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에 글이 없었네요.

덕분에 방문자 수도 평균 300대에서 100명 미만으로 줄어들고.

결국 꾸준하지 못한 블로그는 어쩔수 없나봅니다.


3개월전 쯤에 CCO Repository라는 홈페이지를 오픈했습니다.

그러나 4일 전에 문을 닫았습니다.

이유는 유지비 때문이겠죠.


AWS에서 매달매다 서비스 이용료를 청구합니다.

비록 Free Tier이긴 하지만, 그 기준치를 초과했기 때문입니다. 어쩔수 없는법이죠.

그래서 매달 약 $50 이상씩을 지불하면서 운영하는 것이 글쎄요. 자원봉사하는것도 아니고. 어렵습니다.

심지어 제 홈페이지 운영을 위해서 방문자에게 스폰을 요구할 수도 없는 법이고.


유튜브 방송도 중단한 상태입니다. 

인기가 많지도 않은 게임 컨텐츠를 가지고 방송하는 것이 무슨 의미가 있을까 싶어서 말이죠.

대신 유튜브 방송은 새로운 주제를 가지고 나와서 할 계획입니다.


와이프가 임신을 했습니다. 태교에 전념해야 할 때이죠.

하지만 그러기엔 해야 할 일이 많습니다.

그렇다고 전념을 하지 않을 수도 없는법이죠. 그래서 아마 방송도 태교나 육아 관련해서 진행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다만 아이 얼굴을 팔아서 방송하는 행동은 하지 않을것입니다. 와이프가 반대하거든요.


무언가에 전념하려면 하나둘은 포기해야할 것이 있습니다.

그래서 홈페이지를 포기했고, 게임방송도 포기했습니다.

심지어 여기 블로그에 AWS Python 글도 내년엔 삭제할 예정입니다. 책으로 출판되기 때문입니다.

즉 저는 책도 써야 한다 이 뜻이죠.


해야 할 일이 결국 많습니다.

그래도 지금 하고있는 게임은 그냥 내부 관리에만 집중할 예정이고.

육아준비도 이제 슬슬 해야하고.

책 집필도 진행중입니다.


제가 왕성히 활동하던 게임 네이버 카페도 있습니다만, 그곳도 현재는 탈퇴했습니다.

물론 재가입은 했지만 글을 쓰거나 할 일은 없을겁니다.

아무래도 해야 할 일이 많기 때문이랄까요.


블로그는 종종 글을 쓰겠습니다. 그래도 제 생활공간인만큼 어느정도의 활동은 필요하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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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일주일 간 방문자 수를 확인한 결과,

하루 평균 방문자 수가 200명 미만으로 줄어들었네요.

어떤 날은 100명 미만인 날도 있고요.


2018년 들어서 블로그에 글을 자주 올리지는 못해도 방문자수는 주기적으로 체크를 했었는데,

200명 미만은 아마 처음이 아닐까 싶네요.


말 그대로 자주 올리지 못하기 때문일까요.

제 스스로의 책임이겠죠.


사실 시간이 없어서 글을 못 올리는것이 맞긴 합니다.

예전같으면 게을러서 글도 안쓴다 그러지만, 지금은 그것이 아니라 굉장히 바쁘게 여러가지를 하기 때문이거든요.

광복절에도 집에서 코딩하면서 현재 웹 애플리케이션을 개발하는데 매진 중입니다.


최근에 올렸던 게시물 중에서 CCO Repository를 신규 출시했다고 하였습니다.

관련해서 기능개선 작업이 계속해서 진행중이고, 예전과는 달리 이제는 진짜 규모는 작지만 하나의 서비스를 출시하고 운영하는 입장으로서

지속적인 관리도 필요하기 때문입니다.


정식버전 개발까지 완료되면 개발노트 정리해서 진짜로 올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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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솔직히 잘 모르겠습니다.

왜냐하면 항상 진실공방으로 번지게 되면 의외의 반전이 있을 수도 있기 때문입니다.


보면 그래요.

건대 버스기사를 나쁜사람으로 몰고간 사건.

미투운동에서 고발했는데 아웃팅을 해서 무고한 사람으로 나타난 사건.

원래 무슨 이슈가 있으면 이건 까보기 전까지는 모르는 일입니다.


올림픽 전에 노선영이 숙소를 무단이탈하면서 빙상연맹의 문제를 폭로한 적이 있습니다.

빙상연맹도 물론 잘한것도 없고, 노선영말이 사실일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반대로 빙상연맹에 대한 안좋은 감정이 있는 국민들을 상대로

이를 그대로 폭로하면 자신은 국민들이 지지해줄것이다라는 기대도 있을 것입니다.

이는 즉 하나의 강력한 무기가 될 수도 있습니다.


한체대 몇몇만 따로 훈련시킨것도 사실로 나왔고,

선수단 사이 불화나 그런것도 사실이라고 칩시다.

하지만 불화의 주체나 그 가해자가 누구인지는 까보기 전까지는 절대로 모르는 법입니다.


어쩌면 자신한테 좀 더 대우해주지 않으면 너네들 있었던 일 다 까발린다 했는데 잘 안되어서 이탈했을 수도 있고.

그래서 잘 달래서 국대 다시 들어왔는데 팀추월 이전에 자신에게 뭔가 처우 개선이 없으니까

일부러 엿먹으라고 김보름과 박지우하고 말도 없이 뒤쳐지면서 피해자 코스프레를 했을 수도 있습니다.


어쩌면 국민청원한 61만명을 비롯해서 나머지 대다수의 국민들까지도 속고 넘어갈 가능성도 있다는 뜻입니다.


물론 제 생각이나 의견이 틀렸을 수도 있습니다. 

당연하죠. 아직 밝혀진 것이 없으니까요.

다만 제가 경계하는 것은, 확실하지도 않은 것을 가지고 마녀사냥을 한다던지, 한쪽을 일방적으로 나쁜놈으로 몰아간다던지.

그런것을 경계해야 한다는 뜻입니다.



만약에 조사를 했는데.

김보름의 눈물이 진짜고. 진짜 힘들었는데도 시련을 이겨내서 은메달도 따고.

반대로 노선영이 자작극으로 밝혀지기라도 하는 날에는 뭐라고 할겁니까.


그 때 청원했던 사람은 어라 알고보니 그게 아니였네 미안 하고 넘어가겠죠.

하지만 진짜 피해자들은 더욱 큰 가슴의 상처를 안고 갈 것입니다.


반대로 제가 쓴 것과는 다르게. 대다수의 국민들 의견대로 빙상연맹과 김보름과 박지우가 명예를 실추시키는 행위를 했어요.

그러면 대다수의 국민들이 비난했던 대로의 처분이 그대로 내려지고 대가를 받겠죠.



여기서 이걸 알아야 합니다.

진실공방이 이어진 가운데 한쪽이 옳은 것으로 나오면 아무이상이 없는 것이고,

다른 한쪽이 옳은 것으로 나오면 어라 대중이 틀렸네 미안 수고 하고 넘어갈 것이고.

한마디로 냄비근성의 절정이라고 봐야죠.


이번 노선영 사건의 결과가 중요한게 아닙니다.

어떤 결과가 나오더라도, 이를 발생시키기까지 국민들이 하는 행동은 너무나도 뻔할 뻔자입니다.


그저 감성에 사무치고 평소에 안좋은 감정이 있으면 일단 까고 봅니다.

그리고 우르르 몰려가서 너 나쁜놈 이럽니다.

그래서 진짜 그놈이 나쁜놈일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반대의 경우도 있습니다.


그러나 반대의 경우에는. 그냥 책임도 지지 않고 회피만 해버리고 흐지부지 나몰라라 하는게

바로 우리나라 국민들입니다.


한마디로 국민청원을 하는 것 자체가 나쁜것은 아니지만, 아직까지 우리나라 국민의식은 성숙하지 못하다는 뜻입니다.


아직도 우리나라 국민의식은 한층 발전하려면 머나먼 길이구나 싶은 생각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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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출처: 스포츠서울


그런데 북한놈들은 김일성 가면을 쓰면서 올림픽을 정치에 노골적으로 이용하더군요.

저런 모습은 다른 나라에서 하는 경기에 해도 개탄스러울 노릇인데,

하물며 우리나라 평창에서 이런일이 발생하다니요.


대통령이 지켜보고 있는 가운데 제재도 안하고 그냥 놔두었다는 사실은 충격이기까지 합니다.


저는 대통령의 사상을 검증하거나 의심하거나 그럴 생각은 추호도 없습니다.

심지어 문대통령을 뽑지는 않았으나, 당선되었을 때 축하해줬고 초반에 국정운영 잘해준 점도 당연히 인정합니다.


그런데 이건 뭐하자는 것인지 모르겠습니다.

아이스하키 남북단일팀 선발로 인해서 올림픽을 정치적으로 이용하려고 들고.

북한놈들에게 유례없는 선처를 베풀어주고 있고.

북한놈들 하고 싶은것 다 하게 하고.


지금 시대가 어느 시대인데 한민족 한국가 이딴 말도안되는 개소리나 하면서 짓껄이는건지 솔직히 모르겠습니다.

요즘 시대는 민족이라는 개념도이 없는 국제화 시대이자, IT가 이끌어가는 첨단 문화의 시대인데 이에 반하는 행위만 하고 있습니다.


앞의 선례를 보고도 느끼는 것이 없나봅니다.

김대중 대통령 시절, 노무현 대통령 시절. 다른건 다 인정해도.

북한에게 마구마구 퍼주고 나서 돌아오는건 아무것도 없었는데.

밑빠진 독에 물붓기라는 것을 개나 소나 다 아는데도 퍼주는것 보면 어이가 없을 정도입니다.


누가보면 우리나라가 진짜 잘 살고 선진국인줄 아나봅니다.

젊은 청년층은 먹고살기 힘들고 취업되기 힘들다고 그러고 있고.

우리나라가 잘살지도 않고 선진국도 전혀 아닌데도 잘사는 나라고 선진국인것마냥 착각하는 그런 행동을 보이는 것이

내부에서는 반발을 살 수밖에 없습니다.

아니, 반발을 안하면 그게 이상한거죠.


주제를 알아야죠.


가진 돈도 없는데 기부하고 그러는 사람들 많습니다.

솔직한 말로, 제가 봤을 때에는 그다지 납득은 안갑니다. 하지만 그런가보다 하겠습니다. 저하고는 다르니까.

그런데 이상하게 DJ정부, 노정부, 문정부에서는 북한놈들에게 선처를 베풀고 잘해주고 그러는거를 보면

마치 적한테 아부떨면은 좋은결과가 생길것이라고 "착각"하는 것 같습니다.


만약 그렇게 해서 결과가 좋았으면 벌써 좋았게요.

말도 안되는 소리죠.


그냥 남이에요. 아니, 우리나라를 위협하는 적이에요.

북한놈들이 참석하겠다고 해도 한발짝도 들어서지 말라고 쫓아내도 모자랄 판국에,

입국을 허용해주고, 응원까지 하게 해주고, 이제는 김일성 사진을 들고 응원하는걸 옆에서 봐도 아무렇지도 않게 생각한다?


평화를 위한 노력을 하는 건 예의상 높이 사겠지만,

국민들을 설득시킬 수는 없을겁니다.

앞으로도 계속 없을 것이고요.


젊은층들은 특히 북한과의 이해관계가 더더욱 없어지기 때문에, 절대로 설득될 일 없을겁니다.

그래서도 안되고요.


진짜 자유한국당같은 적폐놈들이 판치고 다니는데도 고정 표가 계속 나오고 그러는거 보면,

현 정부의 이런 상상조차 할수없는 말도안되는 짓을 하기 때문은 아닌가 의심까지도 해봅니다.


한심하고 개탄스럽고 분노를 금치 못하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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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출처: 한겨레



남북통일. 관심없습니다.

한민족 한국가. 관심없습니다.

우리의 소원은 통일? 니네들 소원이 통일입니다.


북한군은 휴전선을 맞대고 있는 주적이고,

북한은 그냥 사상이 다른 우리나라 위에 붙어있는 전혀 다른 나라입니다.


오늘 채널A 뉴스에서 나온 내용입니다.

http://sports.news.naver.com/general/news/read.nhn?oid=449&aid=0000146271


우리나라에서 열리는 올림픽에 북한사람들하고 단일팀을 형성하기 위해서,

태극기대신 한반도기로 교체.

애국가 대신 아리랑을 부르고 옷도 다 바꾼답니다.


이게 말이 됩니까? 

북한사람들 오는것 자체만으로도 굉장히 기분나쁜 판에, 저놈들 때문에 우리나라의 정체성까지도 없앤다?

그건 아니죠. 이건 잘못돼도 한참 잘못된겁니다.



우리나라 사람들이 항상 말하는 것 중에서 가장 큰 문제는 바로 아래와 같습니다.

1. 한민족 한국가다.

2. 우리 민족만의 정이 있다.

3. 우리 민족만의 투혼과 정신력이 있다.


아니, 지금 시대가 어느시대인데 그딴소리나 하고 앉아있습니까.

저것때문에 나라가 이지경이 된겁니다.


유럽연방을 비롯한 대부분의 나라는 민족 전통 그런것보다도 하나되려는 움직임을 보이고 있습니다.

또한 브렉시트, 카탈루냐 독립 등을 외치면서 각자 고유의 정체성을 찾으려는 움직임도 보이고 있습니다.

물론 이 두가지는 서로 반대되는 성격은 맞습니다. 

하지만, 공통점이 있다면 나라라는 것은 더이상 어떠한 민족에 의존해서만만 구성되지도 않고, 정치적, 경제적 성향이 다르면 갈라지기도 합니다.


즉 민족이라는 것에 의지해서 쓸데없는곳에 국력을 낭비하는 일은 더이상 없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북한과 남한은 이미 갈라진지가 70년이 넘은 나라입니다. 

강산이 7번이나 바뀌고도 더 바뀐 나라입니다.

이산가족 상봉의 추억과 향수를 간직하는 것이 나쁜 것은 아니지만, 그것이 이제는 통일과 이어져야 할 하등의 이유조차 없어졌습니다.


북한은 그냥 우리나라 위에 있는 또 다른 나라이며, 오히려 우리나라를 위협하는 그런 나라일 뿐입니다.

그런 나라한테 매년 쌀을 바치고 조공을 바치고 국력을 낭비해야 할 필요도 없고,

이제는 더이상 북한과 같이 무언가를 엮어야 할 이유조차 전혀 없습니다.


지금 시대가 어떤 시대인데 남의 나라 사정까지 생각해줘야 합니까. 완전 남입니다. 

이제는 우리나라를 약탈하고 침공했던 일본만도 못한 그런 나라입니다.


평창올림픽. 분명 우리나라에 있어서 자랑입니다.

하지만 북한과 같이 한반도기를 흔들고 아리랑을 부르고. 태극기를 버리고 애국가를 버리고.

이것은 역사의 큰 오점으로 기록될 것이며 수치로 남겨질 것입니다.



북한군. 빨갱이. 공산당. 이런말들. 굉장히 유치합니다. 자유한국당같은 수구꼴통들이나 쓰는 말입니다.

북한사람들과 한민족 공동체 의식을 가지자. 그 또한 말도 안되는 소리입니다.

그냥 '북한'이라는 나라는. 우리나라 위에 붙어있고 우리나라를 위협하는 나라일뿐입니다.

공산주의 체제다 3대 세습체제다 그런건 아무 관심도 없습니다.


그냥 사우디나 중동 이런 나라에서 왕정체제를 유지하는 나라와 비슷한 나라라고만 보면 됩니다.

즉 우리나라한테 총을 겨누니까 적대시는 하되, 관심을 줄 필요조차 없는 그런 나라입니다.


김대중 정부, 노무현 정부, 그리고 현 문재인 정부.

이분들에 대한 정치적 성향이 어떤지는 몰라도, 다른 대통령보다는 상대적으로 나라를 잘 이끄는것 같긴 합니다.

그건 매우 감사하게 생각할 일입니다.


그러나 이 세 분들의 공통적인 문제는 북한한테 그렇게 잘해주려고 애쓴다는 사실입니다.

항상 있어왔던 문제였고, 그것 때문에 분노를 금치못하는 국민들이 대다수였습니다.

실제로는 종북좌파도 아니고 빨갱이도 아닌데도 오해받는 이유가 바로 이러한 말도안되는 어처구니없는 행동 때문입니다.


이제는 좀 놓아줍시다.

남의 나라에 관심 가지지도 말고.

그저 우리나라로 쳐들어오는것 방어나 하고 그럽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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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은.

그렇게 쉽게 죽지 않는다.


우리나라에서 주식시장을 비롯한 시장경제가 가장 발달했던 시기가 언제인가를 따져보니,

공교롭게도 김대중정부, 노무현정부, 현재 문재인정부다.

(전두환 정부 이전 시대는 나라가 발전기에 접어들었기 때문에 제외함)


물론 이러한 시장경제의 활성화가 곧 국민소득과 삶의 질을 증가시키는 것은 아니다.

다만, 말 그대로 경제가 활성화되었다는 것을 뜻할 뿐이다.


김대중 정부 때에는 KOSDAQ 열풍에 힘입어 주가지수가 미친듯 올랐다 떨어진 바 있었으며,

노무현 정부 때에는 국민들이 경제가 힘들다 어쩌다 난리난리를 쳤었는데, 놀랍게도 이명박근혜 시절보다도 좋았던 때였고,

문재인 정부 때에는 주가지수가 사상 최고치를 기록할 정도이다.


이것은 정부가 국정운영을 잘한다 못한다도 중요한 요소지만, 시장 흐름과 Cycle이 맞아 떨어진 면도 분명히 있다.


시장은 항상 내려가거나 올라가거나 하는 것은 아니다.

일정 사이클이 있고, 그 주기는 3~5년에서 8~10년 사이 정도가 된다.


2017년은 역대 최고의 호황을 기록한 첫 해이다.

올해는? 흐름이 이어질 가능성이 높다.


상기 언급했듯이 시장은 그렇게 쉽게 죽지 않으니까.

죽으려 해도 죽을 수가 없고.


마침 가상화폐가 하나의 이슈가 되고 있다.

주식을 안하는 사람도. 투기를 안하는 사람도. 일반인들조차 너도나도 관심가지고 뛰어들고 있는 것도 사실이다.

이러다 나라가 투기공화국이 되는것 아니냐 하는 우려가 있지만,

사실 따지고 보면 김대중정부, 문재인정부 때에도 똑같이 나왔던 이야기이다.


말만 들어보면 굉장히 나쁜 뜻이다. 

하지만 생각해보자. 그 외 다른 정부 때에는 불황이였다.

불황인 것 보다는 투기를 하면서 희망에 부푸는 것이 낫다는 생각은 안해보았나.


투기를 한다는 것은 먹고살기 힘들어서 한탕 해보자는 것도 있지만,

불황에서 벗어났기 때문이라는 측면도 분명 무시할 수 없다.


사실 작년에 비트코인에 대한 부정론적인 글을 많이 썼다.

지금도 당연히 안한다.

앞으로도 할 것이라고 생각하지는 않는다.

그리고 투기나 도박하고 다를 바 없다는 말도 썼다.


하지만, 시장의 호황은 계속될 것이다.

그리고 시장이 쉽게 죽지 않고 최소 3년은 갈것이라고 전망해본다면

올해는 투기가 아닌 올바른 투자를 해도 원하는 결과를 이루어낼 수 있을 지도 모른다.


사실 투자를 작년에 해야 하는것은 맞지만, 사정상 못헀다. 

그렇다고 올해도 아무것도 안하는 것보다는 조금이라도 올바르게 하는 것을 권장할 필요는 있다.


어디에 투자할 것인가. 생각해 보자.

그리고 결정은 여러분들의 몫이지 싶다.


내년에 하면 너무 늦다.

기왕 투자에 관심이 있다면. 올해라도 해라.

아직까지는 레드오션은 아니다.


그리고 혹시나 한탕 그래도 하고 싶고. 투기를 하고 싶다면 이제는 말리지는 않겠다만,

원칙을 세우고 절대 어기지 말고 했으면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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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블로그에 글이 없는점 양해바랍니다.

요즘은 혼돈의 시대에 살고있기 때문이랄까요.


현재 다니는 직장은 부서발령을 앞두고 있고,

새로운 도전을 하기 위한 준비는 그것대로 해 나가고는 있지만, 그 외 다른 여러가지 일들이 겹쳐서 시간이 좀 걸릴것 같습니다.


당초 계획했던 게임개발은 진행중입니다.

다만 서버 구축에 있어서 집중해서 할 수 있는 환경이 안되다보니 시간이 좀 걸릴뿐.


1차 프로토타입 기획서는 이미 작성을 끝냈습니다.

서버구축이 완료되면 그때부터는 진행할 예정입니다.


최근 이사준비를 하고있습니다. 어디로 이사갈지도 알아봐야 하고.

나름대로 바쁘네요.


여러가지 상황이 겹쳐서 진행하려는게 여의치는 않지만, 게을리하지는 않겠습니다.

조금 상황이 안정되면 다시 좋은글로 제공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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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비밀댓글입니다
    • 감사합니다.. 새해 복 많이받으시고요 ㅎ
      제가 최근에 글이 너무 없어서 아쉬우셨을것같네요 ㅎㅎ
      더욱 좋은 주제로 뵙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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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번 기획 때에는 프로젝트 일정을 위와 같이 설정했습니다.

하지만 중간에 프로젝트 진행형태를 전부 싹 뜯어고치기로 해서 사실상 다시 처음부터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프로젝트 진행 일정을 수정한 이유는 주어진 일정 내로 못할 것 같아서는 아닙니다.

1. 기본 환경 설정이 전제되어야 하는 부분

2. 기능 단위 Prototype 개발

이 두가지에 초점을 두었기 때문입니다.


즉 기획/개발 방향의 변경이라고 봐야 되겠죠.



이전 간트 차트와 비교했을 때는 더욱 복잡하게 보이지만, 실제로는 엄청 단순해졌습니다.

변경점은 다음과 같습니다.


1. Server/DB Setting을 최우선으로 함

미리 일부분 개발한 다음에 Server/DB를 연동하게 된다면 처음부터 다시 개발해야 할 위험성이 상존합니다.

이를 사전에 미리 방지하고자 환경설정을 가장 최우선으로 하게 되었습니다.

즉 환경설정이 완료가 된 다음에 실제 개발 진행에 들어갈 예정입니다.


2. Prototype 단위 개발

프로토타입은 크게 5가지로 구분했습니다.

기존에는 요구사항 명세서, 기능 명세서 등 문서 위주로 구분을 하였는데,

실제 Unity3D를 공부하고 샘플을 개발하는 과정에서 문서의 추가 수정에 필요한 공수가 상당하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차라리 프로토타입 단위로 개발 범위를 한정지은 다음에, 해당 범위 내에서 문서를 제작하는 형태로 전환했습니다.


프로토타입 단위 개발은 단위 별 기능 개발에 따른 확장성이 기본적으로 요구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환경설정이 먼저 전제되어야 하는 것도 중요한 부분입니다.

위의 서버/DB 세팅을 최우선으로 하는 것도 프로토타입 단위 개발과 무관하지 않다는 것으로 보시면 됩니다.


이번주는 개발보다는 서버/DB세팅에 집중하게 될 것으로 보입니다.

이틀 전부터 Google Cloud, CloudBread (in Azure SQL Server) 등을 통한 서버환경구축을 현재 진행중이고요.

생각보다는 어려운점이 다소 있긴 하네요.


해당 부분은 세팅이 완료되면 정리해서 다시 포스팅하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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