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출처 및 사진출처: 블로터 - http://www.bloter.net/archives/287513


사진출처: 블로터(Bloter)



오랫만에 블로터에 있는 기사 하나 발췌해 봅니다.

(물론 기사 내용을 그대로 쓰기만 하는 블로그 글은 전혀 아닙니다)


기사 내용을 요약하면,

라임이 아버지가 유튜브를 통한 수익창출 사업을 시작하게 되었고,
딸아이하고 웃고 떠들고 하는 모습을 같이 방송촬영을 하다가 또래 아이들에게 폭발적인 인기를 끌게 되기 시작하였답니다.


그러면서 기사 본문에서는 라임튜브가 인기를 끌게 된 비결을 크게 세가지를 꼽게 되었는데요.


1. 아이들의 대체심리를 공략하라 (1인칭 시점)

2. 아이들이 원하는 것을 찍자

3. 부모님도 인지도를 얻을 수 있도록 하자


기사 내용은 여기까지입니다.


사진출처: 역시 블로터(Bloter)



이 부분을 보면서 저도 뭔가 느끼는 바가 있네요.

라임튜브가 인기를 얻게 된 세 가지 비결. 사실 저게 말로만 보면 그냥 당연히 그렇게 하면 되는거 아니냐고 생각들 할 것입니다.


하지만 저도 인터넷 방송을 1개월 반정도 진행하면서 느끼는것은, 저 부분이 가장 단순하면서도 가장 어려운 것입니다.

일종의 취향저격 컨텐츠를 만드는 일.


그것을 만들기 위해서는

진짜 수없이 머리를 굴리고,

사소한 부분조차도 신경을 써야 하고,

엄청난 작업을 거칠 수밖에 없습니다.


그리고 완성도를 아무리 높인다고 해도, 보는 사람이 만족스럽지 못하면 그 영상은 아무 소용없는 영상입니다.

사람들이 원하는 것을 파악하고 맞춰서 해야 하기 때문입니다.


모든 방송이 마찬가지고 모든 영상이 마찬가지입니다.

내가 좋아하는 것을 아니라 남이 좋아하는 것을 해야 합니다.


그리고 어떻게 해야 사람들에게 몰입감을 줄까를 자꾸 연구해야 하는 것입니다.


저도 그렇고. 요즘 일반인들도 인터넷 영상컨텐츠 제작 또는 방송 많이 합니다.

그러나 그냥 한다고 다 되는 것이 아닙니다.

자꾸만 고민하고, 주요 고객층이 누구이고, 그들이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를 캐치를 해내지 못한다면 그들은 더이상 고정팬이 아닙니다.



그만큼 심혈을 기울여야 한다는 것이지요.


누구나 쉽게 돈을 벌 수 있다? 절대 그렇지 않습니다.

적어도 '라임튜브'의 길라임이 큰 인기를 끈 것은 우연이 기회가 된 것도 있지만, 

저러한 영상을 만들고 방송도 하기까지 수많은 인고의 노력을 거쳐서 나타난 결과라고 봐도 될 것입니다.


초심을 잃지 않기 위해서 저 3가지만은 다시 명심해야 될 것 같습니다.


1. 아이들의 대체심리를 공략하라 (1인칭 시점)

2. 아이들이 원하는 것을 찍자

3. 부모님도 인지도를 얻을 수 있도록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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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이 깨어있지 않다면 살아갈 이유도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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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 기사는 오늘도 블로터(Bloter)입니다.

 

 

사진 및 출처: http://www.bloter.net/archives/282883

 

 

제가 블로그에 글을 쓰는 주제나 소스를 해외언론과 국내언론을 통해서 주로 접하는 편입니다.

그리고 국내언론은 블로터만 보고 있고요.

 

쓸데없는 기사는 다 빠지고 최신 트렌드에 도움될만한 기사가 가장 많은 곳이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그것에 영감을 얻고 블로그에 글도 쓰지만, 기사를 단순히 요약하거나 베끼는 것은 절대로 하지 않습니다.

 

다만 기사 상에 언급된 내용을 토대로 제 생각을 풀어나가는 정도.

분석도 해보고 전망도 해보고.

 

제 블로그 IT 관련 게시물은 모두 그런 형태입니다.

 

 

오늘은 자율주행차입니다.

 

사진출처: 블로터

 

 

 

미국 텍사스주가 자율주행차 시험을 전면 통과하였다고 합니다.

텍사스 주지사가 해당 법안에 서명했다고 하였고요.

 

교통법규 미준수 시, 자동차 제조사가 책임을 지는 것으로 한다고 합니다.

 

기사에서 언급된 내용은 여기까지입니다.

 

 

 

사진출처: LG그룹 블로그 - 구글 스마트카 Prototype

 

 

흔히들 알다시피, 자율주행차는 운전자가 없이 자율적으로 목적지를 정하면 그것에 맞게 움직이는 자동차입니다.

 

사실 자율주행차는 미래 자동차의 롤 모델이라 볼 수 있습니다.

기술이 발전하는 궁극적인 이유는 무엇일까요. 결국은 인간의 삶을 편안하게 해주는 것입니다.

 

운전대에서 손을 놓고 알아서 목적지로 간다는 것은 매우 중요한 일입니다.

운전자가 운전에 집중해야 하는 시간에 다른 일을 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저도 운전하는 것 참 좋아합니다. 하지만 운전하면서 다른 무언가를 할 수 있을까요.

휴식을 취한다던가, 혹은 경치를 감상한다던가. 그리고 업무를 한다던가.

 

자율주행차는 인간의 삶에서 가장 소중한 시간을 벌 수 있는 궁극적인 수단이 될 수 있습니다.

 

 

 

일부 국내 지하철 노선은 무인으로 운행하고 있다는 소식은 들어봤을 것입니다.

 

사진출처: I-View - 인천지하철2호선

 

 

얼마 전 개통한 인천지하철 2호선. 말도 많고 탈도 많지만, 어찌되었든 완전무인시스템에 의해서 운행되는 전동철입니다.

 

물론 무인지하철과 자율주행차는 영역 자체가 완전히 다릅니다.

하지만 변수가 적고 예측이 가능한 무인지하철의 운행이 어느정도 안정화되면, 해당 기술을 바탕으로 하여 자율주행차 개발도 가능해집니다.

 

모든 기술의 발전에는 순서가 있기 때문입니다.

 

미국 텍사스 주에서 허용했다는 것은 상당히 큰 의미를 지니고 있습니다.

미국은 운전할 수 있는 땅덩어리가 매우 넓은 데다가 자동차도로고 엄청 넓습니다.

그래서 자동차로 이동하는 사람은 많더라도, 거리에 자동차가 많은 편도 아닙니다.

 

 

 

사진출처: pixabay - 미국 텍사스 도로

 

 

어쩌면은 말입니다.

이런 도로에서부터 무인자동차의 시험운행이 이루어지는 것이 맞지 않을까 싶습니다.

 

무인 운송수단의 발전을 위해서는.

첫째로 매우 규칙적이고 변수가 적은 전동철을 시작으로 하고,

둘째로 다소 변수는 있더라도 위험성이 가장 적은 한산한 지역이 두번째가 되어야 하고,

셋째로 차량이 동시간 대에 많이 운행은 하나 교통체증은 거의 없는 지역이 세번째가 되어야 합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모든 도로에서도 자율주행차가 다닐 수 있어야 하고요.

 

자동차 제조업체 및 IT업체의 자율주행차 개발은 아직까지는 진행단계입니다.

하지만 실제 테스트 주행이 계속해서 이루어져야 보완도 하고 기술발전을 이룰 수 있습니다.

모든 기술이 자의적 판단에 의해서 구현되는 것은 아닙니다.

특정 기술은 관련 법안이나 당국에서의 지원이 뒷받침되어야 합니다.

 

그런 면에서 이번 텍사스 주의 결정은 기술의 발전을 앞당길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해 봅니다.

 

 

우리나라도 기술 발전을 위해서 국가가 다방면으로 더욱 지원해주는 날이 오겠지요?

기대해 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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鬼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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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블로터에서 좋은 기사가 하나 나왔네요.



스냅챗, 광고주 위한 서비스 업데이트



관련된 해외 기사원문은 다음과 같습니다.


https://techcrunch.com/2017/06/12/snap-publisher/




사진출처: bloter



TechCrunch에 따르면, Snapchat에서 광고주를 위한 3가지 서비스를 오픈했다고 발표를 하였습니다.


1. 광고 효과 추적 관리자(Ad Manager)

2. 광고 제작 도구(Snap Publisher)

3. 공식인증 파트너(Snapchat Certified Partners)



하나씩 간단하게 살펴보죠.




1. 광고 효과 추적 관리자(Ad Manager)


출처: techcrunch


게재 광고가 얼마나 효과가 있는지 관리하는 도구입니다.

광고 비용, 효과 등을 추적하는 것으로 봐야되곘지요.


Google Analytics, Facebook Page 등 이미 하고 있는 자체 분석도구를 스냅챗 광고주들에게도 똑같이 제공하는 것으로 보면 됩니다.




2. 광고 제작 도구(Snap Publisher)


어쩌면, 이 부분이 가장 핵심이 되는 내용일 수도 있겠네요.


사진출처: techcrunch



영상 편집 프로그램으로 광고를 입히는 도구로 보시면 됩니다.


회사 브랜드 로고 삽입(Import existing brand assets)


동영상의 가로/세로 규격 잘라내기(Trims horizontal videos for the vertical format)


사진에 Motion 추가(Adds motion to static photos)


다양한 광고 템플릿 제공(Offers Snap-provided ad templates for different objectives)


A/B 테스트(두 집단에게 기존/신규광고를 나눠서 보여준 후 효과측정)(A/B test different ad variats for performance)


광고주들이 광고매니저를 통해서 원클릭으로 구매할 수 있도록 제공(Lets advertisers buy through the Ad Manager with one click)



(Techcrunch 기사원문과 비교해본 결과, 블로터 기사에서는 조금 다르게 번역된 것 같은데, 이 블로그에 언급된 형태가 맞습니다. 블로터에서 약간의 오역이 있었던듯 싶네요)


이 도구를 활용하면 TV, Youtube의 광고를 Snap 광고(Snap ads)로 변환하는 데 들이는 시간을 줄일 수 있다 하네요.




3. 공식인증 파트너(Snapchat Certificated Partner)


외부 애드테크(Ad-tech) 업체와 인증제도를 시작한다고 하였습니다.

(애드테크란, 디지털광고 전문업체로 광고효과 및 빅데이터 기반으로 최적의 광고를 제공하는 전문업체로 보시면 됩니다.)


스냅챗 인증을 받은 파트너사는 스냅챗의 광고 API를 지원받으며, 이를 통해서 전문적인 광고전략 수립 및 더욱 큰 수익 창출이 가능해진다 하였습니다.

현재 제휴를 맺은 애드테크업체는 SocialCode, Adaptly, Unified, Hyfn 등이 있으며, 향후에는 Standard Partner Program을 통해서 

Resolution Media, Booyah Advertising, and PMG Worldwide를 포함한 25개 파트너사로 확장할 계획이라고 하였습니다.


사진출처: techcrunch



Techcrunch / Bloter 기사 요약은 여기까지입니다.





우리나라에서는 사실 Snapchat을 그리 많이 쓰지는 않습니다.

주로 Instagram이나 Youtube를 많이 사용하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요.


Snapchat이 미국에서는 폭발적인 인기를 끌었었지요.




광고 시장이 예전의 신문, 방송으로만 이루어지는 시대에서 인터넷, SNS 마케팅을 통한 광고로 확산되었다는 것은 모두가 아는 사실일 것입니다.

그리고 스마트폰과 모바일이 활성화되면서 모바일 광고도 이미 상당부분 활성화가 된 상태입니다.


미디어를 소화하는 속도도 그만큼 빨라졌습니다.

사람들은 복잡하고 장황한것보다 단순하면서 임팩트있는 광고를 더욱 선호할 수밖에 없는 것이 현실이고요.



사진출처: techcrunch



그렇기 때문에 스냅챗의 이번 서비스는 광고시장의 진화로 받아들일 수 있습니다.



광고를 쉽게 만든다는것. 그리고 다양한 형태를 가지고 Simple하게 만들 수 있는 도구를 제공한다는 것.

그만큼 Impact 있는 광고가 탄생할 가능성이 높다는 것을 반증할 수 있습니다.


즉 요즘 시대의 소비자들에게 더욱 어필할 수 있는 광고가 나올 수 있다는 뜻입니다.




광고에 있어서 제일 중요한 것은 무엇일까요. 아이디어입니다.

스냅챗의 이번 광고 제작도구는 아이디어 도출을 위한 도움을 줄 수도 있습니다.

그리고 광고 제작에 들이는 시간도 절약할 수 있습니다.


광고주들 입장에서는 스냅챗의 새로운 기능을 통해서 업무효율을 향상에 기여 할 수 있습니다.




IT 활용한 광고와 마케팅시장의 끝없는 진화. 어디까지 계속될까요.

계속 지켜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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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블로터에서 기사를 보다가 매우 좋은 내용인 것 같아서 블로그에 함 기재해봅니다.


기사출처: 블로터 - 세스 고딘이 말하는 ‘똑똑하게 고객을 모으는 방법’



기사 원문은 위 링크 참조하시기 바라고요.

이 블로그에서는 간단 요약 및 제가 느낀 부분을 추가로 써보겠습니다.


본문의 모든 사진은 블로터가 출처입니다.





겨울마다 폭설이 내리는 지역에 살고있습니다.


눈올때마다 눈을 치우고, 눈치우는 것으로 돈을 버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저도 한번 돈을 벌기 위해 삽을 사 보았습니다.





어떻게 하면 일을 구할 수 있을까요?




1. Stand on the corner


눈이 많이 쌓인 집으로 삽을 들고 서 있습니다.

운이 좋으면 집주인이 저한테 눈을 치우라고 하겠죠.

하지만 저같은 사람이 여러명이면 선택될 확률도 줄어들겠죠.




2. Ring the bell


눈이 많이 쌓인 집을 가서 초인종을 누르는겁니다.

"치워주겠다고. 돈벌겠다고."


마케팅의 시작입니다.



3. Go to the night before


일기예보를 보고, 다음날 폭설이 내릴 것으로 전망된다면,

폭설이 내리기 전 집으로 찾아가서 전화번호를 주면서

눈이 쌓이면 전화하라고. 치워주겠다고 합니다.



4. Get Subscriber


눈이 오기 전에. 미리 홍보를 하고 다니면서.

자기한테 미리 구독신청을 하면

눈이 오기 전에 알아서 찾아가는 서비스를 제공하겠다.



그리고 세스고딘은 가장 중요한 것이 무엇인지를 다음과 같이 언급했죠.



당신… 삽질은 잘 하십니까?






기사는 여기까지입니다.


결국 최고의 마케팅은,

기업이나 개인이 제공하는 제품과 서비스 그 자체가 뛰어나야 한다는 것입니다.

즉 품질이 최우선되어야 한다는 뜻이죠.


아무리 열심히 홍보하고 포장하면 무엇합니까.

포장을 깠을 때 실망한다면 결국 고객들은 떠날 수밖에 없을 것이고.

포장을 깠을 때 좋아한다면 결국 고객들은 더욱 이용하게 될 것입니다.



음식점에서는 음식이 맛있는 것이 가장 소중하고,


홈페이지에서는 홈페이지 이용이 편리해야 하는 것이 중요하고,


쇼핑을 하려면 구매 제품의 품질과 가격이 만족스러워야 합니다.





정말 당연한 이야기이자 뻔한 이야기일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이런 뻔한 것도 지키지도 않는 곳이 상당히 많습니다.


블로그는 과연 어떨까요??



인터넷 검색을 해서 들어가는 블로그들 보면,

맛집이나 여행정보같은 경우는 상당히 유용한 정보가 많이 있습니다.

그런 블로그는 좋은 블로그라고 사람들이 부르고, 즐겨찾기도 하고 자주 들어오기도 합니다.


반대로 어떤 성형외과나 병원광고라던가, 아니면 화제가 되는 이슈몰이 기사에 대한 블로그들 보면,

유용한 내용은 커녕, 뉴스를 통해서 뻔히 알 수 있는 내용이 전부이고 추가적으로 알 수 있는 정보는 거의 없는 블로그가 대부분입니다.

그런 블로그는 현재는 잘 나갈 지 몰라도, 그 인기를 유지하기는 쉽지 않을 것입니다.

(물론 하루에 글을 몇십개씩 쓰면서 회전률을 엄청 빠르게 돌린다면 유지는 되겠지만. 블로그가 나아가야 할 올바른 방향은 아니라 생각합니다.)


제가 블로그에 글을 쓰는것도.

어떨 때는 제 평소의 생각을 쓸 때도 있고.

어떨 때는 다른 기사를 참조하면서 쓸 때도 있지만.


단순히 양산형 블로그라던가. 내용이 없는 블로그라던가. 그런 것은 스스로에게는 용납되지 않는가 봅니다.


결국 블로그를 들어오는 분들에게도 가장 중요한것은 무언가 하나라도 얻어가는 것이 있어야 하는 것이거든요.



그 부분에 초점을 두면서 지금까지 블로그 운영을 해 나가고 있는 것이고, 앞으로도 그리 할 예정입니다.





당연한 내용이지만, 그 속에서 많은 것을 배울 수 있었습니다.


좋은 기사를 공유해서 유익한 정보를 제공해준 블로터에도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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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출처: flickr

 

 

먼저 본문의 정보는 Bloter 기사를 참고로 한 것임을 먼저 전제로 밝히겠습니다.

 

기사원문: 인공지능으로 돌고래 언어 해석한다 - http://www.bloter.net/archives/279423

 

간단요약하면,

스웨덴의 한 스타트업 기업인 가비가이 AB(Gavagai AB)와 KTH 왕립 공과대학(KTH Royal Institute of Technology)과 공동으로 4년동안 돌고래의 언어를 해석하는 프로젝트를 진행한다고 하네요.

 

결과는 4년 뒤에 나타나겠죠.

 

돌고래 언어 사용하는 패턴이 사람과 가장 유사하다고 하였습니다.

인공지능을 통해서 이를 분석하는 연구를 진행하는 것으로 보이고요.

 

 

사실 언어 해석은 인공지능에 한정된 분야는 아닙니다.

자연어처리(Netural Language Processing: NLP) 분야에 가까우며, 컴퓨터과학, 인공지능, 언어학을 모두 혼합한 기술이기 때문입니다.

 

다만, 연구를 진행하는 Gavagai AB에서는 자체 소프트웨어를 개발해서 사람의 언어를 이미 해석하는 데 사용되었다 하며,

이번 연구에서도 분석 S/W를 통해서 돌고래 언어 분석을 진행할 것으로 보입니다.

 

 

 

돌고래 언어를 해석하면, 대화가 가능한 시대가 등장할 것이고,

좀 더 기술이 발전한다면 다른 동물들의 언어를 해석할 수 있는 기술도 나타나겠네요.

 

어디까지 기술이 발전할 수 있을까요.

 

지켜보도록 해 보죠.

 

 

 

사진출처: sktform.co.kr

 

 

진짜 저런 시대가 올 수도 있겠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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