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국지조조전 온라인 게임 공식카페 게시판의 현장입니다.

보시다시피 운영에 대해서 불만을 제기하는 글들이 속출하고있습니다.

원인인즉슨 최근 업데이트가 있었는데 기기호환성문제로 올바르게 동작을 못하는 현상이 심각해져서 불만이 갈수록 늘어가는 것이라 합니다.


과거의 삼국지조조전 온라인 관련 작성했던 글을 보면, 비판이 대부분인 것은 사실이였습니다.

하지만 지금 글은 비판을 하려고 쓰는 것이 아닙니다.


자. 한번 생각을 해볼까요.

지금 나타나는 저런 현상은 모두의 문제일까요. 아닙니다.

하지만 소수의 유저에게만 나타나는 문제도 아닙니다.


운영자들은 저 현상에 대해서 '지금 확인 중입니다' 라는 게시물을 올리고, 

그 이후에는 3열동안 어떠한 글도 없긴했습니다.

하지만 저 문제는 사실 금방 해결될 수 있는문제는 아닙니다.


여기에서 운영의 딜레마라는 것이 생깁니다.

관련된 게시물을 게시해도 욕먹고. 게시 안해도 욕먹고.

그렇다고 개발진에서 처리해야 할 일에 대한 결과가 안나온다고 마냥 손빨고 있을수는 없고.


가장 최선의 방법은 무엇일까요.


그것은 바로.

유저의 반응에 휘둘리지도 말고. 두손놓고 가만히 있지도 말고.

규칙성을 가지고 피드백을 하는 것입니다.


즉 일정 주기를 가지고.

1일이 되었든. 3일이 되었든 6시간이 되었든.

임의로 주기를 정해놓은 다음, 현재 문제에 대한 진행상황을 간략하게 요약하는 글 정도는 괜찮을 것입니다.


아무것도 안한다면 관리도 안하나 관심도 없나라는 오해를 불러일을킬 수 있기에, 이를 해소하기에도 좋고.

반대로 여전히 불만을 제기하는 유저가 있다고 하더라도, 불만을 덜 가지게 되는 유저들도 등장할 수 있습니다.


게임, 제품 서비스 관련 게시판 운영은 분위기라는 것이 굉장히 중요합니다.

다수의 유저들이 동일한 불만을 제기할 만한 사항이 생긴다면, 이에 대해서는 운영진, 개발진도 모두 동시에 인지하고 있을 것입니다.

정상적인 회사라면 당연히 이에 대한 조치는 진행 중일 것으로 판단되며, 진행 상황에 대한 공유도 가능할 것입니다.


모든 것을 상세히 다 말할 필요는 없습니다.

진짜 아주 간단하게라도 상황 공유만 해도 상관없습니다.

고개를 숙여서 사과를 크게 표할 필요는 더더욱 없습니다.

과도한 성의를 보이더라도, 진정성있는 사과를 하더라도 어차피 불만이 있는 유저는 항상 존재합니다.


결국 항상 불만이 있는 유저들은 제외하더라도, 조금이라도 불만이 풀릴 수 있는 유저들을 위한 운영을 한다면

그것이 최선이 될 수는 있을 것입니다.


고객 유치도 중요하지만, 고객 유지는 더더욱 중요합니다.

고객 유지를 위해서 모든 고객을 다 모신다는 생각을 하기보다는,

유저 성향 별로 분포를 파악해 보고, 이에 맞출 수 있는 식으로 고객 관리를 수행한다면 어떤 상황에서도 최선의 운영은 가능할 것입니다.


다음 글에는 이러한 고객 유형 별 대응 절차 및 운영 방안과 관련하여,

여러 가지 지표를 활용하여 조금 더 구체적으로 언급해보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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鬼風
생각이 깨어있지 않다면 살아갈 이유도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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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블로터에서 기사를 보다가 매우 좋은 내용인 것 같아서 블로그에 함 기재해봅니다.


기사출처: 블로터 - 세스 고딘이 말하는 ‘똑똑하게 고객을 모으는 방법’



기사 원문은 위 링크 참조하시기 바라고요.

이 블로그에서는 간단 요약 및 제가 느낀 부분을 추가로 써보겠습니다.


본문의 모든 사진은 블로터가 출처입니다.





겨울마다 폭설이 내리는 지역에 살고있습니다.


눈올때마다 눈을 치우고, 눈치우는 것으로 돈을 버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저도 한번 돈을 벌기 위해 삽을 사 보았습니다.





어떻게 하면 일을 구할 수 있을까요?




1. Stand on the corner


눈이 많이 쌓인 집으로 삽을 들고 서 있습니다.

운이 좋으면 집주인이 저한테 눈을 치우라고 하겠죠.

하지만 저같은 사람이 여러명이면 선택될 확률도 줄어들겠죠.




2. Ring the bell


눈이 많이 쌓인 집을 가서 초인종을 누르는겁니다.

"치워주겠다고. 돈벌겠다고."


마케팅의 시작입니다.



3. Go to the night before


일기예보를 보고, 다음날 폭설이 내릴 것으로 전망된다면,

폭설이 내리기 전 집으로 찾아가서 전화번호를 주면서

눈이 쌓이면 전화하라고. 치워주겠다고 합니다.



4. Get Subscriber


눈이 오기 전에. 미리 홍보를 하고 다니면서.

자기한테 미리 구독신청을 하면

눈이 오기 전에 알아서 찾아가는 서비스를 제공하겠다.



그리고 세스고딘은 가장 중요한 것이 무엇인지를 다음과 같이 언급했죠.



당신… 삽질은 잘 하십니까?






기사는 여기까지입니다.


결국 최고의 마케팅은,

기업이나 개인이 제공하는 제품과 서비스 그 자체가 뛰어나야 한다는 것입니다.

즉 품질이 최우선되어야 한다는 뜻이죠.


아무리 열심히 홍보하고 포장하면 무엇합니까.

포장을 깠을 때 실망한다면 결국 고객들은 떠날 수밖에 없을 것이고.

포장을 깠을 때 좋아한다면 결국 고객들은 더욱 이용하게 될 것입니다.



음식점에서는 음식이 맛있는 것이 가장 소중하고,


홈페이지에서는 홈페이지 이용이 편리해야 하는 것이 중요하고,


쇼핑을 하려면 구매 제품의 품질과 가격이 만족스러워야 합니다.





정말 당연한 이야기이자 뻔한 이야기일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이런 뻔한 것도 지키지도 않는 곳이 상당히 많습니다.


블로그는 과연 어떨까요??



인터넷 검색을 해서 들어가는 블로그들 보면,

맛집이나 여행정보같은 경우는 상당히 유용한 정보가 많이 있습니다.

그런 블로그는 좋은 블로그라고 사람들이 부르고, 즐겨찾기도 하고 자주 들어오기도 합니다.


반대로 어떤 성형외과나 병원광고라던가, 아니면 화제가 되는 이슈몰이 기사에 대한 블로그들 보면,

유용한 내용은 커녕, 뉴스를 통해서 뻔히 알 수 있는 내용이 전부이고 추가적으로 알 수 있는 정보는 거의 없는 블로그가 대부분입니다.

그런 블로그는 현재는 잘 나갈 지 몰라도, 그 인기를 유지하기는 쉽지 않을 것입니다.

(물론 하루에 글을 몇십개씩 쓰면서 회전률을 엄청 빠르게 돌린다면 유지는 되겠지만. 블로그가 나아가야 할 올바른 방향은 아니라 생각합니다.)


제가 블로그에 글을 쓰는것도.

어떨 때는 제 평소의 생각을 쓸 때도 있고.

어떨 때는 다른 기사를 참조하면서 쓸 때도 있지만.


단순히 양산형 블로그라던가. 내용이 없는 블로그라던가. 그런 것은 스스로에게는 용납되지 않는가 봅니다.


결국 블로그를 들어오는 분들에게도 가장 중요한것은 무언가 하나라도 얻어가는 것이 있어야 하는 것이거든요.



그 부분에 초점을 두면서 지금까지 블로그 운영을 해 나가고 있는 것이고, 앞으로도 그리 할 예정입니다.





당연한 내용이지만, 그 속에서 많은 것을 배울 수 있었습니다.


좋은 기사를 공유해서 유익한 정보를 제공해준 블로터에도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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鬼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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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5/27 - [IT/General IT] - 2017 월드 IT 쇼 관람기 (1) - #입장


입장 마쳤으니 이제 전시회 구경 해야죠.

B관에서 진행된 전시관을 둘러보았어요.
주로 중소기업에서 내놓은 IT 기반 여러 생활용품이 매우 다양하게 있었고, 소개도 있었습니다.


여기서 모자이크 처리된 사진은 일반인만 모자이크처리되었음을 알려드리며, 업체에서 온 행사 진행요원이나 도우미는 별도 처리를 하지 않았으니 참고바랍니다.



충전 케이블인데 중간에 자석처럼 떼었다 붙였다 하는것도 있었고.
차량에 자석처럼 붙여놓으면 휴대폰 네비게이션 쉽게 쓸수록 하는 제품이네요.

이런건 잘 만들었네요.




과학조사 하는데 사용되는 차량과 관련 도구들이라고 하네요.
별 관심은 없는데 떡하니 있길래 찍어봤어요.





유리파괴기 제품광고하려고 실제로 유리 깨서 치우는것까지 했었나봐요.

뭐 다 좋은데 이런게 국제 IT쇼에 왜 있는지 이해가 안되는군요.





솔직히 이것도 IT쇼하고는 맞지 않는 주제의 소화기지만,
어쨌든 쓸만해보여서 전시회 끝나기 전에 다시와서 사려고했는데 이미 문 닫아서 못샀네요.

아쉽군요.




저게 아마 사람 인식해서 자동으로 움직이는 로봇같은데..
잘 기억은 안나는군요.





요기요. 사진 가운데 보면 검은색 배경에 하얀 거 공중에 떠있는것 있죠?

저게 드론입니다. 초소형 드론.
한번 쭉 날리면 날린사람한테 되돌아오던데. 굉장히 신기하네요.

저건 솔직히 잘만든 제품중 하나로 인정할만하다는. (사지는 않았습니다)





저 창문에 붙어있는게 유리창 로봇청소기랍니다.
정말 있으면 편할것 같은데..

손으로 닦는게 더 빠르겠죠.


가정용이라기보다는 업소용에 적합하지 싶습니다.





저 박스 안에 3차원으로 광고 홀로그램 영상이 나옵니다. 신기하네요.
매장같은데에서 자기제품 PR하거나 광고하는데 많이 활용할듯.

저거보고 어어어해서 손님들 끌어모으는데 쓸수 있지 않을까 싶네요.





아기용 매트 광고입니다. 적외선으로 뭐가 나온다고 하는데..
건강에 좋은거라고는 하더라고요. 나중에 다시 한번 보도록 하죠.





저주파자극기. 저거 정말 인기 많더라고요.

무려 11만원에 판매를 하는데도 사람들 몰려들어서 막 사려고 했고요.
저희도 한번 시연해보고 살까했는데 너무 장사가 잘되다보니 저희 신경도 안쓰더라고요. 그냥 갔어요.

손님 신경안쓰는데서 굳이 살 이유 없죠.




미니선풍기. USB충전식.

이거 샀습니다. 집에 하나 있어요.

2개 사려다 하나 산 정도.



전체적인 평은 다음과 같습니다.


작년 10월에 전자전을 갔었는데요
(당시 후기는 아래 글에..)

2016/10/30 - [IT/General IT] - 2016 한국전자전 관람 후기


사실 그 때는 어떻게 보면 굉장히 지루한 전시회 내용도 많고 그랬습니다.

하지만 이번 전시회는 뭔가 생활 밀접형 제품이나 기술들을 많이 선보이기도 했고,
현실에서 다가가기에도 거부감이 없는 그런 제품들이 다수가 있었기 때문에 보는 사람의 흥미를 더 끌지 않았나 싶었습니다.

저는 와이프하고 둘이서 갔는데도 불구하고 큰 거부없이 재미있게 즐겼던것 같네요.


B관과 A관이 연결되어 있어서 A관을 가봤는데, IoT관련해서 대학교 및 연구기관에서 제품출시한 것을 내놓고 그런건가봐요.
사실이건 월드 IT 쇼는 아니지만 연결되어 볼수있는 전시회 정도고. 별로 크게 볼것은 없어서 바로 3층 C관으로 올라갔습니다.


1층 B관이 중소기업 중심의 상품전이였다면,
3층 C관은 대기업들의 IT쇼 제품 전시회가 될 것으로 추측 가능하겠죠?


다음 글에서 다루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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鬼風
생각이 깨어있지 않다면 살아갈 이유도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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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였었죠.

사실은 이 글을 어제 오전에 올렸으면 좀 더 좋은 글이 되었을텐데, 기간이 다 지나고 나서 글을 올려서 개인적으로도 아쉽긴 합니다.


맥도날드에서 어제 딱 하루, 맥드라이브 데이가 있었습니다.
맥드라이브로 제품을 구매하면 불고기버거가 공짜.

어제 하루만 했던 한정 이벤트답게, 네이버 등 각종 포털에서는 배너광고가 항상 끊임없이 보였었습니다.


광고의 효과였을까요. 저도 어제 맥드라이브로 불고기버거를 공짜로 얻었습니다.


그냥 무료로 증정하는 것은 아니고, 아무 제품이나 살 경우에 불고기버거도 같이 주는 행사였습니다.
아이스크림을 사도 불고기버거를 무료로 받을 수 있고, 저같은 경우는 감자튀김 하나를 사고 불고기버거를 얻었죠.

이러한 하루짜리 이벤트가 주는 효과는 무엇일까요.


맥도날드는 알아도 맥드라이브가 무엇인지 모르는 사람들에게 맥드라이브를 홍보할 수 있는 기회가 되었을 것입니다.

저도 어제 광고가 있기 전까지는 맥드라이브가 무엇인지도 몰랐습니다. 하지만 어제 하루동안 불고기버거를 무료로 증정한다는 이벤트를 보고 나서, 맥드라이브가 어떤 것인지 호기심에 해보기도 했고, 덕분에 차에서 바로 주문한 다음에 햄버거를 받는 것도 해봤네요.



출처: duruchigi.com


그리고 맥드라이브를 홍보함으로써, 한번 이러한 이벤트를 체험했던 모든 고객들은 다음에도 드라이브를 하다가 맥도날드를 들릴 가능성도 또한 더욱 높아졌을 것입니다.


맥도날드 제품이 맛있다 맛없다 건강에 안좋다, 직원들에 대한 홀대가 있다 등등에 대한 여러 가지 논란은 있습니다.

하지만 패스트푸드점이 단순히 햄버거나 감자튀김 등의 제품만 판매를 하는 것이 아닌, 여러 가지 다양한 이벤트도 하고.
운전자를 대상으로 쉽게 패스트푸드를 구매할 수 있는 몇몇 매장이 있다는 것은 패스트푸드가 나아가야 할 방향을 보여주지 않나 싶습니다.


개인적으로 이런 행사는 긍정적으로 판단하는 바이며, 다른 패스트푸드 점도 맥드라이브와 같은 서비스를 제공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그렇다면 어제 맥드라이브 데이 행사의 단점은 없었을까요? 
당연히 있었습니다.


먼저 첫번째.

각종 포탈 등에 배너광고를 띄울 정도면, 맥드라이브 데이 행사는 특정 고객을 대상으로만 한 행사는 아니였을 것입니다.
즉 모든 인터넷을 사용하고 차량을 보유한 고객을 대상으로 한 행사라는 것이지요.

저같이 맥드라이브가 무엇인지도 몰랐던 고객이 많았을까요?
당연히 많았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물론 처음 하는 행사는 아니였을 것입니다.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아는 고객들보다는 모르는 고객들이 더 많았을 것입니다.
맥드라이브데이같은 이벤트가 자주 있는 것도 아니고, 그런 이벤트가 아닌 이상 맥드라이브를 홍보하는 경우는 많지 않기 때문입니다.


그렇다면 맥드라이브가 무엇인지 모르는 고객들을 위한 추가 부연설명 정도는 필요했다고 생각했으며, 그러한 점이 부족하지 않았나 싶습니다.

아까 맨 위의 사진 중 일부분을 다시 보여드리겠습니다.



"차 안에서 구매하면" 불고기버거 공짜라고 쓴 부분이 사실 모르는 사람에게는 먼저 와닿지 않은 멘트일 수 있습니다.

차 안에서 무엇을 구매해야 공짜인 것인지가 명확하지 않습니다.

사실 아이스크림만 구매해도 공짜입니다만, 명확하게 기술이 되어있지 않다보니 그냥 불고기버거만 공짜로 받아들일 수도 있습니다.


물론 그것을 노리고 고객을 더 끌어들이려는 의도일 수도 있지만, 굳이 저렇게 애매한 문구로 표현을 할 필요가 있었을까 싶습니다.
오히려 무언가를 구매해야 공짜라는 사실을 아는 고객들에게는 상술이구나 싶어서 더 안가는 역효과가 날 수도 있습니다.


다음 두번째.

맥드라이브 데이 광고를 어제 하루 당일날 했더라면, 아래의 광고는 사실 띄우지를 않는 편이 나았습니다.


오히려 이미 기간이 지난 광고를 같이 삽입했다는 것은 고객에게 좋게 보이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물론, 맥드라이브데이와 아이스커피 이벤트를 동시에 진행해서 사전에 같이 만들어놓은 페이지일 수도 있었지만,
이미 기간이 지난 이벤트에 대해서 저렇게 같이 띄울 필요가 있었을까요.

세심한 것까지 신경쓰는 고객들 입장이라면, 하루하루마다 갱신되는 이벤트에 대한 관리를 좀 더 할 필요는 있었을 것입니다.



그리고 세번째.

맥드라이브 매장이 어디인지를 모르는 고객들도 당연히 많았을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배너광고 하단의 "맥드라이브 매장 찾기"를 누르는 고객도 많았을 것입니다.


맥드라이브를 이용하는 고객이라면, 차 안에서 맥드라이브 매장을 찾으려는 경우가 많았을 것입니다.

그렇다면, 맥도날드 사이트를 이용하는 고객은 PC에서 이용하는 것보다 Mobile에서 이용하는 고객이 훨씬 많았을 것으로 추정이 가능하죠.

그렇기 때문에, 맥드라이브 매장찾기 역시 모바일에서도 쉽게 찾을 수 있도록 해야 합니다.

그러나 과연 모바일에서 매장찾는 것이 과연 쉬웠을까요.


실제로는 그렇지 않았습니다.

가장 많이 매장이 있는 서울에서만 해도, 맥드라이브 매장이 있는 곳 자체는 많지 않았기 때문에,
특정 구에서는 맥드라이브 매장이 있어도, 맥드라이브 매장이 없는 구도 있었습니다.

위 사진에서 보다시피, 서대문구로 검색했을 경우에는 아무런 검색 결과가 나오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서울"로 검색을 했을 때 서울시 전체 매장이 나오게 되었고, 그 중에서 하나하나씩 보면서 찾아가게 되었습니다.

이 부분은 분명한 개선이 필요합니다.

매장이 많더라도, 검색했을 때 원하는 결과를 찾지 못하는 경우가 다반사였을텐데,
매장이 많지 않을 경우에는 검색했을 때 가까운 매장을 더더욱 찾지 못했을 것이기 때문입니다.


이를 보완할 수 있는 방법은 사실 간단합니다.

스마트폰으로 매장검색을 할 경우에는, 현재 위치에 대한 정보를 받은 다음에,
현재 위치에서 가장 가까운 매장을 보여주는 식으로 이루어졌더라면 더욱 빠르게 원하는 검색결과를 받아올 수 있었기 때문입니다.


이러한 점은 분명히 보완이 필요한 부분입니다.


이벤트를 여는 것은 좋습니다. 그리고 근본 취지 또한 상당히 높게 평가할 만 합니다.
하지만 이벤트로 인해서 사람들이 자주 들어가는 웹페이지의 경우에는 어떤 식으로 구성을 해야 
고객들에게 불편함을 덜 할 수 있고, 더욱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는 지까지도 종합적으로 고려를 해야 합니다.

그러면 더욱 좋은 이벤트로 거듭날 수 있고, 사람들로부터도 좋은 이미지를 심어줄 수 있습니다.


이벤트를 하나 열 때에는 고객들을 끌어들이려는 광고나 이벤트의 내용도 중요하지만,
사람들이 해당 이벤트를 위해서 들어가는 홈페이지에 대해서도 어떤 식으로 편의성을 제공할 지를 고려하는 것도 중요하다는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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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4/16 - [IT Marketing/IT Trend] - Users - (4) 집중적 조직

2017/04/22 - [IT Marketing/IT Trend] - Users - (5) 쉽게 처분할 수 있는 기술 - #1. 개요 및 사례

2017/04/22 - [IT Marketing/IT Trend] - Users - (6) 쉽게 처분할 수 있는 기술 - #2. 대체가능성, 상호운용성

2017/04/22 - [IT Marketing/IT Trend] - Users - (7) 쉽게 처분할 수 있는 기술 - #3. 관리,업데이트,확장성,속도

2017/04/25 - [IT Marketing/IT Trend] - Users - (8) 소명 의식을 담은 제품 - #1.개요, 소비자가치

 

 

Users 책의 네 번째 챕터인 '소명의식을 담은 제품'에 대해서 다루도록 하겠습니다.

소명의식을 담은 제품 이라는것은,

자신의 제품이나 서비스를 가지고, 단순히 많이 팔기 위한 마케팅 전략을 수립하는 것이 아닌,

사용자들이 원하는 것이 무엇인 지에 초점을 두고 그것을 기반으로 해서 제품을 판매하는 것으로 보면 되겠습니다.

 

책에서는 소명의식을 담은 제품에 대한 몇가지 사례를 소개하고 있으며,

소명의식을 담은 제품이 무엇을 뜻하는 지도 같이 언급하였습니다.

 

이전 글에서는 소명의식을 담은 제품의 개요 및 소비자들이 원하는 가치를 담은 기업인 다이퍼스 소개가 있었으며,

그 다음 사례 및 유형에 대해서도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2. 생활 수준 향상에 기여

 

사실 책에서는 이 부분의 본래 제목은 '사람들이 많은 시간을 투자해 이케아를 찾는 이유'였습니다.

그러나, 책의 제목을 그대로 따르기 보다는, 내용적인 면에서 더욱 와닿는 부제로 선정하는 것이 올바를 것으로 생각했습니다.

 

사람들이 왜 이케아를 많이 갈까요?

이케아의 성장은 이미 완성된 가구만을 사는 시대에서 지났다는 것을 뜻합니다.

 

사진출처: 산업뉴스, 이케아 광명점 내부

 

이케아는 단순히 가구만을 파는 것이 아닌, 이미 완성된 수많은 방과 인테리어를 사용자들이 둘러보도록 하고 있습니다.

그러면서 인테리어를 보고 공감하면서 그 중에서 마음에 드는 가구를 선택을 합니다.

 

만약에 내 방에 이 물품을 사면 이렇게 꾸밀 수 있을 것이다라는 기대감?

 

그리고 이케아가 진짜 유명한 것은 조립이 가능한 가구들이 다수를 차지하다는 점이죠.

최근 DIY가 대세인 이유는 무엇일까요.

단순히 파는 것만 사는 것이 아닌, 자신이 직접 가구를 만들거나. 조금이라도 조립할 수 있다는 데에 뿌듯함을 느끼기 때문입니다.

 

이케아는 가구만을 파는 것이 아닌, 사용자의 마음을 공략하여 가구를 사게끔 만드는 전략으로 성공을 거두고 있는 것입니다.

 

 

물론 사용자의 마음을 공략한 것만이 성공요인이 될 수는 없습니다.

조립가구, 인테리어를 보면서 가구를 선택하게 하는 것.

 

이러한 일련의 행동은 가구를 선택하는 기준을 높여주고, 좀 더 생활 속으로 파고 들어서 사람들의 구매 수준 향상에 직접적 기여를 해 준다는 점입니다.

 

 

책에서는 이케아 외에도 더욱 많은 사례가 있지만, 이 블로그에서는 이 정도의 사례면 충분히 언급할 만 하다 판단되므로, 다음 부제로 넘어가겠습니다.

 

 

 

3. 근본적으로 사용자는 무엇을 원하는가

 

요즘 시대에 오프라인 시장에서 성공한 기업들은 온라인 시장에도 큰 관심을 기울이고 있고,

사용자 중심의 시장을 형성하기 위해서 수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러한 노력으로 이들 기업은 사용자에게 초점을 맞춘 경험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이케아는 웹사이트에서 물건을 파는 것만 하는 것이 아닌, 3D Modeling을 통해서 인테리어에 도움을 주는 방법을 제공하며,

넷플릭스는 사용자가 대여했던 영화를 판단하여 추천영화나 사용자 성향에 맞도록 다른 영화나 장르를 제공하고 있으며,

뉴트리시스템은 제품판매만 하는 것이 아닌 건강관리 방법이나 성공사례 등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물론 궁극의 목표는 제품을 판매하는 것입니다.

하지만 이와 관련하여 사용자들에게 도움이 되는 경험을 제공함으로써 공감을 얻고,

물건을 구매하게 만들도록 유도하는 것도 겸해서 하고 있습니다.

 

 

 

4. 그 외에도..

 

이 책에서는 소명의식을 담은 제품의 유형을 수많이 제시하고 있습니다.

일일히 다 제시를 해도 사실 상관은 없지만, 주제 자체가 상기 언급했던 사례와 크게 다르지 않다는 점에서

큰 부제 정도만 간단히 언급하겠습니다.

 

사용자가 더 좋은 상품을 고를 수 있도록 도와줘라

 - 수많은 정보를 제공해서 선택의 폭을 넓힌다던지,

 - 구매했던 제품과 보완이 되는 다른 제품도 같이 소개를 한다던지

 - 사용기를 사람들이 보게끔 하여 구매 욕구를 증진시킨다던지.

 

 

사용자를 위한 업그레이드 서비스를 제공하라

 - 경쟁업체에서 충족하지 못한 사용자 욕구 만족을 위한 서비스를 개발하는 것

 

 

상품과 사용자의 일상을 혁신적으로 연결하라

 - 나이키 플러스와 같이 신발과 제품의 연결을 통한 온라인-오프라인의 결합이라던가,

 - 포드 차량의 최신식 디지털 시스템 구현을 통해서 끌어들인다던가.

 - 요약하자면 사물인터넷을 통한 공략?

 

잠깐만. 이부분은 필자도 한마디 하자면, 사실 사물인터넷은 이젠 새로운 시장공략을 위한 전략보다는 4차혁명 시대에 있어서 이젠 필수로 다가가야 할 부분이 될 지도 모르겠네요.

제품을 판매하는 기업에서는 앞서가는 시대의 산업 동향을 파악하고, 자사의 사업과 접목시키는 방안고 고려해야 할 것 같습니다.

 

 

축적된 사용자 경험을 토대로 더 나은 상품을 내놓아라

  - 데이터를 분석하고 활용하여 사용자가 원하는 제품이 무엇인지를 고려하고 내놓는 것입니다.

 

사실 이 부분은 책에 예제나 부수 내용이 있지만, 저는 좀 더 다른 관점에서 보고자 합니다.

왜냐하면 이 부분과 가장 연관이 있는 내용을 집중적으로 다루고 있는 또다른 책이 있기 때문입니다.

 

바로 이 책입니다.

다른 기업도 아닌 샤오미가 추구하고 있는 제품이 해당 부제와 가장 적합하기 때문이랄까요.

 

이 책에 대해서도 추후 시간나면 따로 다루도록 하겠습니다.

 

 

 

 

결국 소명의식을 담은 제품은 사용자의 마음을 파고 들 수 있는 시장전략을 택하되,

그것이 가식이 아닌 진심을 파고 들도록 하고 제품 판매만이 아닌 그 이상의 가치를 추구할 수 있어야 성공할 수 있다는 것을 뜻한다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그럼 다음 챕터에서 또 뵙겠습니다.

내일부터는 대만 여행을 갈 예정이라, 블로그 글이 뜸하거나 혹은 다른 주제로 글을 쓸 수도 있겠습니다만,

더 좋은 글로 뵙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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鬼風
생각이 깨어있지 않다면 살아갈 이유도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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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4/13 - [IT Marketing/IT Trend] - Users - (3) 사용자 중심 경영 - #3. 경영자의 사고방식

2017/04/16 - [IT Marketing/IT Trend] - Users - (4) 집중적 조직

2017/04/22 - [IT Marketing/IT Trend] - Users - (5) 쉽게 처분할 수 있는 기술 - #1. 개요 및 사례

2017/04/22 - [IT Marketing/IT Trend] - Users - (6) 쉽게 처분할 수 있는 기술 - #2. 대체가능성, 상호운용성

2017/04/22 - [IT Marketing/IT Trend] - Users - (7) 쉽게 처분할 수 있는 기술 - #3. 관리,업데이트,확장성,속도

 

 

Users 책의 네 번째 챕터인 '소명의식을 담은 제품'에 대해서 다루도록 하겠습니다.

소명의식을 담은 제품이라는 말은 과연 무엇을 뜻하는 것일까요.

 

대부분의 기업에서는, 단순히 잘 팔릴 것 같은 제품 또는 자기들이 가지고 있는 기술을 최대한 활용한 제품과 같이

좋은 제품을 만들고 사람들이 많이 사서 제품이 히트를 치거나, 흥행을 거두기를 바랄 것입니다.

 

물론 기업이라는 곳은 제품을 만들어서 재화를 창출하는 것이 주요 목적이기 때문에, 이런 생각이 잘못된 것은 아닙니다.

하지만 인터넷이 활성화되고 온라인으로 사용자들이 모든 것을 알 수 있는 시대가 오면서,

뭔가 사용자들은 자신이 참여하면서 자기가 원하는 제품이나 서비스를 제공해주기를 바라고 있습니다.

 

소명의식을 담은 제품 이라는것은,

자신의 제품이나 서비스를 가지고, 단순히 많이 팔기 위한 마케팅 전략을 수립하는 것이 아닌,

사용자들이 원하는 것이 무엇인 지에 초점을 두고 그것을 기반으로 해서 제품을 판매하는 것으로 보면 되겠습니다.

 

책에서는 소명의식을 담은 제품에 대한 몇가지 사례를 소개하고 있으며,

소명의식을 담은 제품이 무엇을 뜻하는 지도 같이 언급하였습니다.

 

한번 보도록 하죠.

 

 

 

1. 소비자들이 원하는 가치를 물건에 담아라

 

다이퍼스(Diapers) 기업의 사례를 간단히 들어보겠습니다.

 

사진출처: shop2world

 

 

다이퍼스의 목표는 온라인 기저귀 시장을 석권하는 것이였습니다.

그러나 온라인 시장은 이미 어느 정도 포화가 된 상태이고, 신생 온라인 판매업체가 시장의 틈을 비집고 들어가긴 어려웠습니다.

 

그래서 다이퍼스는 온라인 시장 석권을 위한 마케팅 전략을 크게 두 가지로 잡았습니다.

 

첫째는 저렴한 가격에 기저귀를 제공하는 것이고

두번째는 효율적인 배송을 통해서 빠르게 제공하는 것입니다.

물론 이 두가지는 지금 와서 보면 굉장히 당연하다고 볼 수도 있지만,

저가정책같은 경우는 기업 입장에서는 사실 쉽게정할 수 있는 정책이 아니고, 효율적인 배송 역시 유통 프로세스를 최적화하지 않으면 쉽게 성공할 수 없는 전략입니다.

 

그래서 다이퍼스는 위 두가지에 대한 경쟁우위전략을 취하기 위해서 주문처리를 위한 260대의 로봇을 가동하고, 핵물리학자를 고용하여 배송비 문제 해결을 위한 최적화 알고리즘 개발까지 하게 되었고, 그 결과는 큰 성공을 거둘 수 있었습니다.

 

기업 입장에서 쉽게 취할 수 있는 정책은 아니였을 것입니다.

하지만, 사용자들이 싼 가격에 빠르게 기저귀를 받는 것을 원한다는 점에서, 해당 전략에 집중한 덕분에 성공할 수 있었던 것이지요.

 

 

다이퍼스가 판매하는 제품이나, 다른 업체에서 판매하는 제품이 사실 어떤 큰 차이가 있겠습니까.

차이가 있다면 좀더 싸고 빠르게 배송할 수 있다는 차이입니다.

 

하지만, 그 차이가 성공을 이끈 요인이 되었던 것은 결국 사용자들이 선호하는 것을 파악하고 그것에 맞추어서 프로세스를 갖추었기 때문입니다.

 

 

이것이 바로 소명의식을 담은 제품의 대표적인 예가 될 수 있겠네요.

 

다이퍼스 외에도 소명의식을 담은 제품을 추구하는 다양한 기업들과 사례 역시 책에서는 표현하고 있으며,

해당 부분에 대해서도 다음 글에서 이어서 다루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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鬼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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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 Marketing 관련하여 Case Study를 본격적으로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그것과 관련된 글은 아래 링크를 참조하시기 바라며.. (공지사항으로도 있습니다)


http://onikaze.tistory.com/notice/397



첫번째 Case Study는 다음과 같습니다.



사진출처: 조조전온라인 App Store 사진



바로 온라인 모바일 게임 중 하나인 '삼국지 조조전 온라인'입니다.


저는 이 게임을 약 6개월 정도 했던 유저 중 한명으로서,

단순히 이 게임을 그냥 즐기고 가지고 놀고만 했던 것이 아니였습니다.


게임에 대한 전반적인 운영이나 그에 대한 사용자 반응,

그리고 게임이라는 하나의 무형의 제품을 출시한 넥슨(NEXON)이라는 회사의 운영 방향까지도 구체적으로 검토했습니다.


그래서 이 게임이 출시 이후부터, 현재에 이르기까지.

과연 NEXON이라는 회사가 게임이라는 제품에 대해서 어떤 식으로 운영을 해서

성공을 거두거나, 혹은 실패를 거두었거나 하는 다양한 사례를 마케팅적인 관점에서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매우 흥미로운 연구가 될 것 같습니다.

어찌되고 보면 여기 블로그에 Case Study를 작성하기 위해서 긴 시간을 두고 연구를 하고 게임을 즐겼나 싶은 생각까지도 듭니다.



성공과 실패사례의 반복 또는 혼재, 개선되어가는 과정을 하나하나 짚어보는것만큼

실제 사례를 적나라하게 드러낼 수 있는 것은 없다고 생각합니다.


게다가 앞으로 제가 작성할 이런 사례연구는

제품을 출시한 회사 입장에서의 마케팅 성공여부가 아닌, 유저 입장에서의 마케팅 성공여부를 판단하는 자료라는 점에서

상대적으로 조금은 더 냉정한 시각에서 바라볼 수 있지 않을까 싶기도 하네요.


하나하나 작성해보도록 하겠습니다.

많이 기대하셔도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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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se Study를 신설하게 되었습니다.


IT Marketing을 위한 연구 및 학습을 진행하는 과정에서 새롭게 카테고리를 만들게 되었네요.


마케팅에 대한 전반적인 이론과 접근 방향을 검토를 해 보고,

IT 마케팅에 대한 최신 트렌드를 짚어보는 것도 매우 중요하다고 이전에 이미 언급하였습니다만,

그와 더불어서 IT 마케팅에 대한 트렌드에 확장성을 더하고자 하는 것이 주요 목적이 되겠습니다.


현재 수많은 기업들이 IT 상에서 온라인 마케팅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과연 이들 기업이 모두 성공하였는지. 또는 실패하였는지.

그리고 어떤 요소에서 성공을 하고 어떤 요소는 좀 더 부족하였는지.

유형 또는 무형의 제품을 사용하는 사용자의 다양한 반응과 그에 대한 기업이 어떻게 대처를 하였는지를 구체적으로 보고자 함이 주 목적이 되겠습니다.


사실 서점에 가면 온라인마케팅에 대한 성공사례, 실패사례가 매우 많이 있습니다.

그래서 사례만 놓고 본다면 어렵지 않게 자료를 구하는 것이 가능합니다.


하지만 어떤 하나의 기업이 하나의 제품을 출시하고 나서 그에 대한 운영을 하는 방법은 매우 다양하며,

시기 별 운영 방향이나 사용자 반응 또한 시시각각 변하기 마련입니다.


대부분의 기업이 제품을 출시하고 마케팅을 하는 데에 있어서

서적을 통해서 접하는 내용은 흔히들 '뭐 해서 뭐 했더니 성공했더라/실패했더라' 이런 것을 불과 몇 장으로만 다루고 있지만,

실제 많은 기업들의 마케팅은 성공과 실패가 상당히 많이 혼재되어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성공과 실패가 혼재하는 기업의 사례를 구체적으로 언급하면서

그 기업이 하나의 제품에 대한 마케팅을 하는 방식을 어떤 식으로 바꾸어나가는지.

결과론적인 것이 아닌 하나의 구체적인 과정을 다뤄보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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