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는 8월30일 독일 베를린에서 열리는 국제가전박람회(IFA2017) 개막에 앞서 컨퍼런스를 통해서 스마트워치 3종을 공개했다고 합니다.


기사 및 사진 출처: 블로터 - http://www.bloter.net/archives/288763


오늘도 블로터에서 좋은 기사를 제공하는군요.

다른 말 필요 없습니다. 바로 사진 공개할게요.


사진출처: 블로터



스펙 설명이야 블로터 기사를 직접 참조하시면 될 것 같고요.


이 사진을 보면서 다들 무슨 생각들을 할까요.

삼성이 또 저런거 만든다 이런생각들 하시나요.

그럴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제가 봤을 때는 딱 하나가 떠오릅니다.


"디자인 상당히 잘 뽑았다"


무엇을 의미할까요.

그만큼 삼성전자 제품이 시장에서 승승장구하는 근본적인 이유가 아닐까 싶습니다.


삼성에 대한 이미지는 호불호가 갈리지만, 제품 자체를 두고 보는 시선은 크게 다르지 않을 것입니다.

많이 사는데는 다 그만한 이유가 있기 때문일까요.


그렇다면. 현재 제가 사용하고 있는 웨어러블 디바이스인 핏빗 제품을 한번 보도록 할까요.


사진출처: 핏빗 홈페이지


글쎄요. 디자인을 보아하니.

너무 평범합니다.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닙니다.


심지어 저 기업은 스마트워치 전문기업인데다 스마트워치 부문은 삼성전자보다도 매출이 더 나오는 기업인데도 저렇습니다.


2017/08/13 - [IT/Wearable Device] - 전세계 스마트워치 17년2분기 출하량


여기 쓴 글 보면 핏빗에 대해서 제가 최근에 평가한 글이 있는데, 핏빗 매출을 보면 전보다도 대폭 감소한 추세로 나타난다고 하였습니다.

전년 대비 34% 감소.


1위인 샤오미를 한번 볼까요.


출처: 샤오미 중국 홈페이지



물론 저 회사의 제품 디자인은 나쁘지도 좋지도 않습니다.

하지만 핏빗보다는 디자인 측면에서 약간 우위일 수 있고, 강력한 내수시장과 저렴한 가격이라는 엄청난 메리트가 있습니다.

즉 시장의 강자인 절대적인 이유가 존재하는 기업입니다.


그런데 핏빗은 이도 저도 아닙니다.


디자인이 뛰어난것도 아니고.

서비스가 좋은 것도 아니고.

기능이야 좋긴 하지만 사실 다른 제조사도 기능 자체는 크게 떨어지지도 않고.


비슷한 제품들 중에서 하나를 고르라면 사람들이 가장 많이 선호하는 것은 결국 디자인과 서비스입니다.

특히 삼성전자는 다른건 몰라도 서비스 측면에서는 이미 알려져 있고, 디자인도 어제 내놓은 저런 디자인으로 시연을 하고 있습니다.


결국 삼성전자는 자사에 대한 부정적인 이미지를 다른 측면으로 해소하려는 노력을 최소한이라도 하고 있다는겁니다.


이대로 가다가는, 핏빗을 추월할 수도 있다는 뜻입니다.


시장의 승자가 되려면, 여러가지 상황이나 조건 등에 따라 다르겠지만,

주어진 현실을 받아들이면서도 어떤 식으로 차별화를 할 수 있는지를 고민하고 연구해야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평생 강자일 수 없기 떄문이죠.


핏빗은 시장 강자자리를 유지하려는 노력을 과연 어떻게 하고 있는지 의심스럽네요.

이대로 가다가는 스마트워치 판매량도 보장할 수 없을 것으로 보이네요.


더욱 나은 개선을 바라는 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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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조사기관 카날리스(Canalys)에 따르면, 이번 2017년 2분기 스마트워치 출하량을 조사한 결과,

샤오미가 1위, 핏빗이 2위, 애플이 3위

를 차지했다고 하였습니다.


관련기사 및 사진출처: http://www.zdnet.co.kr/news/news_view.asp?artice_id=20170811101816&lo=z40


사진출처: ZDNet Korea


자세한 내용은 위의 링크된 기사를 참고하시면 될 것으로 생각되며, 기사 말미에는 스마트 웨어러블 시장이 향후에도 점점 더 성장할 것이라 하였습니다.

'거품 논란에도 불구하고'라는 단어를 붙이면서 말이죠.


사실 스마트 웨어러블 시장에 대해서는 제가 몇 번 언급한 바가 있었습니다.

작년 10월에 블로그에서 썼던 글을 먼저 링크해 보고요.


2016/10/31 - [IT/Wearable Device] - 스마트 웨어러블 시장의 현재와 미래


10개월 전에 작성했던 글이라 현재 시점하고 다소 거리는 있습니다.

하지만 그 당시 전망했던 바와 현재 시장이 흘러가는 바는 크게 다르지 않습니다.


1. 스마트 웨어러블 시장이 초창기처럼 폭발적인 성장이 지속되지는 않겠지만 그래도 지속적으로 소폭 성장을 지속할 것이다라고 하였고.

2. 시계 시장은 망하지 않는다고도 하였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스마트 웨어러블 시장은 다소의 거품 논란이 있다고 기사에서 언급하더라도, 그 성장세가 이어지는 것은 지극히 당연한 현상입니다.

그런데 여기서 한가지 주목해야 할 부분이 있습니다.

위 링크된 기사 본문에 있는 내용 일부를 다시 보겠습니다.


샤오미는 지난 2분기 350만 대의 출하량을 보여 1위를 차지했고 핏빗은 330만 대로 2위를 차지했다. 핏빗은 2위를 차지하긴 했지만, 전년 대비 34% 하락한 수치를 보여 눈길을 끌었다.


이 정도 수치면 글쎄요. 핏빗이 전년 대비 34% 하락이 괜히 나타난 현상일지. 한번 생각해볼 문제입니다.


제가 작년에 핏빗 차지2를 구매해서 여기 블로그에 구매후기를 올린 것은 조금만 찾아도 나올 것입니다.

다만 현재까지도 아직까지도 카카오톡에 대한 푸쉬알림 기능이 구현되어있지는 않습니다.

수많은 유저들이 Claim을 제기하는데도 해결되지 않는 이슈라는 것은 분명 기술지원 측면에서 아쉬움이 남는 부분입니다.


출처: Fitbit Community


핏빗 고객지원을 가면 사실 글이 얼마 있지도 않습니다.

그래서 위에서 퍼온 글도 올해 1월 초에 있던 글이였고요 (그만큼 글이 없다는 뜻입니다)

이러한 부분만 보더라도, 제대로 된 제품을 출시하고도 기술지원이 올바르게 이루어진다고 볼 수 있을 지는 솔직히 의문을 제기하지 않을 수 없는 바입니다.


스마트워치, 즉 스마트 웨어러블 시장이 작년 다르고, 올해 다르고, 내년에는 또 다른 구도로 펼쳐질 것입니다.

아무래도 새로운 아이디어를 가지고 출시하는 제품들과, 기존 스마트워치에 대한 기술지원이라던가. 여러 가지 측면.


그렇기 때문에, 다른 것도 아닌 스마트 웨어러블 시장.
IT에 있어서는 가장 앞서가야 할 시장에서 가장 앞서가는 모습을 보여주지 못하고 도태된다면, 시장이 순식간에 잠식당할 가능성도 제일 높습니다.

그런 측면에서 스마트 웨어러블 시장은 기술력 뿐만 아니라 제품 지원 및 운영능력에 있어서도 단연 앞서가는 모습을 보여줄 필요도 있다고 생각하는 바입니다.

2017년이 다 지나고. 2018년 여름이 된다면 과연 이 시장은 어떤 형태로 발전해 나가게 될까요.
지금하고는 또 다른 형태의 생태계가 형성될 것입니다.

시장의 파이는 점점 커지지만 파이를 먹는 중심 회사는 또 다른 형태로 나타나겠죠.



스마트워치 출하량과 전망을 보면서 핏빗을 잠깐 언급했지만, 더욱 더 진보되고 발전된 형태의 시장이 나타나길 바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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鬼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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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출처: 뉴스1


원문 기사는 다음과 같습니다.


삼성, 차기 '스마트워치' 손목밴드는 곡면 디스플레이?


밴드에다가 추가 기능을 구현한 곡면 디스플레이에 대해서 미국 특허청에 특허등록을 했다는군요.

굳이 추가 설명 안해도, 사진만으로도 어떤 특허인 지는 아실 것으로 생각됩니다.


물론 저 특허대로 차세대 스마트워치가 출시될 것이라고 생각되지는 않습니다.
보완해야 할 점이 많기 때문입니다.


1. 밴드 자체가 디스플레이입니다.

손목을 둘러싼 모든 면이 전자제품이라는 뜻입니다.
이 부분은 굉장한 약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1) 잠을 잘 때는 대부분 시계착용을 해제합니다. 설령 착용하고 잔다고 해도 파손의 위험이 매우 큽니다.

2) 책상에 있을 때에는 시계 착용한 팔을 책상에 놓습니다. 밴드 한쪽 면이 책상에 닿겠죠? 역시 파손 위험이 큽니다.

3) 이동간에 부딪히거나 하는 상황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더욱 잘 깨질 수 있겠지요.


일반 스마트워치라면, 액정만 보호하면 됩니다 (사실 일반 시계도 그렇습니다).

하지만 밴드 전면이 디스플레이 패널이라면, 그만큼 파손 위험도 커질 수밖에 없습니다.


2. 배터리 소모량 증가 우려도 있습니다.

디스플레이가 더욱 다양해지고, 전력소모도 그만큼 증가될수밖에는 없을것입니다.
아무래도 배터리소모 증가의 우려가 있을 것입니다.

이것은 기술력으로 극복해야 할 것입니다.


3. 가독성이 떨어질 수 있습니다.

보조기능을 밴드 상에 구현하는 취지는 좋지만,
사람들은 시계의 정면 패널을 보려고 하지, 손목 돌려가면서 굳이 이거저거를 하려는 경우가 많지는 않을 것입니다.



하지만, 특허를 등록했다는 것 자체는 긍정적으로 보는 것이 맞습니다

특허=제품은 아니기 때문입니다.


여러 가지 기술연구를 하는 대기업이 엄청 많고, 삼성도 그 중의 하나이자 선두기업입니다.
향후 차세대 IT기술을 이끌어가기 위해서는 여러가지 시도도 해 봐야 합니다.

하나의 기술을 개발한 후, 이를 그대로 시장에 내놓을 수도 있습니다.
반대로 개발한 후, 이를 기반기술로 하여 또다른 기술을 개발할 수도 있습니다.

밴드 규모의 곡면디스플레이는 분명 전자기기의 발전된 기술을 나타내는 척도가 될 수는 있다고 생각합니다.
기존의 플랫(Flat)한 전자기기에서 곡면(Curved)의 전자기기가 하나씩 나오고 있고,
시계 밴드를 전자제품으로 구현했다는 것은 곡면 전자기기 개발을 위한 발전된 기술이기 때문입니다.


이번에 등록된 특허도 그 일환은 될 수 있을 것입니다.
신기술을 개발해서 먼저 등록하더라도, 시장성이 없다고 판단하면 제품출시로 이어지지는 않을 것입니다.
그러나 신기술을 토대로 하여 다른 기술개발에 힘쓰고 활용한다면 사람들이 쓰기 더욱 좋은 제품 출시를 기대할 수 있을 것입니다.


향후 더 좋은 기술개발을 위한 삼성전자의 행보도 한번 계속 지켜보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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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기사는 아래에 소개된 링크 클릭하시면 상세 설명 나올 것입니다.
출처는 디지털트렌드(Digitaltrends)입니다.

 

Check out what I found on Digital Trends.

Montblanc Summit: Our first take

Montblanc, the luxury goods company best known for its pens, has launched its first Android Wear smartwatch. It's called the Summit, and like most mountains, it's really rather large. We've tried it out.

. . .Read Article. .+. . .

 

 

 

사진출처: 모두 Digitaltrends.com

 

보기에도 꽤 좋아보이네요.

 

간단하게 소개만 하자면,

1. 제품명: MONTBLANC SUMMIT

2. 가격: $890 (한국돈 100만원)

3. 운영체제: 안드로이드

4. 소재는 스테인레스 스틸, 5등급 티타늄으로 구성됨

5. IP68 water registance라고 하네요. 방수효과 관련되어서.

6. 크기는 1.4inch, 400x400 pixel, AMOLED 화면

7. Processor는 Qualcomm Snapdragon 2100 processor, 512MB RAM, 4GB 내부저장소

8. Android wear 2.0 운영체제에 Google Assistant 기능의 마이크 내장

 

전 이미 아시다시피(?) 핏빗 Charge 2.0이 있어서 저 제품을 살 일은 없겠지만,
명품 스마트워치의 등장으로, 명품과 스마트워치를 좋아하는 분들에게는 분명 구미가 당길만한 제품으로 보입니다.
또한, 쓸데없이 가격만 비싸고 속빈강정이 아니라, 있을 기능은 다 있고 고급스러움도 연출하였고요.

(그렇다고 비싼 제품이 안비싸다는 뜻은 아니겠지요)

 

최소한 S기업 Gear S3보다는 훨씬 좋아 보이네요.
아무래도 명품이니까.

 

이상 리뷰 글 마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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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랫만에 핏빗 관련 글을 쓰게 되네요.

사실 최근에 여러 가지 글도 쓰고, 블로그 활동도 작년처럼 많이 하지 않은 감이 있어서

핏빗과 관련된 기능에 대해서 더욱 많은 분들이 궁금해 하셨을 법도 한데, 그러지 못한점 양해드리겠습니다.


그동안 핏빗 차지2 이용을 꾸준히 했습니다만,

최근 두달정도는 이용을 못했었습니다.


그 이유는 밴드가 손상됐기 때문인데, 이에 대한 A/S를 바로 받지 못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이번 글은 밴드 손상에 따른 A/S를 어떻게 받는지를 다뤄보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사진은 밴드가 손상된 사진입니다.

보다시피, 밴드 끝부분 손목걸이대 부분이 찢어져서 손목걸이대를 정상적으로 사용할 수 없는 상황입니다.


핏빗 차지 2(Fitbit Charge 2)의 무상 A/S 기간은 1년이며,

1년 내로 밴드 불량 발생 시 이에 대한 무상교체가 가능합니다.


그렇다면 어떤 식으로 교체가 이루어지는지 그 절차를 보도록 하겠습니다.


핏빗 홈페이지를 가면 고객지원 센터가 있습니다.

그러나 고객지원 페이지를 찾아서 들어가는 데 다소 어려움이 있을 수 있으니, 아래 링크를 참조하시면 되겠습니다.


http://help.fitbit.com/?l=ko&cu=1&fs=ContactUs


여기로 가시면 다음과 같은 화면이 나옵니다.




여러 가지가 있는데, 이메일지원을 하셔야 합니다.

그 이유는 아래에서 설명드리겠습니다.


이메일지원을 누르시면


제품명 - OS - 문제(손상 부분 선택) - 이메일 지원을 클릭하시면 다음과 같은 화면이 나옵니다.




보다시피 어떤 문제인지에 대한 명세를 입력하신 후, 

'파일선택'이라는 것이 있습니다.


핏빗 차지2 밴드 손상에 대한 A/S를 받기 위해서는 

구매 당시의 영수증과(인터넷 구매 시 구매사이트를 통한 영수증, 오프라인 구매 시에는 구매이력 증명서류도 문제없음)

손상된 부분이 어떤 내용인지에 대한 사진


반드시 첨부를 해서 보내셔야 A/S가 가능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메일 지원'을 선택하라고 하는 겁니다.

전화지원의 경우에는 증빙자료에 대한 제출이 불가능하기 때문입니다.


이러한 증빙을 첨부할 경우, 다음과 같이 메일이 회신됩니다.





고객지원에 회신받는 이메일이 아닌, Fitbit Charge 2에 연동된 이메일계정 회신을 해달라는 내용입니다.

그래서 회신을 할 경우에는 다음과 같은 메시지를 받을 수 있습니다.



메일에 보시다 시피, 1년 한 차례의 A/S가 가능하다고 명시가 되어 있으며, 배송받을 주소 및 연락처를 기재바란다는 메일입니다.


즉, 핏빗의 밴드 A/S는 새로운 밴드를 택배로 보내는 방식으로 이루어지기 때문에,

직접 A/S센터를 방문해서 교체하는 것이 아닌, 새로운 밴드를 수령하는 절차로 이루어집니다.





제품은 빨리 왔네요.

A/S요청하고 하루만에 배송이 완료되었습니다.



핏빗 관련 제품을 이용하시다가 제품에 손상이 발생하였을 경우에는,

무상기간 내에 교환이 가능하니, 어렵게 생각하지 마시고 온라인 지원을 이용하시면 되겠습니다.


나중에 알찬내용으로 돌아오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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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안녕하세요. 에고고-이 게시글에 댓글 적는다는게 뒷페이지 게시글에 댓글을 적었네요. 허락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출처 남기고 카페에 사용기 올렸습니다. 행복한 한 주 보내시고, 챌린지 모드에 관심있으시면 카페에 한 번 들러주세요 ㅎㅎ 감사합니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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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출장 중에 글을 쓰게 됩니다.


제 블로그 전체 게시물을 보신다면 아시겠지만, 핏빗 차지2 관련 연재 게시물을 올리면서

제가 현재 머신러닝 관련해서도 학습을 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해외 출장 중에 공부를 하는 것은 아무래도 어려운 일이고, 시간을 내서 핏빗 관련 게시물이라도 올려봅니다.


이번에 다룰 내용은 트래커 디스플레이입니다.



2016/11/06 - [IT/Wearable Device] - 핏빗 차지 2 (Fitbit Charge 2) 기능 - (4) 운동 종류

2016/11/07 - [IT/Wearable Device] - 핏빗 차지 2 (Fitbit Charge 2) 기능 - (5) 운동 결과

2016/11/09 - [IT/Wearable Device] - 핏빗 차지 2 (Fitbit Charge 2) 기능 - (6) 이메일 연동

2016/11/29 - [IT/Wearable Device] - 핏빗 차지 2 (Fitbit Charge 2) 기능 - (7) 트래커 디스플레이



8. 수면 패턴



트래커를 착용한 채로 잠을 자면 수면 기록이 자동으로 남습니다.

이와 관련해서 제가 여러 가지 테스트를 해봤었는데, 단순히 누워서 몇시간 쉰다고 수면으로 체크되는 것이 아닙니다.


잠이 들었을 때 심장박동수나 여러 가지 신체 상태를 체크해서 수면으로 자동 인식하고 체크를 하게 되는 것이죠.


다음은 기본적인 수면 패턴입니다.



맨날 트래커를 착용하고 잠을 잘 수는 없어서 기록을 안한 날도 당연히 많습니다.

보시다시피 언제 몇시부터 잠이 들어서 몇시에 깨어났느냐를 기록하도록 되어있고요.

이에 대한 상세 내역은 해당 일자 수면을 클릭하면 다음과 같이 나타납니다.





보시다시피, 수면중 깨어난 회수, 뒤척인 회수 등등이 자동으로 기록되어서 나타납니다.

자신의 잠버릇이 어느 정도이고, 얼마나 잘 깨어나는지 등을 기록하면서 관리할 수 있겠죠?


핏빗에서는 수면 계획을 관리하는 기능은 앱 내부에 있습니다.

수면 계획 관리 순서를 간단하게 사진으로 보겠습니다.



계획 설정을 시작하고,



그 동안의 수면 패턴을 기반으로 평균 수면 시간을 알려줍니다.



수면 목표가 올바르게 설정되어있는지를 확인하고 아니라면 바꾸면 되겠지요.



오전 7시 15분은 너무 늦어요. 좀 더 앞당겨서 바꿔서 설정을 해도 됩니다.



기상 시간에 대한 알람을 설정하도록 되어있습니다.



자신이 목표로 한 수면 시간에 맞춰서 몇시에 잠들것인지를 알려줍니다.



요일 설정도 가능하고요.



간단요약하자면,

그동안의 수면패턴을 기반으로 자기가 몇시에 자고 몇시에 일어나고싶다를

알람으로 설정하도록 하는 그런 기능으로 보시면 됩니다.


사실 수면패턴계획은 많이 쓰이지는 않을 것 같지만,

그래도 좀 더 규칙적인 생활을 원한다면 해보는것도 나쁘지는 않겠죠?


이상입니다.


다음 주제는 좀 더 생각해보고 올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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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네이버에서 'FITBIT 커뮤니티' 카페를 운영중인 MJ라고 합니다. 3월 말쯤 핏빗차지2와 관련된 블로그 리뷰를 사용기 메뉴에 올려도 될까요? 라고 요청드렸던 사람인데 기억하실지 모르겠네요 ^_^; 이번에도 염치없이 부탁드리려고 댓글 올립니다. 저번과 동일하게 링크와 출처는 밝히겠습니다. 답변 부탁 드립니다.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 참고로 카페주소는 http://cafe.naver.com/fitbitkr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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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게으른탓에 몇 주간 글이 없었네요. 많은 양해 바라겠습니다.


핏빗 차지2에서만 볼 수 있는 기능. 트래커 디스플레이에 대해서 이번에 다루겠습니다.

아무래도 Fitbit 스마트밴드에 관심 있으신 분들께서는 어떤 제품을 사야 할지 고민될 것으로 생각됩니다.


그런 측면에서, 트래커 상에 어떤 것이 표시되는지를 간단하게 다뤄보도록 하고요.

핏빗 차지2 디스플레이가 이렇게 생겼구나 참고하시면 되겠습니다.



2016/11/02 - [IT/Wearable Device] - 핏빗(Fitbit) Charge 2 기능 - (2) 위젯 설정

2016/11/02 - [IT/Wearable Device] - 핏빗(Fitbit) Charge 2 기능 - (3) 카카오톡 등 메시지 알림

2016/11/06 - [IT/Wearable Device] - 핏빗 차지 2 (Fitbit Charge 2) 기능 - (4) 운동 종류

2016/11/07 - [IT/Wearable Device] - 핏빗 차지 2 (Fitbit Charge 2) 기능 - (5) 운동 결과

2016/11/09 - [IT/Wearable Device] - 핏빗 차지 2 (Fitbit Charge 2) 기능 - (6) 이메일 연동


7. 트래커 디스플레이




일단 기본 화면부터 하나하나씩 보도록 하겠습니다.



첫 화면이 가장 기본으로 나오는 화면입니다.


밴드를 착용한 후 밴드를 보시면 자동으로 액정이 켜지기도 하고,

그렇지 않더라도 버튼을 살짝 눌러주시면 역시 나타납니다.


기본적으로는 시간, 하루 걸음수, 심장박동수가 나타나며

액정을 터치할 경우 이동거리, 칼로리수 - 이동계단수, 운동회수 등의 정보도 같이 표시됩니다.




다른 화면으로 이동되는 것은 버튼을 짧게 한번만 누르면 넘어갑니다.


핏빗2 차지에서 제공하는 화면은 총 6개가 있으며,


시간 및 기본정보 - 심장박동수 - 운동종류 및 준비 - 스톱웝치 - 심호흡 - 알람


이렇게 6개가 토글되어서 표시된다고 보시면 됩니다.


지금은 심장박동수를 개별적으로 나타내는 화면이며, 

지방 연소 및 안정적일때 심박수를 액정을 터치하면서 번갈아 볼 수 있습니다.


사실 많이 사용하는 기능은 아니지만 참고하시면 될것 같습니다.



다음은 운동 종류 표시화면입니다.

운동 종류와 관련된 것은 위의 (4)편을 참고하시면 될 것으로 보입니다.


2016/11/06 - [IT/Wearable Device] - 핏빗 차지 2 (Fitbit Charge 2) 기능 - (4) 운동 종류





다음은 스톱워치입니다.


길게 누르면 스톱워치가 작동되고, 

작동된 상태에서 짧게 누르면 스톱워치 일시정지,

작동된 상태에서 길게 누르면 스톱워치 정지입니다.




다음은 심호흡입니다.


심호흡 시간은 2분 - 5분으로 설정 가능하며, 액정을 터치해서 2분/5분 선택이 가능합니다.

길게 누르면 심호흡이 시작되는데요. 심호흡할때 화면은 다음과 같습니다.




숨을 들이쉬었다가~




내쉬었다가~~


이 과정을 반복하면서 심호흡을 마치면 역시 기록이 됩니다.




마지막으로 알람입니다.


알람 시간은 핏빗 앱에서 설정할 수 있으며, 길게 누르면 켜고, 짧게 누르면 꺼집니다.

물론 알람은 진동으로 오며, 트래커를 착용하고 잠들어야 알람기능도 하겠죠?


참고로 트래커를 착용하고 잠들면 수면관리도 가능하다는 점이 있으니 참고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사실 트래커에 표시되는 디스플레이는 앱에서 자체적으로 설정이 가능하며,

자기자신에게 맞게 커스터마이징이 가능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구매 후 커스터마이징하는 것은 앱 설정에서 직접 조작하시면 될 것입니다.



다음 편은 수면 시 패턴 및 기록을 다뤄보도록 하겠습니다만,

제가 해외출장 예정이라 빠른시일 내 작성은 어려워도 최대한 잘 작성해보겠습니다.




2016/12/13 - [IT/Wearable Device] - 핏빗 차지 2 (Fitbit Charge 2) 기능 - (8) 수면 패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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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번에 핏빗 구매해서 처음 쓰는데 정말 많은 도움이 되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 좋은댓글 감사합니다~
      지금은 해외에 있어서 티스토리 글 올리는데 한계가 있지만 가능한한 더 좋은 컨텐츠 제공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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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사람들. 카카오톡 메시지 받고 싶잖아요.

사실 사람들이 많이 궁금해하는 것이 이것이지 싶습니다.

그래서 이 부분은 스크롤 압박이 좀 있습니다.


결론부터 말하자면, 지원을 하는 것처럼 보이지만 실제로는 그다지 호환성이 좋은 편이 아닙니다.


 

 

2016/11/02 - [IT/Wearable Device] - 핏빗(Fitbit) Charge 2 기능 - (0) 소개

2016/11/02 - [IT/Wearable Device] - 핏빗(Fitbit) Charge 2 기능 - (1) 트래커-스마트폰 간 통신

2016/11/02 - [IT/Wearable Device] - 핏빗(Fitbit) Charge 2 기능 - (2) 위젯 설정





3. 알림 설정




처음에 앱 설치를 하면 메시지 알림을 받을 앱을 설정하는 부분이 나옵니다.


그러면 여러 가지가 나오겠지요. 



그러면 여기서 'Fitbit 알림 서비스'를 활성화를 시켜야 텍스트메시지 받음이 올바르게 적용됩니다.


그 외에도 다른 앱들도 활성화를 하면 Fitbit에서 문자메시지를 받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를 해보지만,

실제로는 그렇지 않습니다.


즉, 일반적인 방법으로 카카오톡 메시지를 트래커로 전송하는 것은 불가능합니다.


(참고로 제 전화기가 삼성 갤럭시 A7 2016인데 '알림접근허용'은 앱에서 들어가는게 아니라,

설정 > 잠금화면 및 보안 > 기타 보안 설정 > 알림 접근 허용 으로 들어갑니다.)




그래서 나온 앱이 아래의 'Fit Notifications'라는 앱입니다.




이 앱을 설치한 다음에, 위의 알림 접근 허용에서 Fit Notifications도 활성화를 시키고.





위와 같이 Fit Notifications에서 사용할 앱에 카카오톡을 체크한 다음에,





위와 같이 Fit Notifications를 텍스트알림 기본앱으로 지정해주면 카카오톡 메시지도 받을 수 있습니다.


참 불편하죠? 



그리고 위에 스크린샷과 같이, 알림 앱은 1개만 지원합니다. (중복이 아닌 선택형)

Messenger, 고객센터, 행아웃, 메시지는 기본 앱으로 인식되는것 같아서 지원을 하지만,

저 메시지 유형을 중복해서 받고 싶어도 못받습니다.


그래서 Fitbit에서는 중복선택가능하고, 지원가능앱이 좀 늘었으면 하는 바람이 있습니다.








자. 그럼 도대체 어떤 방식으로 메시지가 전송되는지를 설명하면,


Fitbit에서는 스마트폰 기기 내의 '알림 접근'이 허용된 앱에 한해서만 메시지 알림을 지원하며,

모든 앱에 적용되는 것이 아니라 특정 앱에 한해서만 이를 지원합니다.


Fitbit에서는 카카오톡 알림 지원이 아직 이루어지지 않아서 현재도 개발 중이라고 하고요.

Fit Notifications라는 외부 알림이 가능한 전용 앱을 통해서 간접적으로 지원하는 것입니다.

(이 앱은 Fitbit에서 만든 앱은 아닙니다)


그래서 Fit Notifications를 통해서 알림 가능한 앱을 선택하고,

이를 통해서 메시지를 대신 전달하는 것이죠.




하지만 불편한 것은 그것이 전부가 아닙니다. 


일단 제 카카오톡 부계정을 통해서 제 카카오톡에 보낸 메시지 목록부터 보여드리겠습니다.

한국어 / 영어 / 중국어입니다.

왜 저렇게 보냈는지는 곧 아실 겁니다.



먼저 한국어.


전송메시지: eungdabhala




다음 영어.


전송메시지: Say me!



마지막 중국어.


 


전송메시지: nㅁ piàoliàng


저거 오타 아닙니다. 일부 글자는 깨져서 나오기까지 합니다.




즉 Fit Notifications 앱에서는 다른 앱 메시지전송을 지원하면서 

동시에 다국어를 영어로 변환하는 기능을 가지고 있습니다.


(동영상 보시면 알겠지만 한글 지원은 합니다. 앱 이름에 '카카오톡'이라고 표시되지 않습니까.)





그렇기 때문에 Fitbit 앱에서 카카오톡 등 다른 메신저 기능 지원을 좀 했으면 하는 바람이 있습니다.






짜투리 하나. Fit Notifications는 영문기준 40글자까지만 지원을 하고 그 이후는 짤립니다.

짜투리 둘. 카카오톡 설정하면 알림 꺼진 단톡망 메시지도 전부 다 수신되고 진동이 옵니다.



그러므로 단톡방 많이 쓰시는 분은 Fit Notifications 통해서 카카오톡 메시지 수신을 차라리 안받는게 낫습니다.

 

 

※ 동영상 첨부가 늦었습니다. 양해바라며, 지금은 잘 나올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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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RITTEN BY
鬼風
생각이 깨어있지 않다면 살아갈 이유도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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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유우운기이 2016.12.05 01:42
    택스트 알림 설정은 어디나와잇나요ㅠㅠㅠ
    • 제가 해외에 있어서 이미지를 추가못한점 양해바랍니다.

      이번 업데이트 된 안드로이드 앱 기준으로, 앱 상단에 트래커 동기화부분을 누르시면 앱 설정이 나옵니다.

      그 다음에 "전화 및 문자 알림"에 들어가시면 "텍스트 알림"이 또 나옵니다.
      거기서 설정하시면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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