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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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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후 정당 간 지형 변화 전망 (17/05/10) 사진출처: SBS 정당 간 지형 변화는 어떤 식으로 이루어질까요. 말 그대로 전망이라. 맞을 수도 있지만, 당연히 틀릴 수도 있고. 글을 쓰는 현 시점에서는 아직 문재인 대통령 당선자 당선 소감이 나오지도 않은 시기입니다. 1. 민주당은 명실상부한 원내 1당이자 여당으로 우뚝 올라서게 될 것. 이건 너무 당연한 이야기겠죠. 부연설명 생략합니다. 2. 국민의당. 가장 애매한 정당입니다. 좋든 싫든, 호남정당에서 호남 지지율을 잃어버렸기 때문에, 원내 장악력 자체가 힘을 잃을 수가 있습니다. 당장은 아니더라도, 결국은 자연스럽게 공멸될 가능성이 높은 정당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출처: 위키 결국은 충남 지역당인 자유선진당처럼 자연스럽게 흩어지면서 사라지겠죠. 어차피 호남민심도 문재인을 선택했는데. 지역정당의..
내일이 대선이네요 사진출처: voakorea.com(뭐하는 사이트인지는 모르나 사진 퍼올때 출처명시가 필요해서 쓴겁니다) 이 블로그 컨셉이 어떻든 간에,평소에 정치적인 글을 쓰든 쓰지 않든간에,내일이 대선인데 관련해서 한마디 언급도 없으면 뭔가 무료할 것 같아서 써봅니다. 일전에 대선 관련해서 제 나름대로 소신을 밝힌 글을 쓴 적이 있었을겁니다.이러쿵 저러쿵 많이 쓰긴 했지만, 결론은 누구 찍든간 홍준표만은 찍지 말았으면 한다는 글이였죠. 지금도 당연하게도 그 때와 동일한 생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여러분들은 투표를 왜 할까요.진짜 이 나라의 발전을 위해서?? 아니면 자기 자신에게 득이 되는 사람을 뽑기 위해서?? 무엇이든 상관없습니다. 동기부여야 어쨌든 의도는 가지고 있는것 아닙니까. 다만, 한가지 말하고 싶은 것은.자신..
이번 대선의 핵심은 적폐청산입니다. 이번 대선의 핵심은 적폐청산입니다. 그것만 알면 됩니다. 왠만하면 제 블로그에 정치 이야기는 안쓰려고 했습니다. 그러나 쓰게 된 요인은 간단합니다. 비상시국이라고 판단했기 때문입니다. 대체 무엇이 비상시국이냐? 적폐세력의 음모가 완전히 다 드러났다는 것이 비상시국이라 생각하는 근거라고 판단했습니다. 제 정치성향은 뭐다라고 굳이 말하지도 않을 것이고. 무엇인지 별로 중요하지도 않습니다. 다만, 제가 바라는 것은 국정농단과 나라돈 빼돌린 적폐세력들이 활개치고 다녀서 제가 먹고사는걸 힘들게 한 놈들이 더이상 활개치는 꼴만은 절대 보고 싶지가 않을 뿐입니다. 이번 대선은 개인 블로그에서 특정 후보에 대한 지지나 반대를 하는 것이 선거운동기간에 아무 문제가 없다는 사실을 선관위로부터 이미 다 확인하고 쓰는것이니 ..
더플랜(The Plan) 1.5에 대한 단상 어제 와이프하고 더플랜(The Plan) 유튜브 풀영상 봤습니다.영화 내용이야 뭐 여기 말고 수많은 블로그나 자료 등을 통해서 접하시면 될 것입니다.그런 관계로 제가 다루고자 하는 내용은, 더플랜에 대한 내용보다는 1.5라는 숫자에 대한 분석을 간단히 해보고자 함입니다. 한가지 주의할 점은, 영화 다른 부분에는 노년층 투표비율이 뭐다 재분류표가 3%이상인것이 이상하다 이런 내용도 있는데.사실 해당 부분은 원인분석과정에서 추론하기 위한 하나의 과정이였을 뿐이지, 영화의 핵심은 전혀 아니라는 점에서이 부분들은 글 본문에선 일체 다루지 않겠습니다. 더플랜을 아직 보지 않으신 분들은 이 글의 내용에 대한 이해가 어려울 수 있으니 사전 양해를 바라겠습니다. 제가 올해 초까지 연구했던 부분은 카테고리에도 보셨듯이,..
전쟁이라는 것. 물론 원인이 수만가지 다양해서 여러가지 이유가 있겠지만. 나라 지지기반이 없거나, 나라가 불안정하거나. 나라가 내부적으로 균열이 있다거나. 이럴 때 잘 나는 것 같긴 하다. 4대강, 세종시 등등 현 정권에서 시행하고 있는 주요 정책들이 많은 국민들에게 불신감을 안겨주고 있는 것은 사실이다. 이건 내가 지지한다 안한다를 떠나서 그렇게 불신하고 있는 국민이 많다는 단순한 뜻이다. 북한 간첩들이 설마 현재는 없을 것이라고 생각하는가? 말도 안되는 소리다. 얼마전 황장엽 사건때 잡힌 간첩은 뭔데? 알게모르게 많이 깔려있다 이런 것이다. 그렇다면 현 정부에 대한 불신감을 가지고 있는 국민들은 그들의 좋은 먹이감이다. 잘만 포장하면 말이야. 현 정부를 부정하고 북한은 정말 불쌍하고 도와줘야 되는 나라다 이렇게 인식..
지역감정이라는 것 우리나라 흔히 보면 지역감정이 심하다 지역색이 심하다 그런말들 많이 한다. 물론 예전(박정희 직후 또는 10년 이내)에 비해서는 많이 완화되는 것 같기는한데, 아직도 그런 것을 벗어나지 못한다. 근데.. 글쎄다. 우리나라가 아직 지방분권화가 올바르게 활성화가 되어있다고 보기는 어렵다. 이건 우파성향이든 좌파성향이든 그런것 구분 없이 누구나 공감하고 있을 것이다. 그런측면에서 아직까지 우리나라는 중앙정부의 통제 하에 전국이 좌지우지하고 있다고 볼 수 있을 것이다. 그래서 이번 지방선거가 올바른 행정인사 임명보다도 현 정권 심판에 더욱 무게를 두고 있는 것이다. 난 사실 이런 것을 별로 달가워하지는 않는다. 현 정권 심판은 총선이나 대선이면 됐지, 이번 선거에까지 연관을 시키려는 모습이. 아마도 대다수 국민..
선거라는 것 선거는.. 어렵다. 정치적 색깔이 들어갈 뿐더러 선거 자체가 정치니까. 아이러니하게도 민선 시장을 뽑는 것은 행정기관에서 일할 수장을 뽑는 것인데 행정인이라기보다는 정치인이 주로 시장을 하거나 그런다지. 근데 그도 그럴 수밖에, 행정 자체도 결국은 집권 권력이나 당 성향을 가질 수밖에 없는데다가 시 의회, 구 의회 등과도 업무협조가 있어야 한다는 점에서는 매우 중요하다고 판단된다. 따라서 자치단체 의회 의원을 뽑는 경우라면 당을 보고 뽑으면 된다. 그래서 그런 경우는 차라리 속이 편하다. 문제는 인물을 뽑는거란 말여. 인물을. 시장이든, 대통령이든, 국회의원이든간에. 항상 나오는 딜레마가 있다. 특정 당을 지지하기 위해 그 당의 인물을 뽑을 것이냐 특정 당이 당선되는 것을 막기 위해서 가장 당선이 유력한..
이번 선거는 한나라당이 이길것 같다 선거가 한참 남아서 변수가 엄청 많겠지만 지금까지만 봤을 때는 예상이 그렇다. 한나라당은 집권당으로서의 모양새를 잘 갖추고 있다. 1. 체계가 분명하다 2. 잘 뭉친다 3. 내분이 생겨도 당 외부적으로 크게 파장을 일으키지 않는것 같다 4. 정치를 참 잘한다 여기서 오해가 있을까봐 하는 말인데. 위에 볼드체로 된 4번 있지. 4번. 난 저말을 한나라당이 올바른 정치를 하고 국민을 위한 정치를 한다는 뜻에서 하는 말도 아니며, 그렇다고 비꼬하서 하는 말 또한 아니다. 복잡한 뜻 또한 아니다. 단순히 생각해보면.. 이기는 방법을 잘 안다 라고 말하고 싶다. 지난 10년 20년동안 한나라당이 정말 좋은 당이다 국민들에게 칭찬받는 당이다 그런말 난 거의 듣도보도 못했다. 그런데 매번 집권하거나, 또는 지난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