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는 8월30일 독일 베를린에서 열리는 국제가전박람회(IFA2017) 개막에 앞서 컨퍼런스를 통해서 스마트워치 3종을 공개했다고 합니다.


기사 및 사진 출처: 블로터 - http://www.bloter.net/archives/288763


오늘도 블로터에서 좋은 기사를 제공하는군요.

다른 말 필요 없습니다. 바로 사진 공개할게요.


사진출처: 블로터



스펙 설명이야 블로터 기사를 직접 참조하시면 될 것 같고요.


이 사진을 보면서 다들 무슨 생각들을 할까요.

삼성이 또 저런거 만든다 이런생각들 하시나요.

그럴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제가 봤을 때는 딱 하나가 떠오릅니다.


"디자인 상당히 잘 뽑았다"


무엇을 의미할까요.

그만큼 삼성전자 제품이 시장에서 승승장구하는 근본적인 이유가 아닐까 싶습니다.


삼성에 대한 이미지는 호불호가 갈리지만, 제품 자체를 두고 보는 시선은 크게 다르지 않을 것입니다.

많이 사는데는 다 그만한 이유가 있기 때문일까요.


그렇다면. 현재 제가 사용하고 있는 웨어러블 디바이스인 핏빗 제품을 한번 보도록 할까요.


사진출처: 핏빗 홈페이지


글쎄요. 디자인을 보아하니.

너무 평범합니다.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닙니다.


심지어 저 기업은 스마트워치 전문기업인데다 스마트워치 부문은 삼성전자보다도 매출이 더 나오는 기업인데도 저렇습니다.


2017/08/13 - [IT/Wearable Device] - 전세계 스마트워치 17년2분기 출하량


여기 쓴 글 보면 핏빗에 대해서 제가 최근에 평가한 글이 있는데, 핏빗 매출을 보면 전보다도 대폭 감소한 추세로 나타난다고 하였습니다.

전년 대비 34% 감소.


1위인 샤오미를 한번 볼까요.


출처: 샤오미 중국 홈페이지



물론 저 회사의 제품 디자인은 나쁘지도 좋지도 않습니다.

하지만 핏빗보다는 디자인 측면에서 약간 우위일 수 있고, 강력한 내수시장과 저렴한 가격이라는 엄청난 메리트가 있습니다.

즉 시장의 강자인 절대적인 이유가 존재하는 기업입니다.


그런데 핏빗은 이도 저도 아닙니다.


디자인이 뛰어난것도 아니고.

서비스가 좋은 것도 아니고.

기능이야 좋긴 하지만 사실 다른 제조사도 기능 자체는 크게 떨어지지도 않고.


비슷한 제품들 중에서 하나를 고르라면 사람들이 가장 많이 선호하는 것은 결국 디자인과 서비스입니다.

특히 삼성전자는 다른건 몰라도 서비스 측면에서는 이미 알려져 있고, 디자인도 어제 내놓은 저런 디자인으로 시연을 하고 있습니다.


결국 삼성전자는 자사에 대한 부정적인 이미지를 다른 측면으로 해소하려는 노력을 최소한이라도 하고 있다는겁니다.


이대로 가다가는, 핏빗을 추월할 수도 있다는 뜻입니다.


시장의 승자가 되려면, 여러가지 상황이나 조건 등에 따라 다르겠지만,

주어진 현실을 받아들이면서도 어떤 식으로 차별화를 할 수 있는지를 고민하고 연구해야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평생 강자일 수 없기 떄문이죠.


핏빗은 시장 강자자리를 유지하려는 노력을 과연 어떻게 하고 있는지 의심스럽네요.

이대로 가다가는 스마트워치 판매량도 보장할 수 없을 것으로 보이네요.


더욱 나은 개선을 바라는 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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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조사기관 카날리스(Canalys)에 따르면, 이번 2017년 2분기 스마트워치 출하량을 조사한 결과,

샤오미가 1위, 핏빗이 2위, 애플이 3위

를 차지했다고 하였습니다.


관련기사 및 사진출처: http://www.zdnet.co.kr/news/news_view.asp?artice_id=20170811101816&lo=z40


사진출처: ZDNet Korea


자세한 내용은 위의 링크된 기사를 참고하시면 될 것으로 생각되며, 기사 말미에는 스마트 웨어러블 시장이 향후에도 점점 더 성장할 것이라 하였습니다.

'거품 논란에도 불구하고'라는 단어를 붙이면서 말이죠.


사실 스마트 웨어러블 시장에 대해서는 제가 몇 번 언급한 바가 있었습니다.

작년 10월에 블로그에서 썼던 글을 먼저 링크해 보고요.


2016/10/31 - [IT/Wearable Device] - 스마트 웨어러블 시장의 현재와 미래


10개월 전에 작성했던 글이라 현재 시점하고 다소 거리는 있습니다.

하지만 그 당시 전망했던 바와 현재 시장이 흘러가는 바는 크게 다르지 않습니다.


1. 스마트 웨어러블 시장이 초창기처럼 폭발적인 성장이 지속되지는 않겠지만 그래도 지속적으로 소폭 성장을 지속할 것이다라고 하였고.

2. 시계 시장은 망하지 않는다고도 하였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스마트 웨어러블 시장은 다소의 거품 논란이 있다고 기사에서 언급하더라도, 그 성장세가 이어지는 것은 지극히 당연한 현상입니다.

그런데 여기서 한가지 주목해야 할 부분이 있습니다.

위 링크된 기사 본문에 있는 내용 일부를 다시 보겠습니다.


샤오미는 지난 2분기 350만 대의 출하량을 보여 1위를 차지했고 핏빗은 330만 대로 2위를 차지했다. 핏빗은 2위를 차지하긴 했지만, 전년 대비 34% 하락한 수치를 보여 눈길을 끌었다.


이 정도 수치면 글쎄요. 핏빗이 전년 대비 34% 하락이 괜히 나타난 현상일지. 한번 생각해볼 문제입니다.


제가 작년에 핏빗 차지2를 구매해서 여기 블로그에 구매후기를 올린 것은 조금만 찾아도 나올 것입니다.

다만 현재까지도 아직까지도 카카오톡에 대한 푸쉬알림 기능이 구현되어있지는 않습니다.

수많은 유저들이 Claim을 제기하는데도 해결되지 않는 이슈라는 것은 분명 기술지원 측면에서 아쉬움이 남는 부분입니다.


출처: Fitbit Community


핏빗 고객지원을 가면 사실 글이 얼마 있지도 않습니다.

그래서 위에서 퍼온 글도 올해 1월 초에 있던 글이였고요 (그만큼 글이 없다는 뜻입니다)

이러한 부분만 보더라도, 제대로 된 제품을 출시하고도 기술지원이 올바르게 이루어진다고 볼 수 있을 지는 솔직히 의문을 제기하지 않을 수 없는 바입니다.


스마트워치, 즉 스마트 웨어러블 시장이 작년 다르고, 올해 다르고, 내년에는 또 다른 구도로 펼쳐질 것입니다.

아무래도 새로운 아이디어를 가지고 출시하는 제품들과, 기존 스마트워치에 대한 기술지원이라던가. 여러 가지 측면.


그렇기 때문에, 다른 것도 아닌 스마트 웨어러블 시장.
IT에 있어서는 가장 앞서가야 할 시장에서 가장 앞서가는 모습을 보여주지 못하고 도태된다면, 시장이 순식간에 잠식당할 가능성도 제일 높습니다.

그런 측면에서 스마트 웨어러블 시장은 기술력 뿐만 아니라 제품 지원 및 운영능력에 있어서도 단연 앞서가는 모습을 보여줄 필요도 있다고 생각하는 바입니다.

2017년이 다 지나고. 2018년 여름이 된다면 과연 이 시장은 어떤 형태로 발전해 나가게 될까요.
지금하고는 또 다른 형태의 생태계가 형성될 것입니다.

시장의 파이는 점점 커지지만 파이를 먹는 중심 회사는 또 다른 형태로 나타나겠죠.



스마트워치 출하량과 전망을 보면서 핏빗을 잠깐 언급했지만, 더욱 더 진보되고 발전된 형태의 시장이 나타나길 바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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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출처: 뉴스1


원문 기사는 다음과 같습니다.


삼성, 차기 '스마트워치' 손목밴드는 곡면 디스플레이?


밴드에다가 추가 기능을 구현한 곡면 디스플레이에 대해서 미국 특허청에 특허등록을 했다는군요.

굳이 추가 설명 안해도, 사진만으로도 어떤 특허인 지는 아실 것으로 생각됩니다.


물론 저 특허대로 차세대 스마트워치가 출시될 것이라고 생각되지는 않습니다.
보완해야 할 점이 많기 때문입니다.


1. 밴드 자체가 디스플레이입니다.

손목을 둘러싼 모든 면이 전자제품이라는 뜻입니다.
이 부분은 굉장한 약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1) 잠을 잘 때는 대부분 시계착용을 해제합니다. 설령 착용하고 잔다고 해도 파손의 위험이 매우 큽니다.

2) 책상에 있을 때에는 시계 착용한 팔을 책상에 놓습니다. 밴드 한쪽 면이 책상에 닿겠죠? 역시 파손 위험이 큽니다.

3) 이동간에 부딪히거나 하는 상황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더욱 잘 깨질 수 있겠지요.


일반 스마트워치라면, 액정만 보호하면 됩니다 (사실 일반 시계도 그렇습니다).

하지만 밴드 전면이 디스플레이 패널이라면, 그만큼 파손 위험도 커질 수밖에 없습니다.


2. 배터리 소모량 증가 우려도 있습니다.

디스플레이가 더욱 다양해지고, 전력소모도 그만큼 증가될수밖에는 없을것입니다.
아무래도 배터리소모 증가의 우려가 있을 것입니다.

이것은 기술력으로 극복해야 할 것입니다.


3. 가독성이 떨어질 수 있습니다.

보조기능을 밴드 상에 구현하는 취지는 좋지만,
사람들은 시계의 정면 패널을 보려고 하지, 손목 돌려가면서 굳이 이거저거를 하려는 경우가 많지는 않을 것입니다.



하지만, 특허를 등록했다는 것 자체는 긍정적으로 보는 것이 맞습니다

특허=제품은 아니기 때문입니다.


여러 가지 기술연구를 하는 대기업이 엄청 많고, 삼성도 그 중의 하나이자 선두기업입니다.
향후 차세대 IT기술을 이끌어가기 위해서는 여러가지 시도도 해 봐야 합니다.

하나의 기술을 개발한 후, 이를 그대로 시장에 내놓을 수도 있습니다.
반대로 개발한 후, 이를 기반기술로 하여 또다른 기술을 개발할 수도 있습니다.

밴드 규모의 곡면디스플레이는 분명 전자기기의 발전된 기술을 나타내는 척도가 될 수는 있다고 생각합니다.
기존의 플랫(Flat)한 전자기기에서 곡면(Curved)의 전자기기가 하나씩 나오고 있고,
시계 밴드를 전자제품으로 구현했다는 것은 곡면 전자기기 개발을 위한 발전된 기술이기 때문입니다.


이번에 등록된 특허도 그 일환은 될 수 있을 것입니다.
신기술을 개발해서 먼저 등록하더라도, 시장성이 없다고 판단하면 제품출시로 이어지지는 않을 것입니다.
그러나 신기술을 토대로 하여 다른 기술개발에 힘쓰고 활용한다면 사람들이 쓰기 더욱 좋은 제품 출시를 기대할 수 있을 것입니다.


향후 더 좋은 기술개발을 위한 삼성전자의 행보도 한번 계속 지켜보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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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이 깨어있지 않다면 살아갈 이유도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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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기사는 아래에 소개된 링크 클릭하시면 상세 설명 나올 것입니다.
출처는 디지털트렌드(Digitaltrends)입니다.

 

Check out what I found on Digital Trends.

Montblanc Summit: Our first take

Montblanc, the luxury goods company best known for its pens, has launched its first Android Wear smartwatch. It's called the Summit, and like most mountains, it's really rather large. We've tried it out.

. . .Read Article. .+. . .

 

 

 

사진출처: 모두 Digitaltrends.com

 

보기에도 꽤 좋아보이네요.

 

간단하게 소개만 하자면,

1. 제품명: MONTBLANC SUMMIT

2. 가격: $890 (한국돈 100만원)

3. 운영체제: 안드로이드

4. 소재는 스테인레스 스틸, 5등급 티타늄으로 구성됨

5. IP68 water registance라고 하네요. 방수효과 관련되어서.

6. 크기는 1.4inch, 400x400 pixel, AMOLED 화면

7. Processor는 Qualcomm Snapdragon 2100 processor, 512MB RAM, 4GB 내부저장소

8. Android wear 2.0 운영체제에 Google Assistant 기능의 마이크 내장

 

전 이미 아시다시피(?) 핏빗 Charge 2.0이 있어서 저 제품을 살 일은 없겠지만,
명품 스마트워치의 등장으로, 명품과 스마트워치를 좋아하는 분들에게는 분명 구미가 당길만한 제품으로 보입니다.
또한, 쓸데없이 가격만 비싸고 속빈강정이 아니라, 있을 기능은 다 있고 고급스러움도 연출하였고요.

(그렇다고 비싼 제품이 안비싸다는 뜻은 아니겠지요)

 

최소한 S기업 Gear S3보다는 훨씬 좋아 보이네요.
아무래도 명품이니까.

 

이상 리뷰 글 마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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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사람들. 카카오톡 메시지 받고 싶잖아요.

사실 사람들이 많이 궁금해하는 것이 이것이지 싶습니다.

그래서 이 부분은 스크롤 압박이 좀 있습니다.


결론부터 말하자면, 지원을 하는 것처럼 보이지만 실제로는 그다지 호환성이 좋은 편이 아닙니다.


 

 

2016/11/02 - [IT/Wearable Device] - 핏빗(Fitbit) Charge 2 기능 - (0) 소개

2016/11/02 - [IT/Wearable Device] - 핏빗(Fitbit) Charge 2 기능 - (1) 트래커-스마트폰 간 통신

2016/11/02 - [IT/Wearable Device] - 핏빗(Fitbit) Charge 2 기능 - (2) 위젯 설정





3. 알림 설정




처음에 앱 설치를 하면 메시지 알림을 받을 앱을 설정하는 부분이 나옵니다.


그러면 여러 가지가 나오겠지요. 



그러면 여기서 'Fitbit 알림 서비스'를 활성화를 시켜야 텍스트메시지 받음이 올바르게 적용됩니다.


그 외에도 다른 앱들도 활성화를 하면 Fitbit에서 문자메시지를 받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를 해보지만,

실제로는 그렇지 않습니다.


즉, 일반적인 방법으로 카카오톡 메시지를 트래커로 전송하는 것은 불가능합니다.


(참고로 제 전화기가 삼성 갤럭시 A7 2016인데 '알림접근허용'은 앱에서 들어가는게 아니라,

설정 > 잠금화면 및 보안 > 기타 보안 설정 > 알림 접근 허용 으로 들어갑니다.)




그래서 나온 앱이 아래의 'Fit Notifications'라는 앱입니다.




이 앱을 설치한 다음에, 위의 알림 접근 허용에서 Fit Notifications도 활성화를 시키고.





위와 같이 Fit Notifications에서 사용할 앱에 카카오톡을 체크한 다음에,





위와 같이 Fit Notifications를 텍스트알림 기본앱으로 지정해주면 카카오톡 메시지도 받을 수 있습니다.


참 불편하죠? 



그리고 위에 스크린샷과 같이, 알림 앱은 1개만 지원합니다. (중복이 아닌 선택형)

Messenger, 고객센터, 행아웃, 메시지는 기본 앱으로 인식되는것 같아서 지원을 하지만,

저 메시지 유형을 중복해서 받고 싶어도 못받습니다.


그래서 Fitbit에서는 중복선택가능하고, 지원가능앱이 좀 늘었으면 하는 바람이 있습니다.








자. 그럼 도대체 어떤 방식으로 메시지가 전송되는지를 설명하면,


Fitbit에서는 스마트폰 기기 내의 '알림 접근'이 허용된 앱에 한해서만 메시지 알림을 지원하며,

모든 앱에 적용되는 것이 아니라 특정 앱에 한해서만 이를 지원합니다.


Fitbit에서는 카카오톡 알림 지원이 아직 이루어지지 않아서 현재도 개발 중이라고 하고요.

Fit Notifications라는 외부 알림이 가능한 전용 앱을 통해서 간접적으로 지원하는 것입니다.

(이 앱은 Fitbit에서 만든 앱은 아닙니다)


그래서 Fit Notifications를 통해서 알림 가능한 앱을 선택하고,

이를 통해서 메시지를 대신 전달하는 것이죠.




하지만 불편한 것은 그것이 전부가 아닙니다. 


일단 제 카카오톡 부계정을 통해서 제 카카오톡에 보낸 메시지 목록부터 보여드리겠습니다.

한국어 / 영어 / 중국어입니다.

왜 저렇게 보냈는지는 곧 아실 겁니다.



먼저 한국어.


전송메시지: eungdabhala




다음 영어.


전송메시지: Say me!



마지막 중국어.


 


전송메시지: nㅁ piàoliàng


저거 오타 아닙니다. 일부 글자는 깨져서 나오기까지 합니다.




즉 Fit Notifications 앱에서는 다른 앱 메시지전송을 지원하면서 

동시에 다국어를 영어로 변환하는 기능을 가지고 있습니다.


(동영상 보시면 알겠지만 한글 지원은 합니다. 앱 이름에 '카카오톡'이라고 표시되지 않습니까.)





그렇기 때문에 Fitbit 앱에서 카카오톡 등 다른 메신저 기능 지원을 좀 했으면 하는 바람이 있습니다.






짜투리 하나. Fit Notifications는 영문기준 40글자까지만 지원을 하고 그 이후는 짤립니다.

짜투리 둘. 카카오톡 설정하면 알림 꺼진 단톡망 메시지도 전부 다 수신되고 진동이 옵니다.



그러므로 단톡방 많이 쓰시는 분은 Fit Notifications 통해서 카카오톡 메시지 수신을 차라리 안받는게 낫습니다.

 

 

※ 동영상 첨부가 늦었습니다. 양해바라며, 지금은 잘 나올 것입니다.


 

 

 

 

 




2016/11/06 - [IT/Wearable Device] - 핏빗 차지 2 (Fitbit Charge 2) 기능 - (4) 운동 종류

2016/11/07 - [IT/Wearable Device] - 핏빗 차지 2 (Fitbit Charge 2) 기능 - (5) 운동 결과

2016/11/09 - [IT/Wearable Device] - 핏빗 차지 2 (Fitbit Charge 2) 기능 - (6) 이메일 연동

2016/11/29 - [IT/Wearable Device] - 핏빗 차지 2 (Fitbit Charge 2) 기능 - (7) 트래커 디스플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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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유우운기이 2016.12.05 01:42
    택스트 알림 설정은 어디나와잇나요ㅠㅠㅠ
    • 제가 해외에 있어서 이미지를 추가못한점 양해바랍니다.

      이번 업데이트 된 안드로이드 앱 기준으로, 앱 상단에 트래커 동기화부분을 누르시면 앱 설정이 나옵니다.

      그 다음에 "전화 및 문자 알림"에 들어가시면 "텍스트 알림"이 또 나옵니다.
      거기서 설정하시면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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핏빗 Charge 2.0 두번째 기능입니다.

핏빗 앱에서 제공하는 위젯이 여러개 있는데. 

어떤것이 있는지 간단히 다뤄보겠습니다.


아마도 이것은 Charge 2.0 뿐만 아니라 핏빗의 다른 모델에도 동일하게 적용될 것입니다.


 

2016/11/02 - [IT/Wearable Device] - 핏빗(Fitbit) Charge 2 기능 - (0) 소개

2016/11/02 - [IT/Wearable Device] - 핏빗(Fitbit) Charge 2 기능 - (1) 트래커-스마트폰 간 통신

 

 


 


2. 위젯 설정


핏빗 앱에서는 스마트폰 바탕화면에 위젯을 제공합니다. 



크게 이렇게 두 종류의 위젯이 있는데요.

큰 위젯은 하루 기본 목표량을 10,000걸음으로 했을 때 오늘 하루 몇 걸음을 걸었나를 실시간으로 표시해주는 위젯입니다.


작은 위젯은 핏빗 앱 내부의 다양한 기능 바로가기라고 볼 수 있는데요.


사실 '운동 기록'만 있는 것이 아니라, 아래 사진과 같이 8가지 기능 중 하나를 선택해서 놓을 수 있습니다.

즉, 최대 8개의 세부 기능별 바로가기가 가능하지요.


 

 

 

 


 

2016/11/02 - [IT/Wearable Device] - 핏빗(Fitbit) Charge 2 기능 - (3) 카카오톡 등 메시지 알림

2016/11/06 - [IT/Wearable Device] - 핏빗 차지 2 (Fitbit Charge 2) 기능 - (4) 운동 종류

2016/11/07 - [IT/Wearable Device] - 핏빗 차지 2 (Fitbit Charge 2) 기능 - (5) 운동 결과

2016/11/09 - [IT/Wearable Device] - 핏빗 차지 2 (Fitbit Charge 2) 기능 - (6) 이메일 연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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핏빗 Charge 2.0 첫번째 기능입니다.

트래커(스마트밴드 본체)와 스마트폰 사이에서 어떻게 통신하는지.

그것에 대해서 간단히 다뤄보겠습니다.


아마도 이것은 Charge 2.0 뿐만 아니라 핏빗의 다른 모델에도 동일하게 적용될 것입니다.

 


2016/11/02 - [IT/Wearable Device] - 핏빗(Fitbit) Charge 2 기능 - (0) 소개

 




1. 트래커-스마트폰 간 통신


실행했을때 나오는 기본화면입니다.


 


초기화면을 보면, 심장박동과 걷는거리 등등 여러가지를 나타내도록 되어있습니다.


그리고 기계 오른쪽에 회전화살표 보이죠? 저게 동기화를 하는 것인데요.

기본적으로 트래커와 스마트폰과의 통신은 블루투스를 하도록 되어있으며,

자동동기화를 해도 되지만, 꼭 그렇게 하지 않아도 문제는 전혀 없습니다.


트래커를 착용한 채로 걸어가거나 여러 가지 신체 활동을 하게 되면, 트래커는 그것을 다 기록합니다.

그리고 기록된 내용을 스마트폰 앱을 통해서 전송을 하게 되는데.

자동동기화를 하지 않을 경우에는 수동으로라도 동기화를 하면 그 내용이 그대로 전송이 됩니다.


한마디로 트래커는 기록만 하고 앱에서는 해당 내용을 분석하게 되는 것이죠.





그리고 하나의 트래커에 여러개 스마트폰으로 독립관리가 되는지 확인도 해봤는데.


결론부터 말하면, 독립적으로 관리는 안됩니다.


즉, 스마트폰 A의 운동기록과 스마트폰 B의 운동기록의 별도 관리가 안된다는 뜻입니다.



이것은 문제라기 보다는 Fitbit 제조사의 정책에 따른 문제라 이를 뭐라고 할 수는 없고요.

아무래도 트래커에서 저장된 내용을 스마트폰하고 동기화를 한다는 점에서.

트래커 자체적으로도 일정 데이터가 저장되어있고, 이를 다중관리할 수는 없습니다.


아무래도 하나가지고 여러명이서 돌려쓰지 못하도록 하려고 그런 것 같습니다.


(하지만 그래도 와이프하고 같이 쓰려면 시간대별 관리를 하면 괜찮긴 하겠죠? 운동데이터가 막 겹치고 그러겠지만..)



 

 

2016/11/02 - [IT/Wearable Device] - 핏빗(Fitbit) Charge 2 기능 - (2) 위젯 설정

2016/11/02 - [IT/Wearable Device] - 핏빗(Fitbit) Charge 2 기능 - (3) 카카오톡 등 메시지 알림

2016/11/06 - [IT/Wearable Device] - 핏빗 차지 2 (Fitbit Charge 2) 기능 - (4) 운동 종류

2016/11/07 - [IT/Wearable Device] - 핏빗 차지 2 (Fitbit Charge 2) 기능 - (5) 운동 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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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프가 저한테 해준 생일선물로 스마트밴드인 핏빗(Fitbit) Charge 2.0을 받게 되었습니다.

스마트밴드 하나 정도 있으면 좋을 것 같고, 


지난 번 글에도 언급하다시피 스마트밴드가 반짝하고 사라질만한 시장은 아닙니다.

우리가 착용하는 시계의 진화로 받아들이는 것이 맞고.

그것에 맞추어서 스마트폰과의 다양한 연계가 기대되기 때문이지요.



지난번 글 클릭 ↓

2016/10/31 - [IT/Wearable Device] - 스마트 웨어러블 시장의 현재와 미래



어찌되었든. 핏빗 Charge 2.0이 제 앞으로 드디어 도착했습니다.




보다시피, 블루 밴드입니다.

참 색깔 예쁘지 않나요.


무엇보다도 핏빗 Charge 2.0을 고른게. 

스마트밴드 중 신형모델이기도 하지만.


기본적으로 필요한 기능을 모두 갖추고 있기 때문이랄까.

아무래도 그것이 제일 크게 작용하는 것으로 생각됩니다.




전 이 게시물을 통해서 핏빗 2.0에 대한 모든기능을 일일히 소개하지는 않을겁니다.

쓸데없는 내용이 너무많이 들어가면 글이 늘어질 수도 있고, 사용설명서도 아니니까.

그래서 몇몇 중요하다 싶은 부분만 다룰 예정입니다.



참고로 말씀드리면, Fitbit Charge 2.0 스마트밴드 본체를 '트래커'라고 칭하겠습니다.

이유는 핏빗 제조사에서 스마트밴드를 트래커라고 통칭하므로, 똑같이 명명하는 것이 낫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테스트로 사용될 제 스마트폰은 삼성 갤럭시 A7 2016 인 중스펙 모델입니다.



스마트밴드의 기능을 극대화시키기 위해서는 역시 스마트폰용 앱이 있어야겠지요?

그래서 앱을 다운받고. 앱과 트래커 사이의 여러 기능에 대해서

하나하나씩 소개해서 다루겠습니다.

 




2016/11/02 - [IT/Wearable Device] - 핏빗(Fitbit) Charge 2 기능 - (1) 트래커-스마트폰 간 통신

2016/11/02 - [IT/Wearable Device] - 핏빗(Fitbit) Charge 2 기능 - (2) 위젯 설정

2016/11/02 - [IT/Wearable Device] - 핏빗(Fitbit) Charge 2 기능 - (3) 카카오톡 등 메시지 알림

2016/11/06 - [IT/Wearable Device] - 핏빗 차지 2 (Fitbit Charge 2) 기능 - (4) 운동 종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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鬼風
생각이 깨어있지 않다면 살아갈 이유도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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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안녕하세요. 네이버에서 'FITBIT 커뮤니티' 카페를 운영중인 MJ라고 합니다. 실례가 되지 않는다면, 핏빗 차지2에 대한 리뷰 0번에서 8번까지 저희 카페 사용기 메뉴에 올려도 될까요? 물론 링크와 출처는 밝히겠습니다. 답변 부탁 드립니다.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 카페주소는 http://cafe.naver.com/fitbitkr 입니다.
    • 죄송합니다. 무엇이 죄송하냐면, 제가 댓글 올린 것을 지금에 와서에 봤다는 것에 사과드리겠습니다. ㅠ

      제 글을 까페 게시물에 올리는 것은 출처를 명백히 밝혀주신다면, 아무런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그러니 올리셔도 상관은 없습니다만.. 제가 좀 더 댓글을 빨리 달았어야 했는데 기다리게 한 점은 양해를 부탁드리겠습니다.

      그럼 수고하세요~
  2. 안녕하세요. 사용기 메뉴에 리뷰 0~8번까지 모두 올렸습니다. 퍼감을 허락해주셔서 감사합니다. 행복한 하루 보내시고, 핏빗과 함께 건강한 라이프 즐기세요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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