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블로그(16-18)/ETC'에 해당하는 글 13건

블로그에 글이 없었네요.

덕분에 방문자 수도 평균 300대에서 100명 미만으로 줄어들고.

결국 꾸준하지 못한 블로그는 어쩔수 없나봅니다.


3개월전 쯤에 CCO Repository라는 홈페이지를 오픈했습니다.

그러나 4일 전에 문을 닫았습니다.

이유는 유지비 때문이겠죠.


AWS에서 매달매다 서비스 이용료를 청구합니다.

비록 Free Tier이긴 하지만, 그 기준치를 초과했기 때문입니다. 어쩔수 없는법이죠.

그래서 매달 약 $50 이상씩을 지불하면서 운영하는 것이 글쎄요. 자원봉사하는것도 아니고. 어렵습니다.

심지어 제 홈페이지 운영을 위해서 방문자에게 스폰을 요구할 수도 없는 법이고.


유튜브 방송도 중단한 상태입니다. 

인기가 많지도 않은 게임 컨텐츠를 가지고 방송하는 것이 무슨 의미가 있을까 싶어서 말이죠.

대신 유튜브 방송은 새로운 주제를 가지고 나와서 할 계획입니다.


와이프가 임신을 했습니다. 태교에 전념해야 할 때이죠.

하지만 그러기엔 해야 할 일이 많습니다.

그렇다고 전념을 하지 않을 수도 없는법이죠. 그래서 아마 방송도 태교나 육아 관련해서 진행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다만 아이 얼굴을 팔아서 방송하는 행동은 하지 않을것입니다. 와이프가 반대하거든요.


무언가에 전념하려면 하나둘은 포기해야할 것이 있습니다.

그래서 홈페이지를 포기했고, 게임방송도 포기했습니다.

심지어 여기 블로그에 AWS Python 글도 내년엔 삭제할 예정입니다. 책으로 출판되기 때문입니다.

즉 저는 책도 써야 한다 이 뜻이죠.


해야 할 일이 결국 많습니다.

그래도 지금 하고있는 게임은 그냥 내부 관리에만 집중할 예정이고.

육아준비도 이제 슬슬 해야하고.

책 집필도 진행중입니다.


제가 왕성히 활동하던 게임 네이버 카페도 있습니다만, 그곳도 현재는 탈퇴했습니다.

물론 재가입은 했지만 글을 쓰거나 할 일은 없을겁니다.

아무래도 해야 할 일이 많기 때문이랄까요.


블로그는 종종 글을 쓰겠습니다. 그래도 제 생활공간인만큼 어느정도의 활동은 필요하니까요.

'이전 블로그(16-18) > ETC' 카테고리의 다른 글

오랫만에 써보는 글  (0) 2018.10.18
간단한 잡담  (0) 2018.08.15
노선영은 진짜 피해자이고 잘못이 없을까.  (0) 2018.03.06
2018년 시장 경제와 투자에 대한 소고.  (0) 2018.01.09
요즘 근황  (2) 2017.12.21
세상엔 쉬운일이 없다  (0) 2017.11.30

WRITTEN BY
鬼風
생각이 깨어있지 않다면 살아갈 이유도 없다

트랙백  0 , 댓글  0개가 달렸습니다.
secret

최근 일주일 간 방문자 수를 확인한 결과,

하루 평균 방문자 수가 200명 미만으로 줄어들었네요.

어떤 날은 100명 미만인 날도 있고요.


2018년 들어서 블로그에 글을 자주 올리지는 못해도 방문자수는 주기적으로 체크를 했었는데,

200명 미만은 아마 처음이 아닐까 싶네요.


말 그대로 자주 올리지 못하기 때문일까요.

제 스스로의 책임이겠죠.


사실 시간이 없어서 글을 못 올리는것이 맞긴 합니다.

예전같으면 게을러서 글도 안쓴다 그러지만, 지금은 그것이 아니라 굉장히 바쁘게 여러가지를 하기 때문이거든요.

광복절에도 집에서 코딩하면서 현재 웹 애플리케이션을 개발하는데 매진 중입니다.


최근에 올렸던 게시물 중에서 CCO Repository를 신규 출시했다고 하였습니다.

관련해서 기능개선 작업이 계속해서 진행중이고, 예전과는 달리 이제는 진짜 규모는 작지만 하나의 서비스를 출시하고 운영하는 입장으로서

지속적인 관리도 필요하기 때문입니다.


정식버전 개발까지 완료되면 개발노트 정리해서 진짜로 올리겠습니다.

'이전 블로그(16-18) > ETC' 카테고리의 다른 글

오랫만에 써보는 글  (0) 2018.10.18
간단한 잡담  (0) 2018.08.15
노선영은 진짜 피해자이고 잘못이 없을까.  (0) 2018.03.06
2018년 시장 경제와 투자에 대한 소고.  (0) 2018.01.09
요즘 근황  (2) 2017.12.21
세상엔 쉬운일이 없다  (0) 2017.11.30

WRITTEN BY
鬼風
생각이 깨어있지 않다면 살아갈 이유도 없다

트랙백  0 , 댓글  0개가 달렸습니다.
secret

전 솔직히 잘 모르겠습니다.

왜냐하면 항상 진실공방으로 번지게 되면 의외의 반전이 있을 수도 있기 때문입니다.


보면 그래요.

건대 버스기사를 나쁜사람으로 몰고간 사건.

미투운동에서 고발했는데 아웃팅을 해서 무고한 사람으로 나타난 사건.

원래 무슨 이슈가 있으면 이건 까보기 전까지는 모르는 일입니다.


올림픽 전에 노선영이 숙소를 무단이탈하면서 빙상연맹의 문제를 폭로한 적이 있습니다.

빙상연맹도 물론 잘한것도 없고, 노선영말이 사실일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반대로 빙상연맹에 대한 안좋은 감정이 있는 국민들을 상대로

이를 그대로 폭로하면 자신은 국민들이 지지해줄것이다라는 기대도 있을 것입니다.

이는 즉 하나의 강력한 무기가 될 수도 있습니다.


한체대 몇몇만 따로 훈련시킨것도 사실로 나왔고,

선수단 사이 불화나 그런것도 사실이라고 칩시다.

하지만 불화의 주체나 그 가해자가 누구인지는 까보기 전까지는 절대로 모르는 법입니다.


어쩌면 자신한테 좀 더 대우해주지 않으면 너네들 있었던 일 다 까발린다 했는데 잘 안되어서 이탈했을 수도 있고.

그래서 잘 달래서 국대 다시 들어왔는데 팀추월 이전에 자신에게 뭔가 처우 개선이 없으니까

일부러 엿먹으라고 김보름과 박지우하고 말도 없이 뒤쳐지면서 피해자 코스프레를 했을 수도 있습니다.


어쩌면 국민청원한 61만명을 비롯해서 나머지 대다수의 국민들까지도 속고 넘어갈 가능성도 있다는 뜻입니다.


물론 제 생각이나 의견이 틀렸을 수도 있습니다. 

당연하죠. 아직 밝혀진 것이 없으니까요.

다만 제가 경계하는 것은, 확실하지도 않은 것을 가지고 마녀사냥을 한다던지, 한쪽을 일방적으로 나쁜놈으로 몰아간다던지.

그런것을 경계해야 한다는 뜻입니다.



만약에 조사를 했는데.

김보름의 눈물이 진짜고. 진짜 힘들었는데도 시련을 이겨내서 은메달도 따고.

반대로 노선영이 자작극으로 밝혀지기라도 하는 날에는 뭐라고 할겁니까.


그 때 청원했던 사람은 어라 알고보니 그게 아니였네 미안 하고 넘어가겠죠.

하지만 진짜 피해자들은 더욱 큰 가슴의 상처를 안고 갈 것입니다.


반대로 제가 쓴 것과는 다르게. 대다수의 국민들 의견대로 빙상연맹과 김보름과 박지우가 명예를 실추시키는 행위를 했어요.

그러면 대다수의 국민들이 비난했던 대로의 처분이 그대로 내려지고 대가를 받겠죠.



여기서 이걸 알아야 합니다.

진실공방이 이어진 가운데 한쪽이 옳은 것으로 나오면 아무이상이 없는 것이고,

다른 한쪽이 옳은 것으로 나오면 어라 대중이 틀렸네 미안 수고 하고 넘어갈 것이고.

한마디로 냄비근성의 절정이라고 봐야죠.


이번 노선영 사건의 결과가 중요한게 아닙니다.

어떤 결과가 나오더라도, 이를 발생시키기까지 국민들이 하는 행동은 너무나도 뻔할 뻔자입니다.


그저 감성에 사무치고 평소에 안좋은 감정이 있으면 일단 까고 봅니다.

그리고 우르르 몰려가서 너 나쁜놈 이럽니다.

그래서 진짜 그놈이 나쁜놈일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반대의 경우도 있습니다.


그러나 반대의 경우에는. 그냥 책임도 지지 않고 회피만 해버리고 흐지부지 나몰라라 하는게

바로 우리나라 국민들입니다.


한마디로 국민청원을 하는 것 자체가 나쁜것은 아니지만, 아직까지 우리나라 국민의식은 성숙하지 못하다는 뜻입니다.


아직도 우리나라 국민의식은 한층 발전하려면 머나먼 길이구나 싶은 생각이 듭니다.


'이전 블로그(16-18) > ETC' 카테고리의 다른 글

오랫만에 써보는 글  (0) 2018.10.18
간단한 잡담  (0) 2018.08.15
노선영은 진짜 피해자이고 잘못이 없을까.  (0) 2018.03.06
2018년 시장 경제와 투자에 대한 소고.  (0) 2018.01.09
요즘 근황  (2) 2017.12.21
세상엔 쉬운일이 없다  (0) 2017.11.30

WRITTEN BY
鬼風
생각이 깨어있지 않다면 살아갈 이유도 없다

트랙백  0 , 댓글  0개가 달렸습니다.
secret

시장은.

그렇게 쉽게 죽지 않는다.


우리나라에서 주식시장을 비롯한 시장경제가 가장 발달했던 시기가 언제인가를 따져보니,

공교롭게도 김대중정부, 노무현정부, 현재 문재인정부다.

(전두환 정부 이전 시대는 나라가 발전기에 접어들었기 때문에 제외함)


물론 이러한 시장경제의 활성화가 곧 국민소득과 삶의 질을 증가시키는 것은 아니다.

다만, 말 그대로 경제가 활성화되었다는 것을 뜻할 뿐이다.


김대중 정부 때에는 KOSDAQ 열풍에 힘입어 주가지수가 미친듯 올랐다 떨어진 바 있었으며,

노무현 정부 때에는 국민들이 경제가 힘들다 어쩌다 난리난리를 쳤었는데, 놀랍게도 이명박근혜 시절보다도 좋았던 때였고,

문재인 정부 때에는 주가지수가 사상 최고치를 기록할 정도이다.


이것은 정부가 국정운영을 잘한다 못한다도 중요한 요소지만, 시장 흐름과 Cycle이 맞아 떨어진 면도 분명히 있다.


시장은 항상 내려가거나 올라가거나 하는 것은 아니다.

일정 사이클이 있고, 그 주기는 3~5년에서 8~10년 사이 정도가 된다.


2017년은 역대 최고의 호황을 기록한 첫 해이다.

올해는? 흐름이 이어질 가능성이 높다.


상기 언급했듯이 시장은 그렇게 쉽게 죽지 않으니까.

죽으려 해도 죽을 수가 없고.


마침 가상화폐가 하나의 이슈가 되고 있다.

주식을 안하는 사람도. 투기를 안하는 사람도. 일반인들조차 너도나도 관심가지고 뛰어들고 있는 것도 사실이다.

이러다 나라가 투기공화국이 되는것 아니냐 하는 우려가 있지만,

사실 따지고 보면 김대중정부, 문재인정부 때에도 똑같이 나왔던 이야기이다.


말만 들어보면 굉장히 나쁜 뜻이다. 

하지만 생각해보자. 그 외 다른 정부 때에는 불황이였다.

불황인 것 보다는 투기를 하면서 희망에 부푸는 것이 낫다는 생각은 안해보았나.


투기를 한다는 것은 먹고살기 힘들어서 한탕 해보자는 것도 있지만,

불황에서 벗어났기 때문이라는 측면도 분명 무시할 수 없다.


사실 작년에 비트코인에 대한 부정론적인 글을 많이 썼다.

지금도 당연히 안한다.

앞으로도 할 것이라고 생각하지는 않는다.

그리고 투기나 도박하고 다를 바 없다는 말도 썼다.


하지만, 시장의 호황은 계속될 것이다.

그리고 시장이 쉽게 죽지 않고 최소 3년은 갈것이라고 전망해본다면

올해는 투기가 아닌 올바른 투자를 해도 원하는 결과를 이루어낼 수 있을 지도 모른다.


사실 투자를 작년에 해야 하는것은 맞지만, 사정상 못헀다. 

그렇다고 올해도 아무것도 안하는 것보다는 조금이라도 올바르게 하는 것을 권장할 필요는 있다.


어디에 투자할 것인가. 생각해 보자.

그리고 결정은 여러분들의 몫이지 싶다.


내년에 하면 너무 늦다.

기왕 투자에 관심이 있다면. 올해라도 해라.

아직까지는 레드오션은 아니다.


그리고 혹시나 한탕 그래도 하고 싶고. 투기를 하고 싶다면 이제는 말리지는 않겠다만,

원칙을 세우고 절대 어기지 말고 했으면 한다.

'이전 블로그(16-18) > ETC' 카테고리의 다른 글

간단한 잡담  (0) 2018.08.15
노선영은 진짜 피해자이고 잘못이 없을까.  (0) 2018.03.06
2018년 시장 경제와 투자에 대한 소고.  (0) 2018.01.09
요즘 근황  (2) 2017.12.21
세상엔 쉬운일이 없다  (0) 2017.11.30
다시 복귀합니다  (0) 2017.10.31

WRITTEN BY
鬼風
생각이 깨어있지 않다면 살아갈 이유도 없다

트랙백  0 , 댓글  0개가 달렸습니다.
secret

최근 블로그에 글이 없는점 양해바랍니다.

요즘은 혼돈의 시대에 살고있기 때문이랄까요.


현재 다니는 직장은 부서발령을 앞두고 있고,

새로운 도전을 하기 위한 준비는 그것대로 해 나가고는 있지만, 그 외 다른 여러가지 일들이 겹쳐서 시간이 좀 걸릴것 같습니다.


당초 계획했던 게임개발은 진행중입니다.

다만 서버 구축에 있어서 집중해서 할 수 있는 환경이 안되다보니 시간이 좀 걸릴뿐.


1차 프로토타입 기획서는 이미 작성을 끝냈습니다.

서버구축이 완료되면 그때부터는 진행할 예정입니다.


최근 이사준비를 하고있습니다. 어디로 이사갈지도 알아봐야 하고.

나름대로 바쁘네요.


여러가지 상황이 겹쳐서 진행하려는게 여의치는 않지만, 게을리하지는 않겠습니다.

조금 상황이 안정되면 다시 좋은글로 제공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WRITTEN BY
鬼風
생각이 깨어있지 않다면 살아갈 이유도 없다

트랙백  0 , 댓글  2개가 달렸습니다.
  1. 비밀댓글입니다
    • 감사합니다.. 새해 복 많이받으시고요 ㅎ
      제가 최근에 글이 너무 없어서 아쉬우셨을것같네요 ㅎㅎ
      더욱 좋은 주제로 뵙곘습니다~
secret

야심차게 준비 많이해서 새로운 도전을 하려 했지만 결과가 좋지 않았네요.


의욕은 넘쳤으나 커리어가 부족했거나.

혹은 제가 미처 생각하지 못한 부분의 준비가 부족했거나.


직장을 옮긴다라는 것은 더욱 많은 준비를 필요로 하는 부분이고,

인사담당자 입장에서는 더욱 적합한 사람을 뽑아야 하기 떄문이랄까요.


미래에 대한 도전은 이제 시작입니다.

최근에 시작한 게임 기획/개발 연구는 더욱 박차를 가하도록 하겠습니다.


WRITTEN BY
鬼風
생각이 깨어있지 않다면 살아갈 이유도 없다

트랙백  0 , 댓글  0개가 달렸습니다.
secret

약 2주 정도 휴식기가 있었네요.

휴식기동안 해야 할 부분 잘 진행되었고, 이제는 결과만 기다리는중이네요

다시 블로거로 돌아와서 좋은글 공유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WRITTEN BY
鬼風
생각이 깨어있지 않다면 살아갈 이유도 없다

트랙백  0 , 댓글  0개가 달렸습니다.
secret

이번주 내내 블로그를 거의 쉬다시피 했습니다.

알차고 좋은 글을 많이 제공해드렸어야 했는데, 그렇지 못한 점 양해 부탁드리고요.

앞으로도 한 몇 주 정도는 블로그를 계속 쉬게 될 것으로 보이니 양해를 부탁드립니다.


인생의 큰 도전을 앞두고 있습니다.

그동안 회사 생활을 하면서 여러 가지 많은 것을 배워오고 살아왔지만,

이제는 도전해야 할 시기가 아닌가 싶습니다.


더 늦기 전에 삶에 대한 거대한 도전을 위해서.

그 것에 모든 것을 집중하고 쏟아부을 그럴 시기가 온 것으로 생각됩니다.


좋은 결과가 있기를 바라며.

다시 블로그로 여러분들 앞에서 찾아올 그날을 기다리겠습니다.


행운을 빌겠습니다.

제 스스로에게.


WRITTEN BY
鬼風
생각이 깨어있지 않다면 살아갈 이유도 없다

트랙백  0 , 댓글  0개가 달렸습니다.
secr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