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금 늦었네요.

9월21일에 한국어 버전 출시를 했다는데, 9월 25일이 다 되어서야 소식 전해드립니다.


사진출처: 블로터



저도 블로터를 통해서 알게 되었기 때문에, 블로터 기사를 먼저 링크해드리고요.


http://www.bloter.net/archives/290622


Google Assistant가 드디어 한국어 지원을 하기 시작했군요.

최근 대두되는 인공지능 비서를 각 거대 IT업체에서 서비스하고 지원을 했었지만,

아무래도 알파고 신드롬을 불러일으킨 Google이 만든 AI 비서에 대한 기대가 컸던 것은 어쩔 수 없나 봅니다.


그동안은 한국어 지원을 하지 못했던 점 아쉬웠었지만, 이제는 한국어 지원을 하는군요.


안드로이드 오레오(O)에서도 한국어버전을 지원한다 하니, OS 업데이트 후에 실제로 써보고 후기를 작성해봐야겠군요.

기대하겠습니다.


사진출처: technobuffal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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鬼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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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이런 기사가 나온 적이 있었고, 이를 블로그에 다룬 적이 있었죠.

2017/06/15 - [IT/Worldwide IT] - 구글 픽셀폰 후속작 제조사는 LG가 될 것(루머)

 

 

그리고 오늘 ZDNet Korea에 나온 기사에 의하면 구글 픽셀2가 드디어 출시한다고 하네요.

기사 및 사진 출처: http://www.zdnet.co.kr/news/news_view.asp?artice_id=20170825073130&lo=z38

 

사진출처: ZDNet Korea

 

픽셀2를 10월5일 출시하면서, 기사에서는 또 다음과 같은 언급도 있었습니다.

픽셀2 출시를 하면서 안드로이드의 새로운 OS인 오레오가 탑재되는 첫 폰이 될 것이다.

 

오레오라... 설마 우리가 알고 있는 그 오레오 인가요.

 

사진출처: 블로터

 

 

맞습니다. 그 오레오네요.

안드로이드O가 탑재된 첫 스마트폰이라. 기대가 되는 것은 당연한 일이겠지요.

 

참고로 말씀드리자면, 픽셀1은 HTC가 제조사였는데, 픽셀2는 LG가 제조한다는 루머가 거의 확실해지고 있습니다.

다음은 픽셀2 출시와 관련된 루머 일부분입니다.

 

내용출처: http://www.techradar.com/news/google-pixel-2

Google Pixel 2 screen

Hottest leaks:

  • A curved screen
  • A 5.6-inch 18:9 display
  • A 2,560 x 1,312 resolution

One rumor for the Google Pixel 2 is that the phone may come with a curved display when it launches later this year.

Google has tried to put an order for curved OLED screens with the LG Display Company, which suggests the company is ready to embrace curved screens on the Pixel 2 and Pixel 2 XL. Not just that, a recent rumor states that LG itself might actually be making one of the phones.

 

여기의 맨 아래 부분은 LG itselt might actually be making one of the phones라고 되어있듯이, LGD에서 디스플레이만 만든느 것이 아니라 스마트폰 제조사일 것이다라는 구체적인 언급도 있었고요. 맨 위 제가 예전에 썼던 글에서도 LG가 제조한다는 루머가 나돌았던 만큼, 거의 확실시 되어가는 것으로 보이네요.

LG의 구글폰이 과연 얼만큼 잘 만들었을 지도 하나의 관심사가 되겠군요.

픽셀2가 성공할 수 있을 것인지. 지켜보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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鬼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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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비밀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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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는 나인투파이브구글(9to5Google)입니다.



Bug report suggests that LG is manufacturing rumored Pixel XL successor ‘taimen’



여기 내용에 따르면,


Android Issue Tracker에서는 다음과 같은 내용이 있었습니다.

LG직원이 "USB PD Compliance Failure"를 구글에 신고했는데,

구글의 답변을 보면 "Android > Partner > External > LGE > Taimen > power"로 이동할 것으로 답변했다고 합니다.


Taimen은 구글 픽셀폰 후속작 코드명이며, LG전자가 관여를 했기 때문에 나온 것이 아닌가 싶은 의견으로 추정된다 하였네요.




Pixel 폰 출시 제조사는 HTC였습니다. 그런데 Pixel이 큰 성공을 거두지는 못했습니다.

OLED 패널 부족이 주요 원인이기도 했고, 그 외에도 몇 가지 불만족스러운 사항도 있었다 합니다.


사실 LG가 제작할 것이다라는 루머는 이번이 처음이 아닙니다.


올해 4월에 차세대 픽셀폰 물량 확보를 위해 LG디스플레이 에 1조원 투자 제안을 했다는 소식을 비롯하여,

(원문 및 아래 사진 출처: 더기어 - http://thegear.co.kr/14303)




구글이 LG전자를 차세대 픽셀폰 제조사로 선정한다는 외신 소식도 더불어 있었습니다

(원문 및 아래 사진 출처: 조선비즈 -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7/04/18/2017041800417.html)



어떻게 보면 이번 루머도, 기존 나왔던 루머를 좀 더 구체화시켰다라는 뜻이 될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구글 NEXUS 폰도 예전에 LG에서 제조했다는 점을 감안했을 때, 가능성은 높을 것 같습니다.

사실 LG 스마트폰이 액정이 잘 깨지는 문제는 있었지만, 그 외에 특별한 불편함도 없었으며,

디스플레이 패널 자체는 인정할만한 수준이라는 점에서 어느 정도 믿음은 가지 않을까 싶습니다.



내년(2018년) 현재 스마트폰 2년 약정도 끝나는데, 차세대 픽셀폰 구매도 고려해봐야 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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鬼風
생각이 깨어있지 않다면 살아갈 이유도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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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출처: 조선일보

 

기사출처: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7/06/02/2017060201874.html

 

현재 Google Android Version이 Nougat(7.0)이죠.
안드로이드 업데이트가 알파벳 순서대로 이루어졌다는 점을 감안했을때 (M버전은 '마쉬멜로우', N버전이 '누가'인것처럼),
다음에 나오는 버전은 Android O가 될텐데요 (아직 약어는 정해지지 않았습니다).

이번에 Google에서는 안드로이드O 버전 출시 시 모든 안드로이드 개발자 및 개발업체에서 인스턴트 앱(instant App)을 만들어서 서비스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인스턴트앱 데모 사진은 위 사진 참조하시면 됩니다)

 

인스턴트앱은 무엇이냐.

간단히 말하자면, Application을 설치하여 실행하는 서비스가 아닌, 웹 브라우저에서 앱과 같이 즉시 사용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을 뜻합니다.

 

인스턴트앱은 Google Assistant (구글 비서)에도 동일하게 적용할 예정이라고도 하였습니다.

 

기사는 여기까지입니다.

 

전 이 기능이 굉장히 편리한 기능이 될 것이라고 많은 기대를 하고 있습니다.

휴대폰 저장용량이 어느 정도일까요.  16GB, 32GB, 64GB 정도 됩니다.
그리고 SD메모리칩을 추가하고, 사진이나 동영상을 그쪽으로 모두 이동을 시키기도 합니다.

그러나 스마트폰을 사용하는 사람들이 많아지고 요구하는 서비스가 다양해지면서 부득이하게 앱을 설치해야 하는 경우도 많아졌습니다.

앱을 설치하면 통상적으로는 내부 저장소로 들어가게 되고요.
내부 저장소 용량이 부족해서 SD카드로 옮긴다고 하더라도, 앱 설치파일만 SD카드로 들어가고 추가 데이터 다운로드는 내부 저장소로 저장됩니다.

제가 해당 부분은(스마트폰이 삼성폰인 관계로) 삼성전자 A/S센터에 직접 문의를 해보았는데,
이것은 단말 자체의 문제는 아닌 앱 제조사에서 데이터 저장을 로컬로 저장하도록 구성해서 된 것이라 추가적으로 조치할 부분이 없다고 하였습니다.

임의로 데이터를 SD카드로 옮기게 된다면 앱이 손상을 입는 경우도 당연히 생기겠지요.

 

앱을 사용한다는 것이 생각 이상으로 굉장히 불편합니다.

인터넷을 하다가 어떤 서비스를 이용하고 싶을 때, 앱으로 들어가서 추가적으로 실행을 해야 하는 경우도 있고.
또는 앱 상에서 어떤 기능을 하다가 또 다른 앱으로 연결해서 실행해야 하는 경우도 있고.
하나의 은행에서는 다양한 혜택을 주는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무려 비슷한 앱만 5~6개를 제공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솔직히 이것 엄청 불편하지 않나요???
전 너무 불편하던데요.

사실 은행사 잘못으로 보기는 어렵습니다.
우리나라의 경우는 웹 상에서 특정 페이지를 가거나 무언가를 하기 위해서는 그것에 맞는 보안 모듈을 추가로 요구를 할 수도 있으니까요.

다시 말하자면,
어떤 서비스를 제공을 해야 합니다.
그런데 모바일 웹 상에서는 쉽게 구현하기 어렵습니다.
그래서 모바일 앱 상에서 구현한 후 소비자들에게 앱을 설치하여 사용하도록 권장합니다.

그리고 회사 사정 상(기술적 문제나 구조적 문제 등으로 인하여), 모바일 앱도 한 개가 아니라 여러 개를 개발하고 각각 제공하도록 하는 것입니다.

(이런 식으로 웹 화면에 들어가면 앱 설치를 권장할 수밖에 없는 구조입니다.)

 

인스턴트 앱은 모바일 앱의 활성화로 인한 부작용을 해소할 수 있는 가장 좋은 방법이 될 수 있습니다.

굳이 앱을 일일히 실행하지 않고도, 웹 브라우저 상에서 '즐겨찾기'만 가지고도 원하는 페이지로 갈 수 있고,
해당 페이지에서 원하는 기능을 수행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이것은 스마트폰을 사용하는 유저들한테는 엄청난 편의를 제공하는 것으로 볼 수 있습니다.

 

스마트폰이 처음 등장했습니다.
모바일 App과 모바일 Web 개발이 대두가 되었습니다.
솔직히 속도나 편의성은 Web이 더 좋으나, 기능 면에서는 App이 더 좋습니다.

그러나 더욱 많은 기능이 개선되면서 Web보다는 App을 사용할 수밖에 없는 환경입니다.
사용자들이 좋든 싫든간에.

그것은 Web으로 구현할 수 있는 기능이 한정되어있기 때문입니다.

그런 면에서 Instant Web은 스마트폰을 사용했던 사용자들이 겪었던 일련의 문제를 해소할 수 있는 가장 좋은 방법이 될 것입니다.

 

많은 기대가 됩니다.
어찌되고보면 Android O 버전은 안드로이드 개발에 있어서 획기적인 변화를 가져다줄 수 있지 않을까.

한번 지켜보겠습니다.

 

사진출처: androidcommunit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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鬼風
생각이 깨어있지 않다면 살아갈 이유도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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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장점은 용량문제가 없어지고 웹으로도 이용가능하다는건데 불편한건 인터넷이 안되거나 하면 힘든거 정도일려나요 용량문제가 없어지는건 좋은거같아요
    • 좋은 댓글 감사합니다.
      모바일 웹 기술 발전은 스마트폰을 이용하는 유저들의 가장 큰 불편을 해소할 수 있는 계기는 될 것 같습니다.
      인터넷이 안될경우 아무것도 할수없는것을 지적하셨는데, 매우 좋은 지적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런 점에서 인터넷이 되어야만 사용 가능한 서비스라면 인스턴트 앱으로 대체하도록 하고, 인터넷 상관없이 일부 기능이 이용 가능하다면 기존 앱으로 개발하여 편의성을 두루 제공한다면 어느 정도 보완은 될 것 같습니다.
    • 하하 그렇겠죠. 일부기능이라도 사용가능하다면 대체가 가능하긴할텐데 진짜 지금 어플리케이션들도 마찬가지지만 인터넷이 연결되지않으면 못쓰는게 너무많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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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 Google Assistant에 대한 글을 올린 바가 있었네요.

이번엔 Android Pay입니다.


사진 및 기사 출처: https://techcrunch.com/2017/05/18/android-pay-to-expand-to-new-markets-add-improved-loyalty-card-features/


Google Developer Conference I/O에서 이번엔 Android Pay에 대한 발표가 있었네요.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1. 여러 카드를 번갈아서 사용할 수 있도록 하고, 모바일 앱 뿐만 아니라 모바일 웹에서도 사용할 수 있도록 한다고 하였습니다.

2. 안드로이드 페이를 지원하는 가맹점(merchants)를 대상으로 새로운 충성고객 혜택(loyalty features) 지원을 한다고 하였습니다.

3. 현재 지원 국가는 미국, 영국, 싱가폴, 호주, 홍콩, 뉴질랜드, 폴란드, 벨기에, 아일랜드, 일본 10개국이며,
향후 브라질, 캐나다, 러시아, 스페인에도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The Investor에 따르면 이번달 한국도 지원할 것이라는 뉴스기사가 있으나, 이번 구글 컨퍼런스에서는 한국이 제외되었습니다.
한국이 제외된 것이 원래 지원 예정이였다가 빠진것인지, 아니면 investor의 뉴스가 가짜뉴스인지. 확실히는 모르겠네요)

the investor 기사 - http://www.theinvestor.co.kr/view.php?ud=20170327000779


4. Paypal User를 위한 지원도 할 것이라고 하였습니다.

5. 충성고객 지원에 대해서 좀 더 세부적으로 써보겠습니다.

구글은 안드로이드 페이 지원이 가능한 가맹점에서 물건을 구매한 고객을 대상으로 충성도, 즉 빈도수가 높을 수록 그에 따른 혜택을 제공 서비스도 지원할 것이라고 언급하였는데요. Panera Bread라는 빵집에서 최초로 시행한 사례를 선보였습니다.


사진 세부 글자가 해상도 때문에 잘 안보이겠지만,

자세히 보시면 Panera Bread 매장을 방문한 회수에 따라서 제공되는 혜택이 표시되고 있습니다.

Free soup, Free you pick two 등의 상품이 아래에 있고요.
이는 방문 회수가 늘어날수록 지급되는 보상도 당연히 바뀌게 됩니다.

매장에서 단골고객을 유치하기 위해서 제공하는 보상이나 서비스 등을 Android Pay를 통해서 지원할 수 있다는 것이겠죠.



기사 내용은 여기까지입니다.


구글페이가 아직 국내에 도입되지는 않았습니다.
그리고 페이코다, 삼성페이다, 카카오페이다 등등 각종 스마트폰을 활용한 전자지갑 서비스가 많이 유행하고 있습니다.

저도 삼성페이를 사용하고 있고요.



위 사진은 다름아닌 제 삼성페이 화면입니다.

보다시피 쇼핑, 이벤트, 교통카드, 멤버십 등의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고, 삼성페이의 기본인 신용카드 결제도 당연히 제공합니다.

그러나 이런 서비스는 어떤 전자지갑 서비스를 사용하더라도 큰 차별화를 둔 서비스는 아닙니다.



이 사진은 Clip 앱에서 매장 별 제공하는 혜택을 나타내고 있습니다. 당연히 제 휴대폰이 출처고요.

그러나 자세히 보시면, 두가지 사실을 알 수 있습니다.
1) 전부 다 프랜차이즈 매장만 있습니다.
2) 제공되는 혜택을 지원하는 것조차 신용카드 또는 통신사 멤버십 또는 범용 포인트카드로만 구성되어 있습니다.

이것이 과연 의미하는 것이 무엇일까요.

매장 별 혜택조차 차별성을 전혀 가지고 있지 않다는겁니다.



Android Pay는 이러한 매장 별 균일화, 골목상권의 위협으로부터 자유로울 수 있는 하나의 대안이 될 수 있습니다.


특정 프랜차이즈 별로 혜택을 지원할 수는 있겠지만,
매장 그 자체를 방문하는 고객에게 맞춤형 서비스를 지원할 수 있다는 것이죠.


일례로, 커피집을 갔습니다.
커피집이 프랜차이즈가 아니라면 자기 매장 전용 포인트카드가 있겠죠.
그리고 몇 회 방문 시 공짜 서비스를 제공할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이러한 서비스는 전산화로 구현하기가 쉽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프랜차이즈 매장이면 몰라도, 개별 매장의 경우라면 이를 위한 앱을 다운받고 실행하는 것이 번거롭기 때문입니다.

Android Pay는 이의 단점을 보완할 수 있습니다.

Android Pay를 사용하여 각 가맹점에서 결제를 하려고 하면, 해당 가맹점에 대한 방문회수나 혜택 정보까지도 바로 조회가 가능하고,
이를 통해서 추가 서비스를 지원할 수 있습니다.

이는 프랜차이즈가 아닌 일반 소규모 골목매장이나 개인매장에도 적용하게 되면 상당한 혜택을 볼 수가 있는겁니다.


똑같은 전자지갑이라고 해도, 누구를 위한 전자지갑이 될것인가.
Google은 그 부분까지도 내다보고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은 아닌가. 싶습니다.

기술의 발전이 상권 구조의 변화를 가져다줄 수 있기를 기대하며.

국내 도입을 기원해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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鬼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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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기사는 아래에 소개된 링크 클릭하시면 상세 설명 나올 것입니다.
출처는 디지털트렌드(Digitaltrends)입니다.

 

Check out what I found on Digital Trends.

Montblanc Summit: Our first take

Montblanc, the luxury goods company best known for its pens, has launched its first Android Wear smartwatch. It's called the Summit, and like most mountains, it's really rather large. We've tried it out.

. . .Read Article. .+. . .

 

 

 

사진출처: 모두 Digitaltrends.com

 

보기에도 꽤 좋아보이네요.

 

간단하게 소개만 하자면,

1. 제품명: MONTBLANC SUMMIT

2. 가격: $890 (한국돈 100만원)

3. 운영체제: 안드로이드

4. 소재는 스테인레스 스틸, 5등급 티타늄으로 구성됨

5. IP68 water registance라고 하네요. 방수효과 관련되어서.

6. 크기는 1.4inch, 400x400 pixel, AMOLED 화면

7. Processor는 Qualcomm Snapdragon 2100 processor, 512MB RAM, 4GB 내부저장소

8. Android wear 2.0 운영체제에 Google Assistant 기능의 마이크 내장

 

전 이미 아시다시피(?) 핏빗 Charge 2.0이 있어서 저 제품을 살 일은 없겠지만,
명품 스마트워치의 등장으로, 명품과 스마트워치를 좋아하는 분들에게는 분명 구미가 당길만한 제품으로 보입니다.
또한, 쓸데없이 가격만 비싸고 속빈강정이 아니라, 있을 기능은 다 있고 고급스러움도 연출하였고요.

(그렇다고 비싼 제품이 안비싸다는 뜻은 아니겠지요)

 

최소한 S기업 Gear S3보다는 훨씬 좋아 보이네요.
아무래도 명품이니까.

 

이상 리뷰 글 마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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鬼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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