가메모리는 결국 내장 메모리로 들어가도록 설계되어 있습니다.


저의 경우를 들면, 쓸데없는 앱을 모두 지우고 진짜 사용하는 앱만 남겨놓았는데도, 거의 1년을 넘게 용량부족 현상에 시달리고 있습니다.

스마트폰 성능은 좋아지는데, 용량은 그대로고, 요구하는 용량만 늘어나는 것이 결국 원인으로 볼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해결방법은 다음과 같습니다.

1. 앱을 꼭 필요로 하는 경우가 아니라면, 절대로 앱을 다운받지 마시고 웹 상에서 모든 것을 다 하시기 바랍니다.

2. 앱을 다운받을 경우에는 가급적 SD메모리로 옮겨서 사용하지기 바랍니다.

3. 16GB이하의 전화기는 절대로 구매하지 마시길 바랍니다. 이미 보유 중이라면 가급적 바꾸세요. 저도 바꿀겁니다.



깨끗하게 청소해주고 그러는 앱이 있긴 있습니다. Clean Master 등등.

하지만 이들 앱으로 정리 잘해준다고 해서 용량부족이 완전히 해결되지는 않습니다.

근본적인 문제가 해결되지 않는 한 영원할 수밖에 없습니다.



위는 페이스북 "앱"이 아닌 "웹"을 실행한 화면입니다. 웹에서도 충분히 잘 돌아갑니다.

그리고 위의 광고와 같이 "앱"을 설치하라고 나오지만, 이런것을 설치하지 않으면 됩니다.


휴대폰 용량 부족 해결을 위해서는 결국 앱 사용은 가급적 지양하고, PC나 웹에서 모든 것을 다 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또한 PC상에서도 특정 앱 사용이 가능하다 싶은 환경이 된다면,

Nox나 Memu 등의 모바일 에뮬레이터 프로그램을 설치해서 해당 프로그램 내에서 앱을 설치하는 것도 방법이 될 수 있습니다.


더이상의 불필요한 "앱"설치. 

이제는 그만해야 할 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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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TV보다가 CF 보면 나오는 광고가 있습니다.


'네이버 스마트서치'.


귀여운 고양이, 개 나와서 AI기술로 자동인식 시켜주는 검색이 새로 등장했다고 해서 말이죠.


사진출처: 네이버 '스마트서치' 검색 결과


네이버가 AI에 대한 연구를 지속적으로 하더니 드디어 검색엔진에서 이런 것을 Beta서비스라도 적용하기 시작했나보다 싶습니다.

네이버 스마트서치가 출시됐으니, 당연히 저도 해봐야 되겠죠?


기본 검색은 검색창 옆에 마이크/사진 버튼을 눌러서 동작합니다.

마이크 버튼은 음성/음악검색이고, 사진버튼은 영상검색입니다.



1. 이미지검색

모기장을 사진찍고 눌러봤습니다. 

보시다시피 올바른 검색결과가 나타났습니다.

CF에서는 동물 얼굴을 보고 무슨 종인지 찾아내는 식으로 되어 있는데, 사실 동물은 예제일 뿐이고 모든 사물에 대한 이미지 AI 인식 후 검색을 하는 방식으로 보면 되겠습니다.


다음은 코카콜라를 찍어봤습니다.

안타깝게도 코카콜라가 나오지는 않았습니다. 그러나, 다른 캔이 검색결과로 나타난 것으로 봐서는 매우 유사하다 볼 수 있겠습니다.



2. 음성검색

음성검색은 마이크 버튼을 누르면 됩니다. 마이크를 누르고 말하면 되겠죠?


저는 '포메라니안'이라고 말해봤습니다.

올바르게 인식 완료!


넵. 제가 원하는 그 포메라니안 검색결과가 나왔습니다.


올바른 검색결과가 나온 기념으로 포메라니안 사진 하나 투척해봅니다.

사진출처: 나무위키


영어검색도 될까요?

됩니다.


검색 결과도 맞춰서 잘 나오네요.


하지만 중국어는 안되는것으로 확인되었습니다.

중국어를 말하면 발음 그대로 완벽하게 한국어로 검색이 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예: 你吃飯了嗎 → 니취판러마)


하지만 나중엔 될 것으로 기대해 보겠습니다.





3. 음악검색

음악검색도 똑같이 마이크 통해서 인식된 결과를 나타낸 것입니다.

다만 무슨 노래인지를 찾아주는 기능으로 보면 됩니다.


집에 있는 노래 틀고 휴대폰 갖다 대 봤습니다.


대박! 진짜 나옴. 제대로 찾은 결과 맞습니다.



이정도면 진짜 잘 만든 것 인정합니다.

영상/음성검색. 비록 베타서비스에 불과하고 보완해야 할 사항도 당연히 많습니다.

그러나 베타가 이정도면 솔직히 훌륭하게 만들었다고 볼 수 있습니다.


검색 서비스에 이런 기능이 추가되면 뭐가 좋을까요.

1. 다양한 방법으로 검색을 더 쉽게 할 수 있다.

2. 네이버앱 사용률 증가 기대가 충분히 가능하다.


1번은 매우 원론적인 내용입니다. 부연설명 할 거리조차도 못되겠죠?

중요한 것은 매우 당연하게도 2번입니다.


최근은 웹 브라우저, 검색사이트 시장이 모두 다 잘 갖춰져 있어서 사실상 포화상태라고 보면 됩니다.

구글, 네이버, 카카오. 국내 사이트의 경우는 이 3개의 사이트에서 검색을 가장 많이 할 것입니다.
네이버앱, 사파리, 삼성웹브라우저, 다음카카오앱, 구글. 검색을 위해서는 이 5개 앱 중 하나를 주로 사용할 것입니다.


앱 시장과 검색 시장 모두를 잡으려면?

특정 앱에서 검색을 더욱 원활히 할 수 있는 기능이 추가가 되어야 합니다.

그리고 제가 봤을 때, 네이버의 영상/음성 검색을 지원하는 스마트서치는 이런 사용자 증대를 위한 킬러컨텐츠가 될 수 있습니다.



최근 구글 맵에서는 사용자 참여 기능을 추가하여 다른 스마트폰 맵 어플리케이션과의 차별화를 꾀했습니다.

2017/08/30 - [IT/Worldwide IT] - 구글 맵, 영상 촬영으로 사용자 참여를 더하다

맵 어플리케이션에 있어서는 이 부분이 신규 킬러컨텐츠가 된다고 생각됩니다.


네이버도 마찬가지입니다.

스마트서치는 아직 베타버전에 그치지만, 기대 이상으로 잘 만든 것이 사실이고.

설령 잘 만들지 못했다고 해도 여러 가지 기능을 들어서 쉽게 검색하는 기능을 제공하는 것 자체로도 충분히 시장성이 좋다고 생각됩니다.


이런 기술이 자꾸 나타나고, 이런 기능이 자꾸 추가되어야 합니다.

사용자들은 하고 싶은 것을 스마트폰을 통해서 더욱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을 것이고,

개발업체는 동종 경쟁업체보다 한발짝 앞서나갈 수 있기 때문입니다.


당장의 큰 혁신이라도 어려우면,

작은 혁신이라도 하나씩 이루어가길 바라는 마음입니다.



앞으로도 스마트서치를 더욱 다듬어서 좋은 서비스로 거듭나길 기대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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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출처: mashable.com


이 기사를 처음 접한 것은 블로터이니 먼저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언제나 좋은기사 올려주시는 기자님들께 경의를 표합니다)


블로터 기사 원문: http://www.bloter.net/archives/281898



간단히 요약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미국 엔터테인먼트 컨텐츠 및 언론 제공업체인 Mashable에서 iOS11 Preview에서 저장공간 관리에 대해서 다루었다고 합니다.


추가 공간 제공을 위해서 알림을 제공하는 기능.

사용하지 않는 앱 제거.

오래된 대화 제거 기능.


기존의 iOS에서는 지원하지 않았던 기능을 직접 제공한다고 하네요.



기사요약은 여기까지만 할게요.



Google의 안드로이드 O 출시가 많이 남지 않은 시점에서, Apple도 iOS 11로 다양한 기능을 미리 선보이려는 것 같습니다.

아무래도 올해 말은 휴대폰 단말기 전쟁도 있겠지만, OS전쟁도 벌써 뜨겁게 점화되어가려는 듯 싶습니다.



iOS 11에서 이번에 선보인 저장공간 관리 기능을 보면, 사실 전혀 새로운 기능은 아닙니다.

왜냐하면 저 기능을 수행하는 수많은 앱들이 이미 있기 때문입니다.





이 앱들은 참고로 제 안드로이드 스마트폰에서 사용 중인 저장공간 및 바이러스 관리 앱입니다.

한번쯤은 다 들어봤을 것 같은 앱입니다.


다만, OS에서 직접 저장공간관리를 해준다는 것은 여러 장점이 있습니다.

첫째로 특정 앱에 의존해서 하지 않아도 되기 때문에 그 자체로 쓸모없을 수 있는 앱을 줄여나갈 수 있을 것이고,

둘째로 OS에서 직접 수행하는 기능이라 저장공간 관리의 신뢰성이나 속도 부분에서 더욱 나은 개선이 있을 것으로 기대되기 때문입니다.



스마트폰 OS 기술이 점점 발전하면서, 이제는 특정 앱을 통해서 구현되었던 기능의 일부가 OS 자체적으로 이용 가능해지는 것은 긍정적으로 생각합니다.



하지만 한 가지 아쉬운 것은 분명히 있습니다.

휴대폰 저장공간이 적으면 16GB, 많으면 64GB입니다.

SD메모리를 사용하면 저장공간은 분명히 더욱 늘어납니다.


사진이나 동영상을 SD카드에 저장하는 것은 굉장히 쉬운 일입니다.

스마트폰 앱 실행파일 역시 SD카드로 이동을 시킬 수 있습니다.

하지만, 스마트폰 앱의 추가 데이터나 정보는 SD카드로 이동되는 것이 아니라 로컬, 즉 단말기기 내부장치에 저장됩니다.


사실 이게 전 굉장히 심각한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앱은 5MB인데 데이터만 50MB, 500MB인 앱도 있습니다.
또한 사용해야 할 앱이 갈수록 늘어가는데, 모든 앱을 SD카드로 옮긴다고 해도 데이터가 옮겨지지 않는다면

결국은 용량부족에 시달릴 수밖에 없습니다.


(물론 앱 데이터를 옮기는 방법이 없는 것은 아니지만, 안전성을 보장할 수 없다는 경고가 많은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OS에서 저장공간을 관리하는 기능을 제공한다는 것 자체는 반가운 일이지만,

왜 수많은 유저들이 저장공간 부족에 시달릴 수 밖에 없는지 근본적인 원인들을 파악한 후, 이를 보완할 수 있는 해결방법까지도 더불어 제공할 수 있어야 저장공간을 용이하게 활용할 수 있습니다.




사용자들이 정말 원하고 편하게 쓸 수 있는 것이 무엇인가를 알고, 그에 맞춰서 기술 진보가 이루어진다면 더욱 훌륭한 기술이 될 수 있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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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출처: 조선일보

 

기사출처: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7/06/02/2017060201874.html

 

현재 Google Android Version이 Nougat(7.0)이죠.
안드로이드 업데이트가 알파벳 순서대로 이루어졌다는 점을 감안했을때 (M버전은 '마쉬멜로우', N버전이 '누가'인것처럼),
다음에 나오는 버전은 Android O가 될텐데요 (아직 약어는 정해지지 않았습니다).

이번에 Google에서는 안드로이드O 버전 출시 시 모든 안드로이드 개발자 및 개발업체에서 인스턴트 앱(instant App)을 만들어서 서비스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인스턴트앱 데모 사진은 위 사진 참조하시면 됩니다)

 

인스턴트앱은 무엇이냐.

간단히 말하자면, Application을 설치하여 실행하는 서비스가 아닌, 웹 브라우저에서 앱과 같이 즉시 사용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을 뜻합니다.

 

인스턴트앱은 Google Assistant (구글 비서)에도 동일하게 적용할 예정이라고도 하였습니다.

 

기사는 여기까지입니다.

 

전 이 기능이 굉장히 편리한 기능이 될 것이라고 많은 기대를 하고 있습니다.

휴대폰 저장용량이 어느 정도일까요.  16GB, 32GB, 64GB 정도 됩니다.
그리고 SD메모리칩을 추가하고, 사진이나 동영상을 그쪽으로 모두 이동을 시키기도 합니다.

그러나 스마트폰을 사용하는 사람들이 많아지고 요구하는 서비스가 다양해지면서 부득이하게 앱을 설치해야 하는 경우도 많아졌습니다.

앱을 설치하면 통상적으로는 내부 저장소로 들어가게 되고요.
내부 저장소 용량이 부족해서 SD카드로 옮긴다고 하더라도, 앱 설치파일만 SD카드로 들어가고 추가 데이터 다운로드는 내부 저장소로 저장됩니다.

제가 해당 부분은(스마트폰이 삼성폰인 관계로) 삼성전자 A/S센터에 직접 문의를 해보았는데,
이것은 단말 자체의 문제는 아닌 앱 제조사에서 데이터 저장을 로컬로 저장하도록 구성해서 된 것이라 추가적으로 조치할 부분이 없다고 하였습니다.

임의로 데이터를 SD카드로 옮기게 된다면 앱이 손상을 입는 경우도 당연히 생기겠지요.

 

앱을 사용한다는 것이 생각 이상으로 굉장히 불편합니다.

인터넷을 하다가 어떤 서비스를 이용하고 싶을 때, 앱으로 들어가서 추가적으로 실행을 해야 하는 경우도 있고.
또는 앱 상에서 어떤 기능을 하다가 또 다른 앱으로 연결해서 실행해야 하는 경우도 있고.
하나의 은행에서는 다양한 혜택을 주는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무려 비슷한 앱만 5~6개를 제공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솔직히 이것 엄청 불편하지 않나요???
전 너무 불편하던데요.

사실 은행사 잘못으로 보기는 어렵습니다.
우리나라의 경우는 웹 상에서 특정 페이지를 가거나 무언가를 하기 위해서는 그것에 맞는 보안 모듈을 추가로 요구를 할 수도 있으니까요.

다시 말하자면,
어떤 서비스를 제공을 해야 합니다.
그런데 모바일 웹 상에서는 쉽게 구현하기 어렵습니다.
그래서 모바일 앱 상에서 구현한 후 소비자들에게 앱을 설치하여 사용하도록 권장합니다.

그리고 회사 사정 상(기술적 문제나 구조적 문제 등으로 인하여), 모바일 앱도 한 개가 아니라 여러 개를 개발하고 각각 제공하도록 하는 것입니다.

(이런 식으로 웹 화면에 들어가면 앱 설치를 권장할 수밖에 없는 구조입니다.)

 

인스턴트 앱은 모바일 앱의 활성화로 인한 부작용을 해소할 수 있는 가장 좋은 방법이 될 수 있습니다.

굳이 앱을 일일히 실행하지 않고도, 웹 브라우저 상에서 '즐겨찾기'만 가지고도 원하는 페이지로 갈 수 있고,
해당 페이지에서 원하는 기능을 수행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이것은 스마트폰을 사용하는 유저들한테는 엄청난 편의를 제공하는 것으로 볼 수 있습니다.

 

스마트폰이 처음 등장했습니다.
모바일 App과 모바일 Web 개발이 대두가 되었습니다.
솔직히 속도나 편의성은 Web이 더 좋으나, 기능 면에서는 App이 더 좋습니다.

그러나 더욱 많은 기능이 개선되면서 Web보다는 App을 사용할 수밖에 없는 환경입니다.
사용자들이 좋든 싫든간에.

그것은 Web으로 구현할 수 있는 기능이 한정되어있기 때문입니다.

그런 면에서 Instant Web은 스마트폰을 사용했던 사용자들이 겪었던 일련의 문제를 해소할 수 있는 가장 좋은 방법이 될 것입니다.

 

많은 기대가 됩니다.
어찌되고보면 Android O 버전은 안드로이드 개발에 있어서 획기적인 변화를 가져다줄 수 있지 않을까.

한번 지켜보겠습니다.

 

사진출처: androidcommunit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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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장점은 용량문제가 없어지고 웹으로도 이용가능하다는건데 불편한건 인터넷이 안되거나 하면 힘든거 정도일려나요 용량문제가 없어지는건 좋은거같아요
    • 좋은 댓글 감사합니다.
      모바일 웹 기술 발전은 스마트폰을 이용하는 유저들의 가장 큰 불편을 해소할 수 있는 계기는 될 것 같습니다.
      인터넷이 안될경우 아무것도 할수없는것을 지적하셨는데, 매우 좋은 지적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런 점에서 인터넷이 되어야만 사용 가능한 서비스라면 인스턴트 앱으로 대체하도록 하고, 인터넷 상관없이 일부 기능이 이용 가능하다면 기존 앱으로 개발하여 편의성을 두루 제공한다면 어느 정도 보완은 될 것 같습니다.
    • 하하 그렇겠죠. 일부기능이라도 사용가능하다면 대체가 가능하긴할텐데 진짜 지금 어플리케이션들도 마찬가지지만 인터넷이 연결되지않으면 못쓰는게 너무많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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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편에 이어서 이번 편도 핏빗 차지2 운동 관련된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아무래도, 핏빗 차지2를 사람들이 많이 사고 활동하는 이유가 결국은 운동에서 활용하는것 때문이니까.

운동이 주요 기능이 될 수밖에 없겠지요.

 

전편에서는 핏빗 차지2의 운동 종류를 봤다면,

이번 편은 핏빗 차지2의 운동 결과 화면을 보는 순서로 되겠습니다.

 

 

 

2016/11/02 - [IT/Wearable Device] - 핏빗(Fitbit) Charge 2 기능 - (0) 소개

2016/11/02 - [IT/Wearable Device] - 핏빗(Fitbit) Charge 2 기능 - (1) 트래커-스마트폰 간 통신

2016/11/02 - [IT/Wearable Device] - 핏빗(Fitbit) Charge 2 기능 - (2) 위젯 설정

2016/11/02 - [IT/Wearable Device] - 핏빗(Fitbit) Charge 2 기능 - (3) 카카오톡 등 메시지 알림

2016/11/06 - [IT/Wearable Device] - 핏빗 차지 2 (Fitbit Charge 2) 기능 - (4) 운동 종류


 

 

 

 

 

 

5. 운동 결과

 

핏빗 다른 종류의 트래커들은 써 본 바가 없기 때문에 당연히 잘은 모르겠지만,

그래도 핏빗 공용 앱을 사용하기 때문에, 운동 결과 자체는 다른 핏빗 트래커와 동일하게 나올 것으로 보입니다.

 

결국은 트래커에서 기록된 활동을 가지고 앱에서 결과로 표현해주는 것이기 때문이겠죠?

 

 

 

 

달리기를 예를 들어서 한번 보죠.

 

 

달리기를 했을 때 거리는 다른 스마트폰 앱하고 똑같이 GPS 기반 지도로 나오고요.

(뭐 이건 별반 차이 없습니다)

 

 

 

이동 거리나 위치지점같은 경우는 자동으로 반환점 지정이 되어서 해당 구간별 이동시간 제공을 해줍니다.

참고로 중간에 한번도 쉰 적 없습니다.

 

 

아무래도 스마트 밴드 기반 운동을 할 때 가장 중요한 것은 이동거리나 걸음수, 위치 등등도 있지만

심박수 체크 기능도 중요하겠죠?

 

달리기를 했을 때 심박수가 어떻게 변해가는 지를 알 수가 있네요.

 

 

 

몇 걸음을 걸었는가. 몇 칼로리 / 몇 분을 뛰었는가.

사실 이런것 궁금할 수도 있잖아요.

일목요연하게 나와있는것 괜찮네요.

 

 

달리기 뿐이겠습니까. 걷기도 오늘 해봤는데 달리기하고 똑같은 형태의 결과 나온다 보시면 되고요.

 

기본적으로 모든 운동은 걸음걸이, 칼로리소모량, 운동시간, 심박수를 모두 측정하도록 되어 있지만,

특히 GPS가 들어가는 걷기나 뛰기 등등은 이동구간 및 구간별 분석이 추가되는 식이겠지요.

 

 

 

지난 편에도 보셨다시피, 운동은 총 19개가 있습니다.

그런데 그 중에서 "운동"이라고 된 것이 있습니다.

다른 운동은 명확한 명칭이 있는데, "운동"은 반대로 너무나도 막연한 명칭인 듯 싶네요.

 

그것은 아무래도 명시된 운동 외 GPS와 무관한 다른 운동을 할 때에 기록하라는 뜻인가 봅니다.

 

 

이를테면 말이죠.

줄넘기를 해 보았습니다.

 

뭐 이런 식?

나타내는 데이터는 상기 언급한대로 심박수, 걸음수, 칼로리, 활동시간.

 

즉 특정 운동이 아니더라도, 내가 어떠한 운동을 한다고 했을 때 그것을 기록하고 싶으면 하면 되겠지요.

 

 

 

뭐 이정도 입니다.

 

 

 

이번 편의 기능은 어찌되고보면

핏빗의 차지 2(Charge 2) 뿐만 아닌 다른 트래커에도 동일하게 있을 앱 기능이고.

핏빗 회사 뿐만 아니라 다른 스마트밴드 업체에도 다들 있는 기능일 것으로 생각됩니다.

 

이 제품이 다른 제품보다 좋다고 광고하는 것은 아니지만.

대신에 제가 착용하고 사용하는 제품인 만큼 이런 기능도 있다라는 것을 공유하면

그래도 관심있는 분들께 참고나마 될 것으로 보여서 쓰는 것이니 그 점을 알아주셨으면 합니다.

 

 

 

 

이번 편이 핏빗 차지2의 고유 기능이 아닌 핏빗에서 제공하는 모든 트래커 및 앱의 기능이였다면,

다음 편은 핏빗 차지2의 고유 기능인, 트래커 디스플레이 및 조작 편에 대해서 언급토록 하겠습니다.

 

 

 

 

 

2016/11/09 - [IT/Wearable Device] - 핏빗 차지 2 (Fitbit Charge 2) 기능 - (6) 이메일 연동

2016/11/29 - [IT/Wearable Device] - 핏빗 차지 2 (Fitbit Charge 2) 기능 - (7) 트래커 디스플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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鬼風
생각이 깨어있지 않다면 살아갈 이유도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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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콩돌이 2016.12.27 13:53
    웨이트 운동결과같은경우는 어떻게 측정해서 반영되나요??
secret

대한민국 사람들. 카카오톡 메시지 받고 싶잖아요.

사실 사람들이 많이 궁금해하는 것이 이것이지 싶습니다.

그래서 이 부분은 스크롤 압박이 좀 있습니다.


결론부터 말하자면, 지원을 하는 것처럼 보이지만 실제로는 그다지 호환성이 좋은 편이 아닙니다.


 

 

2016/11/02 - [IT/Wearable Device] - 핏빗(Fitbit) Charge 2 기능 - (0) 소개

2016/11/02 - [IT/Wearable Device] - 핏빗(Fitbit) Charge 2 기능 - (1) 트래커-스마트폰 간 통신

2016/11/02 - [IT/Wearable Device] - 핏빗(Fitbit) Charge 2 기능 - (2) 위젯 설정





3. 알림 설정




처음에 앱 설치를 하면 메시지 알림을 받을 앱을 설정하는 부분이 나옵니다.


그러면 여러 가지가 나오겠지요. 



그러면 여기서 'Fitbit 알림 서비스'를 활성화를 시켜야 텍스트메시지 받음이 올바르게 적용됩니다.


그 외에도 다른 앱들도 활성화를 하면 Fitbit에서 문자메시지를 받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를 해보지만,

실제로는 그렇지 않습니다.


즉, 일반적인 방법으로 카카오톡 메시지를 트래커로 전송하는 것은 불가능합니다.


(참고로 제 전화기가 삼성 갤럭시 A7 2016인데 '알림접근허용'은 앱에서 들어가는게 아니라,

설정 > 잠금화면 및 보안 > 기타 보안 설정 > 알림 접근 허용 으로 들어갑니다.)




그래서 나온 앱이 아래의 'Fit Notifications'라는 앱입니다.




이 앱을 설치한 다음에, 위의 알림 접근 허용에서 Fit Notifications도 활성화를 시키고.





위와 같이 Fit Notifications에서 사용할 앱에 카카오톡을 체크한 다음에,





위와 같이 Fit Notifications를 텍스트알림 기본앱으로 지정해주면 카카오톡 메시지도 받을 수 있습니다.


참 불편하죠? 



그리고 위에 스크린샷과 같이, 알림 앱은 1개만 지원합니다. (중복이 아닌 선택형)

Messenger, 고객센터, 행아웃, 메시지는 기본 앱으로 인식되는것 같아서 지원을 하지만,

저 메시지 유형을 중복해서 받고 싶어도 못받습니다.


그래서 Fitbit에서는 중복선택가능하고, 지원가능앱이 좀 늘었으면 하는 바람이 있습니다.








자. 그럼 도대체 어떤 방식으로 메시지가 전송되는지를 설명하면,


Fitbit에서는 스마트폰 기기 내의 '알림 접근'이 허용된 앱에 한해서만 메시지 알림을 지원하며,

모든 앱에 적용되는 것이 아니라 특정 앱에 한해서만 이를 지원합니다.


Fitbit에서는 카카오톡 알림 지원이 아직 이루어지지 않아서 현재도 개발 중이라고 하고요.

Fit Notifications라는 외부 알림이 가능한 전용 앱을 통해서 간접적으로 지원하는 것입니다.

(이 앱은 Fitbit에서 만든 앱은 아닙니다)


그래서 Fit Notifications를 통해서 알림 가능한 앱을 선택하고,

이를 통해서 메시지를 대신 전달하는 것이죠.




하지만 불편한 것은 그것이 전부가 아닙니다. 


일단 제 카카오톡 부계정을 통해서 제 카카오톡에 보낸 메시지 목록부터 보여드리겠습니다.

한국어 / 영어 / 중국어입니다.

왜 저렇게 보냈는지는 곧 아실 겁니다.



먼저 한국어.


전송메시지: eungdabhala




다음 영어.


전송메시지: Say me!



마지막 중국어.


 


전송메시지: nㅁ piàoliàng


저거 오타 아닙니다. 일부 글자는 깨져서 나오기까지 합니다.




즉 Fit Notifications 앱에서는 다른 앱 메시지전송을 지원하면서 

동시에 다국어를 영어로 변환하는 기능을 가지고 있습니다.


(동영상 보시면 알겠지만 한글 지원은 합니다. 앱 이름에 '카카오톡'이라고 표시되지 않습니까.)





그렇기 때문에 Fitbit 앱에서 카카오톡 등 다른 메신저 기능 지원을 좀 했으면 하는 바람이 있습니다.






짜투리 하나. Fit Notifications는 영문기준 40글자까지만 지원을 하고 그 이후는 짤립니다.

짜투리 둘. 카카오톡 설정하면 알림 꺼진 단톡망 메시지도 전부 다 수신되고 진동이 옵니다.



그러므로 단톡방 많이 쓰시는 분은 Fit Notifications 통해서 카카오톡 메시지 수신을 차라리 안받는게 낫습니다.

 

 

※ 동영상 첨부가 늦었습니다. 양해바라며, 지금은 잘 나올 것입니다.


 

 

 

 

 




2016/11/06 - [IT/Wearable Device] - 핏빗 차지 2 (Fitbit Charge 2) 기능 - (4) 운동 종류

2016/11/07 - [IT/Wearable Device] - 핏빗 차지 2 (Fitbit Charge 2) 기능 - (5) 운동 결과

2016/11/09 - [IT/Wearable Device] - 핏빗 차지 2 (Fitbit Charge 2) 기능 - (6) 이메일 연동

2016/11/29 - [IT/Wearable Device] - 핏빗 차지 2 (Fitbit Charge 2) 기능 - (7) 트래커 디스플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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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유우운기이 2016.12.05 01:42
    택스트 알림 설정은 어디나와잇나요ㅠㅠㅠ
    • 제가 해외에 있어서 이미지를 추가못한점 양해바랍니다.

      이번 업데이트 된 안드로이드 앱 기준으로, 앱 상단에 트래커 동기화부분을 누르시면 앱 설정이 나옵니다.

      그 다음에 "전화 및 문자 알림"에 들어가시면 "텍스트 알림"이 또 나옵니다.
      거기서 설정하시면됩니다~
secret

핏빗 Charge 2.0 두번째 기능입니다.

핏빗 앱에서 제공하는 위젯이 여러개 있는데. 

어떤것이 있는지 간단히 다뤄보겠습니다.


아마도 이것은 Charge 2.0 뿐만 아니라 핏빗의 다른 모델에도 동일하게 적용될 것입니다.


 

2016/11/02 - [IT/Wearable Device] - 핏빗(Fitbit) Charge 2 기능 - (0) 소개

2016/11/02 - [IT/Wearable Device] - 핏빗(Fitbit) Charge 2 기능 - (1) 트래커-스마트폰 간 통신

 

 


 


2. 위젯 설정


핏빗 앱에서는 스마트폰 바탕화면에 위젯을 제공합니다. 



크게 이렇게 두 종류의 위젯이 있는데요.

큰 위젯은 하루 기본 목표량을 10,000걸음으로 했을 때 오늘 하루 몇 걸음을 걸었나를 실시간으로 표시해주는 위젯입니다.


작은 위젯은 핏빗 앱 내부의 다양한 기능 바로가기라고 볼 수 있는데요.


사실 '운동 기록'만 있는 것이 아니라, 아래 사진과 같이 8가지 기능 중 하나를 선택해서 놓을 수 있습니다.

즉, 최대 8개의 세부 기능별 바로가기가 가능하지요.


 

 

 

 


 

2016/11/02 - [IT/Wearable Device] - 핏빗(Fitbit) Charge 2 기능 - (3) 카카오톡 등 메시지 알림

2016/11/06 - [IT/Wearable Device] - 핏빗 차지 2 (Fitbit Charge 2) 기능 - (4) 운동 종류

2016/11/07 - [IT/Wearable Device] - 핏빗 차지 2 (Fitbit Charge 2) 기능 - (5) 운동 결과

2016/11/09 - [IT/Wearable Device] - 핏빗 차지 2 (Fitbit Charge 2) 기능 - (6) 이메일 연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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