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국지조조전 온라인 게임 공식카페 게시판의 현장입니다.

보시다시피 운영에 대해서 불만을 제기하는 글들이 속출하고있습니다.

원인인즉슨 최근 업데이트가 있었는데 기기호환성문제로 올바르게 동작을 못하는 현상이 심각해져서 불만이 갈수록 늘어가는 것이라 합니다.


과거의 삼국지조조전 온라인 관련 작성했던 글을 보면, 비판이 대부분인 것은 사실이였습니다.

하지만 지금 글은 비판을 하려고 쓰는 것이 아닙니다.


자. 한번 생각을 해볼까요.

지금 나타나는 저런 현상은 모두의 문제일까요. 아닙니다.

하지만 소수의 유저에게만 나타나는 문제도 아닙니다.


운영자들은 저 현상에 대해서 '지금 확인 중입니다' 라는 게시물을 올리고, 

그 이후에는 3열동안 어떠한 글도 없긴했습니다.

하지만 저 문제는 사실 금방 해결될 수 있는문제는 아닙니다.


여기에서 운영의 딜레마라는 것이 생깁니다.

관련된 게시물을 게시해도 욕먹고. 게시 안해도 욕먹고.

그렇다고 개발진에서 처리해야 할 일에 대한 결과가 안나온다고 마냥 손빨고 있을수는 없고.


가장 최선의 방법은 무엇일까요.


그것은 바로.

유저의 반응에 휘둘리지도 말고. 두손놓고 가만히 있지도 말고.

규칙성을 가지고 피드백을 하는 것입니다.


즉 일정 주기를 가지고.

1일이 되었든. 3일이 되었든 6시간이 되었든.

임의로 주기를 정해놓은 다음, 현재 문제에 대한 진행상황을 간략하게 요약하는 글 정도는 괜찮을 것입니다.


아무것도 안한다면 관리도 안하나 관심도 없나라는 오해를 불러일을킬 수 있기에, 이를 해소하기에도 좋고.

반대로 여전히 불만을 제기하는 유저가 있다고 하더라도, 불만을 덜 가지게 되는 유저들도 등장할 수 있습니다.


게임, 제품 서비스 관련 게시판 운영은 분위기라는 것이 굉장히 중요합니다.

다수의 유저들이 동일한 불만을 제기할 만한 사항이 생긴다면, 이에 대해서는 운영진, 개발진도 모두 동시에 인지하고 있을 것입니다.

정상적인 회사라면 당연히 이에 대한 조치는 진행 중일 것으로 판단되며, 진행 상황에 대한 공유도 가능할 것입니다.


모든 것을 상세히 다 말할 필요는 없습니다.

진짜 아주 간단하게라도 상황 공유만 해도 상관없습니다.

고개를 숙여서 사과를 크게 표할 필요는 더더욱 없습니다.

과도한 성의를 보이더라도, 진정성있는 사과를 하더라도 어차피 불만이 있는 유저는 항상 존재합니다.


결국 항상 불만이 있는 유저들은 제외하더라도, 조금이라도 불만이 풀릴 수 있는 유저들을 위한 운영을 한다면

그것이 최선이 될 수는 있을 것입니다.


고객 유치도 중요하지만, 고객 유지는 더더욱 중요합니다.

고객 유지를 위해서 모든 고객을 다 모신다는 생각을 하기보다는,

유저 성향 별로 분포를 파악해 보고, 이에 맞출 수 있는 식으로 고객 관리를 수행한다면 어떤 상황에서도 최선의 운영은 가능할 것입니다.


다음 글에는 이러한 고객 유형 별 대응 절차 및 운영 방안과 관련하여,

여러 가지 지표를 활용하여 조금 더 구체적으로 언급해보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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鬼風
생각이 깨어있지 않다면 살아갈 이유도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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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팩트가 아닙니다. 그냥 제 추측이자 의심(?)입니다.


사진출처: 연합뉴스


만덕산에서 내려오신 그분...

내려오자마자 뜬금없이 개헌을 외치고 민주당 탈당.


공교롭게도 개헌을 외친 다음 날, 최순실 태블릿사태 발표.


손학규의 개헌론은 그래서 묻혔지만, 어쨌든 개헌이라는 명목으로 독자세력 구축 후 제3지대에서 머무는 중.


사진출처: 한국일보


개헌론 계속 외치다가 국민의당 입당.

박지원입장에서는 경선흥행을 위해서 영입을 하지 않을 수 없었을 것.


그리고 예상대로 안철수가 대선후보가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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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출처: 연합뉴스


孫측 "安측, 지역위원장 줄세우기…차떼기 조직동원 준비"


安측 "조직위원장의 경선 참여는 당연…터무니없는 비방" 



국민의당 대선 경선 룰 협상이 협상 기한을 넘기며 난관에 봉착한 상황에서 안철수 전 대표 측과 손학규 전 민주당 대표 측 간 신경전이 가열되고 있다.


손 전 대표 측이 1일 안 전 대표 측 캠프을 겨냥해 "경선 중립을 지켜야 할 조직위원장들을 줄 세우고 조직동원선거를 준비하고 있다"고 주장하자, 안 전 대표 측은 "터무니없는 비방"이라고 받아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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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떼기 의혹 주장 후, 경선끝나고 실제로 차떼기한 정황 발견.

안철수는 그것으로 1차적 타격을 입었을 것.



그 다음 김종인 안철수 지지 선언.


왜냐. 개헌 막 하고싶어 죽겠는데, 손학규도 개헌을 강하게 외치고 뜻도 원래 맞던사람인데

손학규가 국민의당에 있으니 김종인도 결국은 그쪽으로 갈수밖에 없음.


사진출처: 아시아경제



그리고 문대통령 당선



당선되자마자 다음날 대통령님 한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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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대통령은 10일 취임식 이후 국무총리 후보자에 이낙연 전남지사, 국가정보원장 후보자에는 서훈 전 국정원 3차장을 지명했다.

또한 대통령 비서실장에는 임종석 전 의원을, 대통령 경호실장에는 주영훈 전 경호실 안전본부장을 임명했다. 

이낙연 국무총리 후보자는 1952년생 전남 영광 출신이며, 서울대 법학과를 나와 동아일보 기자를 거쳐 16,17,18,19대 국회의원을 지냈고, 전 민주당 원내대표, 대변인, 사무총장을 역임하고 전남지사를 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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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낙연 총리후보는 다름아닌 손학규계.


그러자 손학규 한마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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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이낙연 국무총리 후보자 지명이 발표됐는데 국무총리 인준과 관련해서는 하루빨리 해결해 국정을 안정시키는 데 국민의당이 앞장서야 한다"고 강조했다.


손 위원장은 "개인적으로 이낙연 후보자와 친해서 하는 이야기가 아니다"면서 "우리가 이제 변화된 모습을 어떻게 보여주는가는 국민에 대한 신뢰를 얻는데 중요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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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까지가 실제로 있었던 일입니다.

다시 시간을 돌려보겠습니다.




1. 왜 손학규는 최순실 태블릿사태 전날에 정계복귀를 했을까.


  - 문재인측과 민주당은 최순실 사태를 미리 인지하고 있었을 것.

  - 국민의당이 총선에서 승리해서 제3당의 입지가 확실하기 때문에 결국 대선구도는 문-안-새누리당 3자구도로 갈것.

  - 그렇다면 여소야대기 때문에 국민의당을 민주당에서 포섭할수있어야 하지만, 박지원체제로는 택도 없음.

  - 즉 최순실사태의 인지는, 대선에서 문대통령이 승리할 가능성이 엄청높아짐을 의미하고 있으며, 국민의당쪽에 스파이를 심을 필요가 있었던것으로 사료됨.


손학규와 문재인의 빅딜은 아마 그 때 있었을지도 모르겠습니다.


1) 손학규는 정계복귀를 하고싶지만, 어차피 독자세력 구축만으로 뭐 하나라도 할수는 없었을것입니다.

2) 문재인측에서는 국민의당을 자기편으로 만들기 위한 명분이나 구실점을 찾기 힘들었을겁니다. 박지원쪽은 사실 구태정치인이기 때문에, 아무리 대통합의 시대라고 해도 그쪽인사를 쓰고싶은생각은 눈꼽만큼도 없거든요.

3) 그래서 손학규에게 이낙연 총리라는 빅딜을 건 다음, 국민의당쪽으로 가서 그쪽당을 장악하는 거래를 했을지도 모릅니다.


 

2. 당 장악은 언제하냐?


안철수가 떨어지고 문재인이 대통령 되면 이낙연 총리임명 후 국민의당을 손학규가 손쉽게 장악할 수 있습니다.

그러려면 손학규 입장에서는 국민의당에서 안철수가 당선되면 안됩니다. 

당선되면 같은당이라고 해도 박지원계한테 밀려서 아무것도 못합니다.



3. 그런데 왜 개헌카드를 들고 나왔나?


솔직히 뜬금없이 정계복귀하고 탈당한다음에 국민의당으로 간다고 하면 진정성이 있어보일까요. 전혀 없습니다.

그래서 개헌을 주장하면서 독자세력을 구축을 하는겁니다.


심지어 민주당은 김종인 비례대표와 성향이 안맞으므로 추출을 해야 합니다.

김종인이 개헌을 노래부르고 있었습니다. 이미.


그래서 손학규와 김종인의 공통분모를 만들고,

손학규는 개헌을 명분으로 독자세력을 구축한 다음 국민의당에 자연스럽게 통합되고,

결국 손학규가 가면 김종인도 따라갈수밖에 없을것이라는 전망을 했을 수 있습니다.



그렇게 해서 손학규를 이용한 김종인 떨어뜨리기라는 효과까지 거둠.




결국 문대통령 당선.

박지원계는 아무것도 힘쓸수가 없음.

안철수계라고 뭐 할수가 있을까요.


남는건 손학규계입니다. 아주 자연스럽게 당을 장악할 명분이 생깁니다.

게다가 총리마저 이낙연. 


손학규는 박지원이 공을 들여서 만든 당을 완벽하게 장악하고 박지원의 손과 발을 완벽하게 묶을 수 있습니다.


그렇게 한 다음 민주당과 연대, 또는 민주당과 통합. 

박지원계는 하기 싫어도 안할수도 없고, 결국 아무런 힘도 쓰지도 못할겁니다.






문재인 손학규 빅딜로 인해서 각각 얻을수있는 장점은?


문대통령측에서 얻는 것은,


1. 문대통령은 국민의당을 틀어잡을 명분이 완벽하게 생김.

2. 손학규를 이용해서 민주당과 맞지 않는 사람 분리까지 가능.

3. 손학규가 국민의당에 있고 그쪽 분을 총리로 영입해서 대통합이라는 명분까지 마련.


손학규가 얻는 것은,


1. 정치 재기를 할 수 있는 발판이 마련됨

2. 국민의당을 이용한 세력구축 및 확장이 매우 용이해짐

3. 차기 대선까지도 노릴만한 발판이 마련됨



손학규가 차기대선을 노릴만한 발판이 마련될지 의구심간다고요?

국민의당을 이끌고 민주당과 정국협조를 잘하고 좋은이미지 계속 보여주면 국민들 마음 충분히 돌릴 수 있습니다.

구태정치인인줄 알았는데 문대통령 잘 도와주고 하는거보니 그게 아니였구나라고..


물론, 제가 제기한 빅딜설이 사실인지 확실히 아는것은 전혀 아니지만,

빅딜을 하더라도 둘 다 아무것도 잃을 것이 없는 딜입니다.




사진출처: 연합뉴스



모든게 다 계획대로야 후후후..




적폐청산과 구태정치 청산을 위한 거래라면 전 당연히 이 거래 전폭적으로 지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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鬼風
생각이 깨어있지 않다면 살아갈 이유도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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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ㅋ소설도 정도껏
    • 그러게요
      저도 이글쓴지 한참됐는데 제가봐도 웃기긴하네요 ㅎㅎ
      말그대로 소설이 되어버리려나요
secret

 

이번 대선의 핵심은 적폐청산입니다.

그것만 알면 됩니다.

 

 

 

왠만하면 제 블로그에 정치 이야기는 안쓰려고 했습니다.

그러나 쓰게 된 요인은 간단합니다.

 

비상시국이라고 판단했기 때문입니다.

대체 무엇이 비상시국이냐?

 

적폐세력의 음모가 완전히 다 드러났다는 것이 비상시국이라 생각하는 근거라고 판단했습니다.

 

 

제 정치성향은 뭐다라고 굳이 말하지도 않을 것이고. 무엇인지 별로 중요하지도 않습니다.

다만, 제가 바라는 것은 국정농단과 나라돈 빼돌린 적폐세력들이 활개치고 다녀서 제가 먹고사는걸 힘들게 한 놈들이 더이상 활개치는 꼴만은 절대 보고 싶지가 않을 뿐입니다.

 

이번 대선은 개인 블로그에서 특정 후보에 대한 지지나 반대를 하는 것이 선거운동기간에 아무 문제가 없다는 사실을 선관위로부터 이미 다 확인하고 쓰는것이니 먼저 참고를 바라도록 하겠으며, 그런 의미에서 특정 후보와 정당에 대한 반대글을 명확히 쓰는것임을 먼저 알려드리겠습니다.

 

 

 

적폐세력들은 그렇다면 지금까지 어떤 음모가 있었고, 어떤 계획을 가지고 있었는지를 보도록 하겠습니다.

 

※ 주의: 지금부터 쓰는 글은 어떠한 팩트(Fact), 흔히들 말하는 사실에 근거해서 쓰는 글은 절대로 아닌 제 개인의 생각입니다만, 제가 본 현 대선의 정치 프레임이 무엇인지에 대한 이해를 돋구기에는 충분하다고 판단하여 쓰는 것이니 참고 정도만 바라면 되겠습니다.

 

 

 

 

탄핵이 되었습니다.

최순실과 박근혜의 국정농단때문에 수많은 국민들 돈이 개인들 배속으로 들어갔습니다.

 

물론 최순실은 비선실세의 머리가 아닙니다. 몸통일 뿐입니다.

진짜 머리는 따로 있을겁니다. 누군진 저도 모릅니다.

 

왜 진짜가 따로 있을것이냐.

최순실이 머리였다면 그렇게 쉽게 감옥에 들어갔을 리가 없습니다.

그리고 촛불의 힘만으로 그렇게 쉽게 전 대통령이 탄핵되었을리도 없습니다.

심지어 탄핵이 되었는데도 불구하고 아직도 해결되지 않은 의구심들은 한두개가 아닐 뿐더러 매우 많이 있습니다.

진짜 국정농단 세력은 따로 있다는 추측이 그래서 가능합니다.

 

이번 탄핵은 그들도 어쩔수 없었을 것입니다.

태블릿건 이전부터 안좋은 이야기는 굉장히 많았고, 국민여론이 최악인데다가 수많은 증거가 나왔기 때문입니다.

 

대통령이 탄핵 인용되었을 때, 자유한국당은 탄핵의 책임에서 결코 자유로울 수 없습니다. 그리고 실제로 인용이 되었죠.

하지만 적폐세력들은 여전히 자유한국당에서 대선후보를 당선시켜야 합니다. 왜냐. 다 같은 한패니까요.

누가 나오느냐는 중요하지가 않습니다. 다만 운좋게도(?) 홍준표가 얻어걸렸다는 것이고요.

 

 

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국정농단으로 탄핵 이야기가 나오기 시작하면서부터, 적폐세력은 누군가를 집중적으로 밀어줄만한 후보를 정해야 합니다.

 

그래서 제일 먼저 나온게? 반기문입니다.

그 다음은? 황교안이고요.

세번째는? 안희정입니다.

그리고 네번째가 안철수였습니다.

 

위 넷의 공통점은 무엇인지 아십니까.

(황교안도 사실 국정농단의 책임에서 자유로울수 없긴 하지만)

 

바로 본인의 의지와는 상관없이 여론에서 집중적으로 갑자기 띄워주다가 지지율 거품이 형성되고 나서,

일정 시기가 지나고 난 후에는 지지율 거품이 꺼진 후보들입니다.

 

이 부분이 굉장히 핵심적인 부분이고 굉장히 중요한 부분입니다.

 

 

왜 그런식으로 대응했을까요?? 매우 간단합니다.

시간을 벌어야 하거든요. 자유한국당의 대선후보가 지지율 상승을 얻기 위해서 말이죠.

 

처음부터 홍준표를 띄워주긴 힘듭니다.

상기 언급한대로, 국정농단의 책임을 져야 하는게 자유한국당이니까요.

그래서 자유한국당의 일정 수준의 지지율을 얻으면서 적폐세력의 의도대로 대선후보를 당선시키기 위해서는

일단 문재인의 대항마가 될 수 있는 후보를 아무나 잡고 집중적으로 부풀리기를 하는겁니다.

 

그러면 어쨌든 적폐세력과 그 일당들은 지지율을 한쪽으로 몰빵을 시킵니다.

당연히 지지율이 오르겠죠?

하지만 국민들은 의심을 하겠죠. 언론에서 의도적으로 띄워주는것 아니냐.

그러면 일정 기간 동안 시간 끌면서 거품 좀 생겼다 싶을 때 다시 거품 쫙 빼버립니다.

 

타이밍은 기가 막혔습니다.

 

 

탄핵정국때. 반기문 띄워줍니다. 반기문이 이상한 소리 하고 안한다고 할때까지만 거품 띄워주면 됩니다.

그다음은? 황교안 띄워줍니다. 황교안 나올거라고 생각한 사람 거의 없습니다. 그럼 안한다고 할때까지만 띄우면 됩니다.

세번째는? 안희정 띄워줍니다. 어차피 민주당 경선때 문재인이 이기니까. 그 전까지만 띄우면 됩니다.

마지막으로? 안철수 띄워줍니다. 경선 다 끝나면 후보 결정되기 때문에 대선 2주전까지만 안철수 띄우면 됩니다.

 

자유한국당은 거품 4명을 띄워주면서 굉장히 시간 많이 벌었습니다.

거품후보가 4명이 있기 때문에 국민들은 자유한국당 전혀 신경도 안썼을겁니다.

심지어 홍준표 돼지발정제에 막말이다 뭐다 하니까 어차피 안될거다 당연히 개무시합니다.

사실 따지고보면 당연히 개무시를 해야 합니다.

 

그리고 대선2주전 되었죠. 안철수 지지율이 갑자기 확 떨어지고 홍준표 지지율이 확 오르면서,

 

1. 자칭 보수라 불리우는 탄핵반대세력들이 홍준표쪽으로 확 지지합니다.

2. 남재준 사퇴했습니다.

3. 박근령도 홍준표 지지선언했고요.

4. 오늘 이 글을 쓴 시점, 바른정당의원 14명마저 홍준표를 지지합니다.

 

이건 철저히 기획된 계산이였네요.

 

 

안철수가 뭐 잘못한것 있나요? 없어요.

오히려 토론회때만 놓고보면 안철수보다 홍준표가 잘못한게 더 많아요.

 

그냥 적폐세력들이 거품 뺀겁니다. 굉장히 간단합니다.

 

 

 

 

고로 결론은, 안철수는 진짜로 MB아바타도, 박지원 상왕도 뭣도 아니네요.

진짜 단순하게, 말 잘 못하고 박지원이 끌어모은 별도 세력의 대표로 나온 대선주자일 뿐입니다.

 

 

그나마 두가지 다행(?)으로 봐야 할 부분은 있긴 있네요.

첫번째는, 적폐세력의 농단에도 불구하고 문재인 지지율이 아직까지 1위다 정도.

두번째는, 안철수 거품이 다 빠졌는데도 홍준표보다 앞서고 있다 정도.

 

문재인이 뭐 잘한게 있다고 1위일까요. 솔직히 잘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적폐세력에서 문재인이 되는걸 막으려고 저러는거 보면 그나마 그쪽 세력에 물든 사람은 아닌것 같긴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개인적으로 문재인을 썩 좋아하진 않더라도 지지율 1위를 유지하는것 자체는 바람직해 보이긴 하네요.

 

그리고 안철수 거품이 빠져도 홍준표보다 앞서는것. 역시 그나마 다행입니다.

하지만 내일모레부터 여론조사 발표 금지기간이죠. 그 기간동안 어떻게 될지 몰라요.

적폐세력이 끝까지 기를 쓴다면 홍준표가 안철수까지는 역전할 가능성 솔직히 있습니다.

 

 

 

그러므로 이쯤에서 제가 전달하고자 하는 내용을 명확히 알려드리겠습니다.

 

1. 홍준표와 자유한국당은 적폐세력의 국정농단 연장을 위한 대표주자이자 대표정당이 맞습니다.

 

2. 문재인이 당선되더라도, 자유한국당이 2위를 유지하면 제1야당으로 국정농단을 위한 발판 마련이 가능합니다. 어떻게요? 노무현때처럼 대응하는 방법이죠. 노무현이 대통령이였는데도 힘을 잃어서 탄핵 발의까지 됐었던 그때처럼.

 

3. 그래서 전 대통령은 문재인이 되든, 안철수가 되든 상관은 없습니다.

하지만 홍준표만큼은 절대로 2등으로 두게 되어서는 절대로 안됩니다.

반드시 3등 이하로 떨어뜨려야 합니다.

지지율 10% 미만이 나오면 더더욱 최상입니다.

 

4. 남북한 사드 문제 때문에 시끄러운데, 그것은 차기 정부에서 명확히 해결해야 할 문제입니다. 지금 누가 된다고 해서 어떻게 될 문제가 아닙니다.

 

5. 진보-보수 싸움으로 가서는 절대로 안됩니다. 국정농단 주범들인 적폐세력과 그에 맞서는 세력간의 싸움 프레임으로 다시 전환시켜야 합니다.

 

6. 문재인 지지자들 안철수 싫어하는것 다 압니다. 이해 합니다. 하지만 한편으론 감사하기도 해야 합니다. 안철수와 국민의당이 없었으면 홍준표는 문재인을 위협할 수 있을 정도까지 올라왔을겁니다. 적폐세력이 그동안 했던짓만 봤을땐 그렇습니다.

 

7. 김정은 때문에 대북제재 강화가 필요한 사람이 대선이 되어야 한다고요? 뭐 그럴 수는 있습니다. 하지만 대부분의 협상과 제재는 미국과 중국의 주도하에 할 수밖에 없어요. 그러므로 그걸 보고 대통령을 뽑으려거든, 미국-중국간의 협상력이 뛰어난 사람을 뽑을 수 있는 사람, 즉 투명하고 능력 위주의 인물을 뽑을수 있는 사람을 지도자로 뽑는게 맞습니다. 대통령의 의지만 가지고 되는게 아니에요.

 

 

이렇게 강조하고 싶네요.

그리고 또 몇가지 사항.

 

1. 적폐세력이나 탄핵 반대했던 분들이 댓글 다신다면 전 일절 대응 않겠습니다. 대화 자체가 안통할것으로 보기 때문입니다.

2. 제 글에 조금이라도 공감가는 부분이 있다면 퍼트려주시면 좋고, 그렇지 않더라도 위에 써놓은 7가지 정도는 사람들에게 적절히 알려주세요. 국정농단세력과의 싸움이라는게 핵심입니다.

3. 문재인을 찍든, 안철수를 찍든, 심상정, 유승민 찍든 그건 개인 자유입니다. 하지만 홍준표와 자유한국당은 절대로 안됩니다. 부탁드리겠습니다. 저희들이 내는 세금이 개인의 배속으로 들어가는걸 더이상 보고 싶으신가요? 아니잖아요..

 

 

이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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鬼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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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출장 중에 글을 쓰게 됩니다.


제 블로그 전체 게시물을 보신다면 아시겠지만, 핏빗 차지2 관련 연재 게시물을 올리면서

제가 현재 머신러닝 관련해서도 학습을 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해외 출장 중에 공부를 하는 것은 아무래도 어려운 일이고, 시간을 내서 핏빗 관련 게시물이라도 올려봅니다.


이번에 다룰 내용은 트래커 디스플레이입니다.



2016/11/06 - [IT/Wearable Device] - 핏빗 차지 2 (Fitbit Charge 2) 기능 - (4) 운동 종류

2016/11/07 - [IT/Wearable Device] - 핏빗 차지 2 (Fitbit Charge 2) 기능 - (5) 운동 결과

2016/11/09 - [IT/Wearable Device] - 핏빗 차지 2 (Fitbit Charge 2) 기능 - (6) 이메일 연동

2016/11/29 - [IT/Wearable Device] - 핏빗 차지 2 (Fitbit Charge 2) 기능 - (7) 트래커 디스플레이



8. 수면 패턴



트래커를 착용한 채로 잠을 자면 수면 기록이 자동으로 남습니다.

이와 관련해서 제가 여러 가지 테스트를 해봤었는데, 단순히 누워서 몇시간 쉰다고 수면으로 체크되는 것이 아닙니다.


잠이 들었을 때 심장박동수나 여러 가지 신체 상태를 체크해서 수면으로 자동 인식하고 체크를 하게 되는 것이죠.


다음은 기본적인 수면 패턴입니다.



맨날 트래커를 착용하고 잠을 잘 수는 없어서 기록을 안한 날도 당연히 많습니다.

보시다시피 언제 몇시부터 잠이 들어서 몇시에 깨어났느냐를 기록하도록 되어있고요.

이에 대한 상세 내역은 해당 일자 수면을 클릭하면 다음과 같이 나타납니다.





보시다시피, 수면중 깨어난 회수, 뒤척인 회수 등등이 자동으로 기록되어서 나타납니다.

자신의 잠버릇이 어느 정도이고, 얼마나 잘 깨어나는지 등을 기록하면서 관리할 수 있겠죠?


핏빗에서는 수면 계획을 관리하는 기능은 앱 내부에 있습니다.

수면 계획 관리 순서를 간단하게 사진으로 보겠습니다.



계획 설정을 시작하고,



그 동안의 수면 패턴을 기반으로 평균 수면 시간을 알려줍니다.



수면 목표가 올바르게 설정되어있는지를 확인하고 아니라면 바꾸면 되겠지요.



오전 7시 15분은 너무 늦어요. 좀 더 앞당겨서 바꿔서 설정을 해도 됩니다.



기상 시간에 대한 알람을 설정하도록 되어있습니다.



자신이 목표로 한 수면 시간에 맞춰서 몇시에 잠들것인지를 알려줍니다.



요일 설정도 가능하고요.



간단요약하자면,

그동안의 수면패턴을 기반으로 자기가 몇시에 자고 몇시에 일어나고싶다를

알람으로 설정하도록 하는 그런 기능으로 보시면 됩니다.


사실 수면패턴계획은 많이 쓰이지는 않을 것 같지만,

그래도 좀 더 규칙적인 생활을 원한다면 해보는것도 나쁘지는 않겠죠?


이상입니다.


다음 주제는 좀 더 생각해보고 올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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鬼風
생각이 깨어있지 않다면 살아갈 이유도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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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네이버에서 'FITBIT 커뮤니티' 카페를 운영중인 MJ라고 합니다. 3월 말쯤 핏빗차지2와 관련된 블로그 리뷰를 사용기 메뉴에 올려도 될까요? 라고 요청드렸던 사람인데 기억하실지 모르겠네요 ^_^; 이번에도 염치없이 부탁드리려고 댓글 올립니다. 저번과 동일하게 링크와 출처는 밝히겠습니다. 답변 부탁 드립니다.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 참고로 카페주소는 http://cafe.naver.com/fitbitkr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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