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나...

내가 무리뉴빠라서 레알이 무리뉴 쪼까낸 과정이 맘에 안드는지라 
10년 팬이였던 레알을 버리긴 했더라도..
그래도 외질만은 레알에서 성공하길 바랬다

예전에 이런말을 한적이 있었던 것으로 기억하다.
무리뉴, 외질, 레알마드리드의 팬으로서 셋이 모두 뭉쳤을때 누구보다도 기뻤다고.

하지만 레알은 마드리드의 극성광팬과, 그 특유의 문화로 인해서 무리뉴를 버렸을때
내가 이런 팀을 응원하고있었나 싶은 회의감도 들었고
결국 난 무리뉴따라 첼시도 응원했지만..
그래도 외질만은 성공하길 빌었다.
아마 내가 레알마드리드가 새겨진 메수트외질의 유니폼을 소중하게 간직하고 있던것도 그런것인지라

근데 레알이 외질까지 버렸다..

외질이 아스날 선택한 것에 실망하긴했지만 그를 탓하고싶진 않다.
다만 레알이 외질에게 보여준 태도에 너무나도 화가나고 분노할 수밖에 없어서 기가 막힐 정도다.
정말 마음만 같아서는 유니폼 태워버리고 싶을 정도다.
외질이라는 이름이 부끄러운게 아닌 레알마드리드라는 것이 부끄러워서.
아마 태우지 않더라도 앞으로는 입을 일도 없을 것인거라. 푸우......

물론 난 아스날을 응원할일은 없다. 첼시빠이자 토트넘을 좋아하는 한사람으로서 
아스날따위를 응원할이유는 전혀 없지.
아이러니하게도 EPL중에서 제일 싫어하는 팀이 다름아닌 아스날이기 때문에. 이유는 위에 언급.

하지만 외질만큼은 꼭 잘됐으면 좋겠다. 다시 성공해서 진짜 더 좋은 팀으로 갔으면 해서.
차라리 바르셀로나로 갔으면 이렇게 화라도 나지 않았을텐데.. 크크


.. 이제 누구유니폼 사서 입고다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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鬼風
생각이 깨어있지 않다면 살아갈 이유도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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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나는 골수 무리뉴빠로서(7년째) 무리뉴의 축구와 언변을 동경하는 한 팬임을 밝힌다.

물론 당연히 첼시 기준에서 평할 예정이고.

일단 경기 관전평이나 분위기라던가 그런 것은 다른 좋은 글이 많이 올라왔기 때문에 그것은 넘기고.
전술적인 측면에서 포스팅을 해 본다.



기본 Formation은 4-2-3-1.

항상 새로운 팀에 오면 자신만의 색깔을 맞추기 위해서 부단히 바꿔왔던 무리뉴가
이번 시즌에 첼시 감독으로 복귀하면서는 오히려 기존 첼시 스쿼드에 큰 변화를 주지 않았다.
아니, 오히려 무리뉴가 평소에 좋아했던 포메이션이 기존 포메이션과 일치했을 수도 있고.

실제로 저 진형은 평범한 듯 보여도 굉장히 공격적이고 전방압박을 통한 전술로 보면 된다.
이유인즉슨, 중앙미드필더로 배치된 램파드와 하미레즈는 수비적인 성향의 선수가 절대 아니라는 것.

일단 수비진은 최대한 안정적인 전술을 취했다. 
왜냐하면 저 포메이션에서는 다비드루이즈가 절대로 나와서는 안되기 때문이다.
다비드루이즈가 수비를 못한다는 뜻이 절대로 아니라, 공수전환의 약방의 감초와도 같은 선수이다.
하지만 반대로 말하면 공격에 있어서 루이즈를 메워줄만한 선수가 여기에는 전혀 없기도 하다.

하미레즈는 언제나 그랬듯 박투박 역할로서 공수의 연결고리역할을 충실히 했으며,
램파드의 경우는 하미레즈보다는 좀 더 공격적이면서도 중앙 장악에 무엇보다도 일조했는지라.
실제로 이 둘의 호흡은 올해 뿐만 아니라 수년간 맞춰왔던 조합이라는 점에서도 이젠 안정적이다.

공격진은 뭐 이젠 말할 것도 없다.
게다가 신형 폭격기인 케빈데브루잉, 안드레쉬를레까지 등장함으로써 
경기 초중후반에 걸쳐서 상대방의 숨통을 조이는 데 일조하였는지라.

사실 데브루잉, 오스카, 아자르의 위치를 논하는 것은 의미가 없다.
무한 스위칭에 중앙침투성향이 강하면서도 셋의 위치가 겹치지 않는 것이 그 예이며,
호흡이나 연계가 상당히 뛰어난 선수들임에는 의심의 여지가 없는지라.
특히 저 구성도는 어떻게 보면 최전방에서 언제든 위협적인 한방을 날릴 수 있는 공격수만 있으면
토레스, 루카쿠, 뎀바바 누가 배치되더라도 상당히 곤혹스러울 수밖에 없는지라.

CF자리에 배치되는 선수는 사실 골을 넣으면 금상첨화고, 넣지 않더라도 2선에서 알아서 해결된다.

그래서 토레스가 골을 못넣었다고 해서 욕을 먹을 이유는 전혀 없으며,
공격수 부재라는 것을 논하는것조차 의미가 없다.
이는 현대판 False 9하고는 또다른 의미의 공격패턴이라고 봐도 좋을 것인지라.

분명 작년하고 눈에띄게 크게 달라진것은 없다.
2선에서의 연계와 스위칭을 통한 공격 역시 작년 베니테즈시절에도 항상 자주 나왔던 부분이고.

그러나 올 시즌 무리뉴의 첼시가 작년의 첼시가 달라진 점은 분명히 있다.

1) 확실한 최전방공격수는 있으나, 이의 의존도를 확실히 줄였다.
작년 베니테즈 축구의 최전방공격수는 ST에 가까웠지만, 무리뉴의 최전방공격수는 CF에 가깝다.
솔직히 ST하고 CF가 무슨차이가 있냐라고 생각할 수도 있는데, 이는 2선에 어떤 선수들이 
배치되느냐에 따른 차이라고 봐도 좋다. 왜냐하면 최전방공격수는 작년과 동일하기 때문인지라.
2선에 배치된 선수들에 대해서는 두번째에서 다룰 것이다.

어찌됐든 최전방공격수의 역할은 
찬스가 올때 골을 넣어줘야 하고,
전방에서부터 압박을 구사할 수 있어야 하며,
혼자서 다 하는 형태가 아닌 동료들을 잘 살릴 수 있어야 한다.

이번 경기에서 토레스는 비록 골은 없었지만 그러한 역할에 충실했다고 보면 될 것이다.


2) 2선의 더욱 공격적인 배치
지난 시즌에서는 후안마타를 중심으로 하여 오스카가 오른쪽, 아자르가 왼쪽에 많이 왔다.
사실 이 패턴은 굉장히 좋은 패턴이다. 2선 어디를 봐도 숨쉴수 없는 공격이 이어지기 때문에.
하지만 문제는 아자르-마타-오스카가 설때와 셋 중에 한명이라도 빠질 때의 차이가 극명했다.

무리뉴 역시 이 사실을 매우 잘 알고 있기 때문에, 2선을 더욱 강력히 두는 데 집중했다.
즉, 약점을 보완하는 전략이 아닌 장점을 극대화시키는 전략으로 전력극대화를 하는 것이다.

이번 경기는 그 해법이 될 수 있는 경기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였다.
오스카를 중앙에 놓고, 아자르와 데브루잉을 좌우로 배치시킨 전술은 3명에 국한된 의존도를 없앴다.



왼쪽이 첼시, 오른쪽이 헐시티 평균 자리이다.
토레스(9)가 정가운데, 오스카(11)가 살짝 왼쪽으로 간 가운데, 아자르(17)가 왼쪽 상단에 있는 반면,
데브루잉(15)은 약간 처진 오른쪽에서 위치했다. 
하지만 세명이 가운데쪽이 평균자리라는 점은 중앙폭을 좁히면서 공격해서 가운데라는 점이 아니라,
상당히 스위칭을 많이 했기 때문에 평균자리가 가운데에 배치되었다고 보는 편이 더욱 정확하다.

실제로 오스카의 첫 골이 나왔을 때, 아자르가 왼쪽 엔드라인 근처, 데브루잉이 페널티박스외곽 중앙,
오스카가 중앙으로 침투해서 나온 연계플레이라는 점은 이를 더욱 나타낸다.

마타는 부상회복이 완치가 되지 않았기 때문에 벤치에서 대기했으며,
안드레쉬를레가 선발로 나왔으면 아마도 더욱 공격적이 되었을 것이다. 
쉬를레는 2선뿐만 아니라 1선까지 커버가 가능하여, 아자르보다도 더욱 공격적인 선수이기 때문에.

첼시의 2선이 강력한 이유는 연계가 잘되고 속도가 빠르기 때문만이 아니다.
중앙공격수가 빠져도 충분히 골을 많이 만들어낼 수 있는 조합이기 때문이다.
그렇기 때문에 토레스, 바, 루카쿠의 역할은 저 3명이 강력한 공격을 하기 위해서
전방에서 2선과 연계하고 한방을 터트리기까지 하는 것이 주요 임무이다.
혼자서 골을 다 만들어내는 역할이 아니라.

마타, 빅터모세스까지 포함하여 6명이 2선에서 로테이션으로 꾸준히 돌아갈 경우에는
상대편은 어떤 조합으로 2선이 형성되더라도 골치아프지 않을 수가 없을 것이다.

그러므로 이는 다른 팀에서 보는 흔한 4-2-3-1하고는 전혀 다른 형태라고 보면 된다.


1) 중앙공격수의 의존도를 줄이면서도 중앙공격수 역시 파괴력을 가지고 있으며,
2) 2선에서의 3명이 어떤 선수라도 충분히 골을 넣을만한 능력까지 보유하고있다.

이는 바르셀로나의 4-3-3, 레알마드리드의 4-2-3-1, 바이에른뮌헨의 4-2-3-1과는 분명히 다르다.

레알마드리드의 4-2-3-1은 사실상 호날두를 중심으로 한 4-2-2-2에 가깝고,
바이에른뮌헨의 4-2-3-1은 로베리 날개에 만주키치의 3단폭격기 조합이다.
하지만 첼시의 4-2-3-1은 2선3명과 토레스와 같은 중앙공격수까지 포함한 4명 모두가 그러하다.

물론 헐시티가 첼시와 전력차가 분명히 존재한다는 점에서
하미레즈, 램파드를 중원에 내세워서 압박하는 전술로 취했지만,
강팀 상대로는 분명 에시앙, 미켈과 같이 수비성향의 중앙미드필더는 분명히 있는 것이 좋다.
왜냐하면 중원싸움에서 절대 밀리면 안되기 때문에.

그래서 다니엘데로시가 필요한 것일 수도 있고.

하지만 마르코반힌켈을 새롭게 영입함으로써 중원에 활력을 넣어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으므로
데로시를 영입한다해서 큰 문제가 되지는 않을 것 같다.(물론 영입한다면 더욱 좋겠지만)


결국 저 압박과 공격중심의 전술과 또다른 형태의 전술이 나올 지 여부는
다다음 맨유전, 뮌헨과의 슈퍼컵에서 어느 정도 윤곽이 나오지않을까 싶다.


앞으로의 첼시. 안정 속에서 변화를 꾀하는 전술을 통해서
전력 극대화를 기대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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鬼風
생각이 깨어있지 않다면 살아갈 이유도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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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이 어처구니없는 기사부터 좀 보고..


[두서는축구] SNS로 담을 수 없는 태극마크의 무게

http://sports.news.naver.com/sports/index.nhn?category=soccer&ctg=news&mod=read&office_id=260&article_id=0000000743


와.. 물타기 짱이다
아니 감독이 선수 편갈라놓은걸가지고 선수들한테 잘못을 떠넘기는 기사만 나오네??????????
국가대표가 영광스러운자리인걸 누가몰라????
하지만 아무리 영광스러워도 불합리적으로 선수를 기용하면 불만이고뭐고 다 참고 그저 묵묵히 받아들이라 이거냐??

아.. 생각해보니까 정말 화나네

"팀보다 위대한 선수는 없다"????


우리나라 특유의 집단이기주의로 인해서 애꿎은 선수들만 피해입는다는건 왜 생각안하는데???
최강희 감독할때 선수 선정하는거 비판하는기사는 하나도 안나오더니 선수가 감독까는 기사나오니까 그 선수를 기다렸다는듯이 까냐??
경기는 선수가하는거야. 감독은 선수가 잘할수있도록 도와주는역할이고.
그러니까 우리나라가 맨날 국내감독선임하고 축협손아귀에 놀아나는거 아니냐고.

네티즌들도 문제다.
평소엔 감독까더니 선수까는기사 나오니까 특유의 냄비근성으로 선수들을 까고있다.
당사자 입장에서 생각해봤냐고. 경솔할수는있어도 그게 그렇게 매장당해야 하는지????????

박지성처럼 묵묵히 받아들이는 선수들도 있고,
실력이 있는데 감독하고 불화일으켜서 국대에도 안나오는 선수들도 있는법이다.
그건 다분히 선수의 개성과 성향일 뿐이지. 그것이 잘못됐다 잘됐다를 논하는건 구시대적 발상이다.

하지만 우리나라는 개인의 개성보다도 시키는것만 잘하는사람을 우상화시킨다.
특히 언론이 그렇고. 축구협회가 더더욱 그렇다.
우리나라에서는 자신의 불만을 표출하는 선수에겐 관대한 그런 문화가 절대로 아니라는거다. 

기성용 윤석영 국대 그냥 은퇴해라.
뽑힌걸 영광으로 생각하는것도 영광스러운 자리에서 그렇게 생각하는거지.
지금 국대 돌아가는 꼬라지보니까 참으로 더럽게 돌아가고있는데 그런걸 영광스럽게 생각하는게 더이상하겠다.

이럴때일수록 위축되지말고 고개를 펴라. 난 개성있고 한목소리내는 해외파 묵묵히 응원해줄테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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鬼風
생각이 깨어있지 않다면 살아갈 이유도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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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기본 인성에 문제가 있는 선수를 쉴드쳐주는 것이 가장 큰 문제네요..
    이런 내분을 안고 있는 팀을 이끌고 월드컵 본선진출 시켜준 최강희 감독에게 화살을 돌리는 건 그야말로 후안무치하고 배은망덕한 것이라는 생각밖에 들지 않습니다..
    해외파가 벼슬이나 특권도 아니고.. 어떻게든 갈등 수습하려고 국내파 중용한것도 잘못된게 아니고, 책임을 따지려면 젊은 유럽파를 경기력에 상관없이 중용한 조광래 전 감독도 책임에서 자유롭지 않으며, 최강희 감독을 시한부 감독으로 가게 한 대한축구협회 전임 집행부에도 책임이 있는 겁니다..
    이런 식으로 기성용과 윤석영 쉴드 치는건 상당히 큰 문제가 있다는 생각이 드네요.. 생각을 바로 하시기를 바랍니다..
    • 과연 기본 인성에 문제가 있을까요?
      우리나라 언론이 문제가 많은것은 다들 알고 있는사실일텐데요.
      사람에 따라 트위터,페이스북에서의 언행이 과할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그것만 가지고 사람의 성격을 판단하는것이야말로 더욱 잘못된 태도라는겁니다.
      스포츠스타들은 어렸을때부터 운동만 했던 사람들입니다. 즉 세상 돌아가는것을 일반인들이 생각하는것이상으로 잘 몰라요. 그렇기 때문에 언론에 쉽게 휘둘릴수밖에 없고 자신의 의도하고는 전혀 다르게 기사가 쏟아져나옵니다.
      게다가 자존심이 강하고 남들에게 지기를 싫어하는 성격을 가지고있기 때문에 사람에 따라서는 자기 자신에게 가지고있었던 불만을 내뱉을수도 있는것이고요.
      이번 비밀페이스북 발언요? 술자리에서 위사람 까는 뒷담화하고 같은 수준이던데요? 지적 수준을 갖춘 일반인들은 그런거 안하나보죠? 게다가 쓴지도 한참된 글이고 전후사정 알지도 못하면서 순수하게 글 하나만 보고 이 사람의 성격이 어떠니저떠니 멋대로 평가를하다니요?
      기자들이 임의대로 해석한 글만 가지고 저 사람 성격이 어떻다는걸 판단하여 기본인성이 문제가있다라고 곧이곧대로 평가를 참 잘하시는군요.

      그리고 내분을 조장한건 감독이지 선수가 아닙니다. 해외파가 벼슬인지는 몰라도 분명 국내선수들보다도 실력이 뛰어난것도 사실이고요. 그런 선수들을 잘 활용할 방법을 떠올리기는커녕, 최강희가 국대선발에 해외파를 중용하지않겠다라는 것에서부터 선수들이 불공평함을 느낄수밖에 없겠죠. 학교에서 나는 A란놈보다 공부도 더 열심히 하고 더 성적도 잘나오는데 담임은 A만 편애합니다. 그러고도 평정심을유지하고 그래도 담임이니까 존경해야지라고 하는사람이 얼마나있을까요?

      내분을 안고있는 팀을 이끌고 본선진출을 이끈 최감독한테 화살을 돌리다니요. 최감독이 아닌 다른감독이였으면 내분도 없고 본선진출도 더 쉽게 했을거라는 생각은 안해보셨나요?

      그리고 해외파 선수들이 겪고있는 고충을 잘 모르고 말씀하시는것 같은데. 그들을 벼슬이나 특권처럼 봐야한다는 데에는 전 오히려 찬성입니다. 먼저 국내선수들보다 실력이 뛰어나기 때문에 해외진출을 했죠. 그다음엔 언어도 안통하고 해외에서 동양인이라고 차별받는 힘든환경에서도 정말 열심히 해서 살아남으려고하죠. 해외에서 활동하고있는선수들은 그들이 국내선수들보다 그만큼 열심히했고 실력으로 보여줬기떄문에 그만한 대접을 받을 자격이 있습니다. 그래서 자기들도 해외파라는 자부심이 있는거고요. 그게 과연 잘못된 생각일까요?
      남들보다 더욱 노력하고 실력도 더 있는 사람에게 잘해준다는건 차별하는것이 아니라 당연한 행동입니다. 게다가 스포츠스타는 자신에게 차별해주지 않고 정당하게 대해주는 감독에게는 절대로 등을 돌리지 않고요.

      기본 인성을 뭐라고 하기 전에 어쨰서 저런 말을 했는지부터 생각해보세요. 과연 정당하게 대우해줬어도 저런 말을 했을까요? 절대 아니라고 봅니다.

      생각을 바로해야할건 제가 아니라 님이신 것 같습니다.
  2. 좋은
    지금 모든게 끝났다하여 울지 마요. 당신의 소유했던 그 추억을 생각하며 항상 웃어야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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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ttp://blueicesky.tistory.com/?page=42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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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글쓰기전에요 -_-

아놔 진짜.. 내가 요새 블로그를 몇달간 관리좀 안했더니
별 거지같은것들이 스팸댓글이나 남기고 난리임 젠장
그래서 스팸댓글 다 지웠음


바로 본론들어갑니다.

챔피언스리그 4강을 전문가가 보기에는 과연 어떤 결과가 나올까요?
물론 각 계의 축구전문가들이 어떨 것이다 예상을 하지만,
놀랍게도 어디가 이길 것이다 질 것이다를 기가막히게 예상하는 곳은 다름아닌 베팅사이트입니다.


우리나라는 베팅사이트가 원천봉쇄되어있죠.
심지어는 해외 베팅사이트조차 다 차단해버렸데요.
개인적으로는 불법베팅 승부조작 사기베팅 이런거는 뿌리부터 뽑아야하는 것에는 공감하나,
그렇다고 해서 사설베팅을 법적으로 차단하는 것은 결코 옳은 방법이 아니라고 봅니다.
아니, 오히려 사설베팅 법적 차단으로 인해서 불법 사기베팅이 더욱 성행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사설베팅을 법적으로 허용해서 승부조작 및 불법베팅을 없애야 합니다.

성매매 방지? 그것도 위와 완전히 똑같은 맥락에서 설명할 수 있고요.


어쩄든.. 국내사이트가 아닌 해외사이트 베팅사이트는 일반적인 방법으로는 못들어가서
프록시를 통해서 들어갈 수 있습니다.

하지만 다행스럽게도(?) 전 해외사이트는 들어갈 수 있더라고요.
다름아닌 지금 제가 있는 곳은 한국이 아닌 중국이기 때문이지요 ㄷㄷㄷㄷ

그래서 중국 2주동안 출장오면서 지금 좀 시간나서 글좀 적어봅니다. 캡춰도 하고요.


사진클릭하고 들어오신분 무슨 불법베팅사이트 홍보글인줄 아셨던분 계시죠?
절대 아닙니다. 네버 =_=

참고로 댓글로 불법베팅사이트 홍보 이딴거 달면 진짜 고발 다해버릴겁니다. 각오하십쇼
왜냐고요? 전 사설베팅은 매우 긍정적이고 건전한 베팅문화를 위한 것으로 보나,
안타깝게도 국내 불법 사설베팅 사이트는 전부다 불법 및 사기베팅 사이트로 보거든요.


아래 챔피언스리그 전망 베팅률은 4월13일자 오후9시반(중국 베이징시 기준) BWIN에서 나온 베팅률입니다.
BWIN 축구매니아라면 아실겁니다. 국내 불법베팅업체같은 쓰레기 업체가 아닌
그 유명한 Real Madrid, AC Milan 유니폼 스폰서까지 공식적으로 맡고 있는
전 세계에서 가장 유명한 스포츠 베팅 전문업체입니다.



먼저 Result 3Way 베팅률이네요.

3Way는 쉽게 말해서 승무패입니다. 간단하죠?
아직 1차전 시작 안했기 때문에 1차전 베팅률부터 나왔습니다.

바이에른 뮌헨이 2.25고 바르셀로나가 2.90입니다.
모르는 분들을 위해 설명하면 2.25는 2.25명 중에 1명이 뮌헨에 베팅한다 이런겁니다.
즉 숫자가 낮을수록 확률이 높은거겠죠?

뮌헨 홈경기라는 점을 들어서 바르셀로나가 오히려 더 안좋게 책정되었네요.
아무래도 올해 뮌헨이 작살인데다가 바르셀로나가 예전같지 않다는게 작용했겠죠.

반면 도르트문트는 홈경기인데도 불구하고 레알이 더 낮게 나왔습니다.
아무래도 레알 역시 원정경기인데다가 예선에서 한 번 졌던게 생각보단 덜 낮은 듯 하네요.



그렇지만 뭐.. 역대 챔스4강중 가장 막강한 팀 4팀이 올라왔단 점에서 
뚜껑은 열어봐야 알 것 같습니다.



다음은 Champions League Winner 2012/2013입니다.
이건 더 쉽습니다. 누가 우승할거냐 베팅이겠죠.

순서는 레알>바르셀로나>뮌헨>>>>>>>>도르트문트 순으로 나왔네요.
역시 도르트문트가 잘하고 분데스리가에서 뮌헨 다음가는 포스를 유지하고있지만
아무래도 레알, 바르셀로나, 뮌헨만한 수준이라고는 많이들 안보는가봅니다.
작년 첼시 기준하고 거의 유사하겠네요(하지만 그 해 챔스 우승은 결국 첼시..)

여기서 주목할 것은 두 가지입니다.
1. 레알이 베팅률에서 바르셀로나를 앞섰다
드디어 사람들이 레알을 바라보는 시선이 바르셀로나보다는 우위라는 판단입니다.
무리뉴가 레알 지휘봉을 잡은 이후로 이렇게 결과가 뜬것은 사실상 처음이라고 봐도 좋습니다.
그동안 레알이 바르셀로나 상대로 좋은 모습 보여준게 영향이 있다 봐야죠.
호날두같은 기라성같은 선수도 있지만 바르셀로나 역시 호날두를 능가하는 메시가 있는걸 보면
감독의 역량이 얼마나 중요한가를 느낄 수 있겠네요.

2. 뮌헨 원정은 바르셀로나가 뒤쳐지나 우승베팅률은 뮌헨보다 더 좋다
무엇을 뜻할까요. 뮌헨이나 바르셀로나나 사실 거의 막상막하로 사람들이 보고는 있어도,
바르셀로나에는 다름아닌 리오넬 메시가 있다는 점이 좀 더 긍정적으로 생각한다는거겠네요.
물론 축구는 팀스포츠이고 뮌헨은 전 포지션이 안정화되어있다는 점에서 좋지만,
그것을 깨버릴 수 있는 세계 최고의 선수인 메시가 있는 바르셀로나.
그래서 뉴스기사에서는 메시vs뮌헨으로 표현까지 할 정도입니다.

절대우위는 없습니다. 하지만 바르셀로나가 더 낮게 되었다는 것은 
1차전은 지더라도 2차전 홈에서는 메시가 있는 바르셀로나가 이길것이다 생각하겠죠.

아마도 저 베팅률은 그러한 기대치까지 반영한게 아닌가 싶네요.


이상입니다. 
저는 솔직히 레알팬이지만 누가이길지 모르겠어요. 그저 응원만 할 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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鬼風
생각이 깨어있지 않다면 살아갈 이유도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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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오랫만에 축구경기 포스팅 올리네요

2013년 처음으로 본경기이자 유럽축구 이번시즌 세번째로 본경기입니다.

예상외로 정말 초대박 명승부가 나왔네요 ㅋㅋㅋ

사비 프리에토가 해트트릭했지만
결국 승부를 결정지은건 호날두의 2골.

수비는 부상공백이 심해서 어쩔수없었는데 공격진이 진짜 개쩔었습니다.
호날두 슈퍼맨모드에 벤제마 외질도 상당히 좋았고 케디라는 전반전을 지배했을정도였고요. 교체로 나온 모드리치도 좋았습니다

전반전에 아단 선발출장에 바로 퇴장당하고 카시야스 교체로 나온거에 대해 말이많은데 눈에 보이는것만 보고 판단하면 안될것같네요 ㅇㅇ

최근에 카시야스 말라가원정 불참에 대해서 언론이 정말 말이 많죠. 무리뉴 경질유도설에 호날두 이적설 카시야스무리뉴 불화설 등등 안좋은 소식이 끊이지않는데요

있는그대로 받아들이기보다는 무리뉴 스타일상 선수에게 비난의 화살이 돌아가려는걸 자기가 다 받아주려는게 아닌가싶네요

뭐 물론 소설일수도 있겠지만..
카시야스가 경기외적으로 뭔가 안좋은일이 있는게 아닌가 싶어서 부담덜어주려고 몇경기 쉬게해주려는걸수도 있고요
혹은 리그우승이 어려워지는걸 인지하고 챔스에 대비해서 여러가지 다양한 선수기용을 하면서 외부적으로는 상황이 여의치않게 유도하는것일수도 있습니다.
물론 수비진줄부상은 어쩔수없긴하지만..

게다가 올해는 중요경기를 빼고는 카란카코치가 기자회견나오는걸봐서는 언론을 회피하면서 뭔가를 숨기고있을가능성도 높겠네요.

챔스때 한번 기대해봅시다.
16강상대는 다름아닌 맨유. 경기를 앞두고가 아닌 이미 챔스에대한 대비를 하는것일수도 있겠네요. 만약 챔스때도 졸전혹은 이상한결과가나온다면 그때 다시 평가해도 늦지않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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鬼風
생각이 깨어있지 않다면 살아갈 이유도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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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내용은 http://onikaze.tistory.com/276 살아남아야만한다 글 내용을 그대로 인용하였음.


EPL

울버햄튼, 블랙번 강등(안녕 ㅠ)

남은팀은 단 두팀. QPR(37점)과 볼튼(35점).
볼튼과 AV(38점)가 골득실이 무려 17차이가 나기 때문에 AV는 사실상 잔류 확정.

맨시티 vs QPR 
스토크 vs 볼튼 대결 이렇게 되는데.

EPL은 승자승순위가 아닌 골득실순위이므로 QPR은 비기기만 해도 사실상 잔류확정.
(골득실 QPR -22, 볼튼 -31이므로)

반면 볼튼은 무조건 이기고 QPR이 져야 잔류를 확정지을 수 있음.

-> 볼튼 비기고 QPR은 졌음. 결국 볼튼 강등

참 간단하네.
볼튼, 맨시티 화이팅!

가능성: 
  - QPR: ★★★★☆
  - 볼튼: ★★★☆☆
  - QPR이 질가능성이 상당히 높지만, 볼튼이 이길 가능성 또한 장담할 수 없음.

개인예상: 그래도 맨시티, 볼튼 승리, 볼튼 잔류확정


La Liga

라싱 강등(안녕 ㅠㅠ)

남은팀은 그라나다(42), 비야레알(41), 라요바예카노(40), 사라고사(40), 히혼(37) 무려 5팀이나 됨.
특히 노란잠수함 비야레알이 강등권이라는건 상당히 충격적임(헉)

라요바예카노 vs 그라나다
헤타페 vs 사라고사
말라가 vs 히혼
비야레알 vs AT마드리드 이렇게 되는데

라리가는 골득실이 아닌 승자승원칙으로 순위를 우선으로 매겨버리므로 계산이 좀 복잡해짐.

1. 히혼 잔류 시나리오
(1) 무조건 이겨야 함.

-> 근데 졌음. 강등.


(2) 사라고사, 라요바예카노가 져야 함. 그러면 세팀 다 똑같이 40점이 됨. 
     이때는 1팀이 잔류하고 2팀이 강등됨.
(3) 승자승원칙이므로 이를 따져보면
히혼 2:1 라요  //  히혼 1:2 사라고사  //  라요 1:3 히혼
사라고사 2:2 히혼  //  라요 0:0 사라고사  //  사라고사 1:2 라요

히혼 2승1무1패 7점 +2
사라고사 1승2무1패 5점 +0
라요 1승1무2패 4점 -2

이므로 히혼이 극적으로 잔류하고 사라고사, 라요가 강등하게 됨.
하지만 상대가 말라가원정이야.. 어쩔


2. 사라고사 잔류 시나리오
(1) 지면 당연히 강등.
  - 히혼이 이기면 무조건 강등.
  - 히혼이 비기거나 지고 라요가 똑같이 졌을때 라요랑 상대전적이 사라고사가 딸리므로 강등.

(2) 비기면 라요or비야레알이 졌을때 잔류 성공. 
  - 라요가 지면 무조건 잔류.
  - 라요가 똑같이 비기고 비야레알이 무승부 이상이면 강등.
  - 라요가 똑같이 비기고 비야레알이 진다면? 세팀 다 똑같이 41점이 됨. 이때는 2팀이 잔류, 1팀이 강등됨.
비야레알 2:0 라요 // 라요 0:2 비야레알 // 사라고사 1:2 라요
라요 0:0 사라고사 // 비야레알 2:2 사라고사 // 사라고사 2:1 비야레알

비야레알 2승1무1패 7점 +3
사라고사 1승2무1패 5점 +0
라요 1승1무2패 4점 -3

이므로 비야레알, 사라고사가 잔류하고 라요가 강등되는 웃지못할 시나리오가 일어난다.

  - 라요가 이기고 비야레알이 진다면? 승자승에서 사라고사가 앞서므로 잔류 성공.

(3) 이긴다고 무조건 잔류성공하는건 아님.
  - 라요와 비야레알이 똑같이 이겨버리면 강등 -_-;;;
  - 그 외의 경우는 사라고사 잔류 성공.

-> 비야레알이 져서 잔류.

근데 사라고사 상대가 헤타페원정인데 과연 가능할까? ㅎㅎ

-> 사라고사가 해냈다!!


3. 라요 바예카노 잔류 시나리오
(1) 지면 다음 두 가지에 달렸음.
  - 히혼이 이기면 무조건 강등.
  - 히혼이 비기거나 지고 사라고사가 지면 그래도 잔류 성공.

(2) 비기면 좀 웃기는 상황이 일어난다.
  - 사라고사부분에서 언급한내용을 먼저 참조하고.
  - 사라고사가 지면 무조건 잔류.
  - 사라고사가 비기고 비야레알이 비기거나 이기면 잔류.
  - 사라고사가 비기고 비야레알이 지면 강등. (이게 무슨 해괴한상황이란말인가)

(3) 이기면 무조건 잔류함.

-> 축하축하

가능성은 높네. 홈경기에다가 상대는 강등권인 그라나다.


4. 비야레알 잔류 시나리오
(1) 지면 
  - 사라고사, 라요가 둘다 이기면 강등.
  - 사라고사, 라요 둘중에 하나라도 지면 잔류.
  - 사라고사가 이기고 라요가 비기면 잔류.
  - 사라고사가 비기거나 이기고 라요가 이기면 강등.

-> 결국.. 그렇게 되어버렸습니다 @_@ 노란잠수함은 2부리그로 잠수..;;;;


  - 사라고사, 라요 모두 비기면 잔류.

(2) 비기면 사라고사, 라요 모두 이기지만 않으면 잔류.

(3) 이기면 무조건 잔류.

상대가 AT마드리드라 쉽진 않은데.. 홈이라 모르겠다


5. 그라나다 잔류 시나리오
(1) 지면
  - 사라고사가 이기고 비야레알이 무승부이상이면 강등. (라요는 맞상대이므로 당연히 이기게됨)

-> 사라고사는 이겼는데 비야레알이 져버렸음. 결국 잔류 ㅊㅊ


  - 비야레알과 무승부되면 두팀이 승점42로 똑같아지는데 상대전적이 딸림.
그라나다 1:0 비야레알 // 비야레알 3:1 그라나다

(2) 그게 끝임. 그 외에는 강등될일 없음.
(3) 즉 자력으로 무승부이상이면 무조건 잔류, 지더라도 잔류가능성은 상당히 높음.

원정이지만 여유는 있네. ㅇㅇ


가능성:
  - 그라나다: ★★★★★
  - 비야레알: ★★★☆☆
  - 라요: ★★★☆☆
  - 사라고사: ★★☆☆☆
  - 히혼: ☆☆☆☆☆
  - 과연 히혼이 말라가 원정을 이길까? 남자의 팀이란 색을 잃은이상 힘들것같은데..

개인예상: 높은 확률대로 가자. 그라나다, 비야레알, 라요 잔류, 사라고사, 히혼 강등될듯


결국 그렇게 되었슴미다


추신: 맨시티 우승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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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주제는 사진에 걸려있는 이청용의 팀 볼튼을 비롯하여 3대 리그의 강등권싸움에 대해서 다뤄본다.
(분데스리가는 이미 34라운드까지 모두 치룬 상태이므로 제외)

유럽 축구리그는 강등과 잔류에 따른 차이가 실로 어마어마하다.
웨스트햄, 뉴캐슬 등등의 명문팀이고 돈까지 충분하다 싶으면(단, or조건이 아닌 and조건임)
강등을 당해도 다음해에 다시 일어설 수 있는 원동력이 충분하지만,
그렇지 않은 일반팀들은 강등됐을때와 잔류했을 때에 따른 인지도, 재력 차이가 어마어마하다.
포츠머스처럼 주욱 1부리그에 있다가 재정이 파탄나서 DTD하는 경우도 간혹 있긴 하지만
일반적인 경우라면 잔류하게 되었을 때의 입장료, 방송중계권, 인지도 차이가 어마어마한건 사실이다.

그렇기 때문에 강등과 잔류의 차이는 단순히 1부리그와 2부리그에서 활동하는 그런 차이가 아니다.
천문학적인 돈 액수가 왔다갔다하는 차이라고 보는 편이 더욱 낫다.


EPL

울버햄튼, 블랙번 강등(안녕 ㅠ)

남은팀은 단 두팀. QPR(37점)과 볼튼(35점).
볼튼과 AV(38점)가 골득실이 무려 17차이가 나기 때문에 AV는 사실상 잔류 확정.

맨시티 vs QPR 
스토크 vs 볼튼 대결 이렇게 되는데.

EPL은 승자승순위가 아닌 골득실순위이므로 QPR은 비기기만 해도 사실상 잔류확정.
(골득실 QPR -22, 볼튼 -31이므로)

반면 볼튼은 무조건 이기고 QPR이 져야 잔류를 확정지을 수 있음.

참 간단하네.
볼튼, 맨시티 화이팅!

가능성: 
  - QPR: ★★★★☆
  - 볼튼: ★★★☆☆
  - QPR이 질가능성이 상당히 높지만, 볼튼이 이길 가능성 또한 장담할 수 없음.

개인예상: 그래도 맨시티, 볼튼 승리, 볼튼 잔류확정


La Liga

라싱 강등(안녕 ㅠㅠ)

남은팀은 그라나다(42), 비야레알(41), 라요바예카노(40), 사라고사(40), 히혼(37) 무려 5팀이나 됨.
특히 노란잠수함 비야레알이 강등권이라는건 상당히 충격적임(헉)

라요바예카노 vs 그라나다
헤타페 vs 사라고사
말라가 vs 히혼
비야레알 vs AT마드리드 이렇게 되는데

라리가는 골득실이 아닌 승자승원칙으로 순위를 우선으로 매겨버리므로 계산이 좀 복잡해짐.

1. 히혼 잔류 시나리오
(1) 무조건 이겨야 함.
(2) 사라고사, 라요바예카노가 져야 함. 그러면 세팀 다 똑같이 40점이 됨. 
     이때는 1팀이 잔류하고 2팀이 강등됨.
(3) 승자승원칙이므로 이를 따져보면
히혼 2:1 라요  //  히혼 1:2 사라고사  //  라요 1:3 히혼
사라고사 2:2 히혼  //  라요 0:0 사라고사  //  사라고사 1:2 라요

히혼 2승1무1패 7점 +2
사라고사 1승2무1패 5점 +0
라요 1승1무2패 4점 -2

이므로 히혼이 극적으로 잔류하고 사라고사, 라요가 강등하게 됨.
하지만 상대가 말라가원정이야.. 어쩔


2. 사라고사 잔류 시나리오
(1) 지면 당연히 강등.
  - 히혼이 이기면 무조건 강등.
  - 히혼이 비기거나 지고 라요가 똑같이 졌을때 라요랑 상대전적이 사라고사가 딸리므로 강등.

(2) 비기면 라요or비야레알이 졌을때 잔류 성공. 
  - 라요가 지면 무조건 잔류.
  - 라요가 똑같이 비기고 비야레알이 무승부 이상이면 강등.
  - 라요가 똑같이 비기고 비야레알이 진다면? 세팀 다 똑같이 41점이 됨. 이때는 2팀이 잔류, 1팀이 강등됨.
비야레알 2:0 라요 // 라요 0:2 비야레알 // 사라고사 1:2 라요
라요 0:0 사라고사 // 비야레알 2:2 사라고사 // 사라고사 2:1 비야레알

비야레알 2승1무1패 7점 +3
사라고사 1승2무1패 5점 +0
라요 1승1무2패 4점 -3

이므로 비야레알, 사라고사가 잔류하고 라요가 강등되는 웃지못할 시나리오가 일어난다.

  - 라요가 이기고 비야레알이 진다면? 승자승에서 사라고사가 앞서므로 잔류 성공.

(3) 이긴다고 무조건 잔류성공하는건 아님.
  - 라요와 비야레알이 똑같이 이겨버리면 강등 -_-;;;
  - 그 외의 경우는 사라고사 잔류 성공.

근데 사라고사 상대가 헤타페원정인데 과연 가능할까? ㅎㅎ


3. 라요 바예카노 잔류 시나리오
(1) 지면 다음 두 가지에 달렸음.
  - 히혼이 이기면 무조건 강등.
  - 히혼이 비기거나 지고 사라고사가 지면 그래도 잔류 성공.

(2) 비기면 좀 웃기는 상황이 일어난다.
  - 사라고사부분에서 언급한내용을 먼저 참조하고.
  - 사라고사가 지면 무조건 잔류.
  - 사라고사가 비기고 비야레알이 비기거나 이기면 잔류.
  - 사라고사가 비기고 비야레알이 지면 강등. (이게 무슨 해괴한상황이란말인가)

(3) 이기면 무조건 잔류함.

가능성은 높네. 홈경기에다가 상대는 강등권인 그라나다.


4. 비야레알 잔류 시나리오
(1) 지면 
  - 사라고사, 라요가 둘다 이기면 강등.
  - 사라고사, 라요 둘중에 하나라도 지면 잔류.
  - 사라고사가 이기고 라요가 비기면 잔류.
  - 사라고사가 비기고 라요가 이기면 강등.
  - 사라고사, 라요 모두 비기면 잔류.

(2) 비기면 사라고사, 라요 모두 이기지만 않으면 잔류.

(3) 이기면 무조건 잔류.

상대가 AT마드리드라 쉽진 않은데.. 홈이라 모르겠다


5. 그라나다 잔류 시나리오
(1) 지면
  - 사라고사가 이기고 비야레알이 무승부이상이면 강등. (라요는 맞상대이므로 당연히 이기게됨)
  - 비야레알과 무승부되면 두팀이 승점42로 똑같아지는데 상대전적이 딸림.
그라나다 1:0 비야레알 // 비야레알 3:1 그라나다

(2) 그게 끝임. 그 외에는 강등될일 없음.
(3) 즉 자력으로 무승부이상이면 무조건 잔류, 지더라도 잔류가능성은 상당히 높음.

원정이지만 여유는 있네. ㅇㅇ


가능성:
  - 그라나다: ★★★★★
  - 비야레알: ★★★☆☆
  - 라요: ★★★☆☆
  - 사라고사: ★★☆☆☆
  - 히혼: ☆☆☆☆☆
  - 과연 히혼이 말라가 원정을 이길까? 남자의 팀이란 색을 잃은이상 힘들것같은데..

개인예상: 높은 확률대로 가자. 그라나다, 비야레알, 라요 잔류, 사라고사, 히혼 강등될듯


Serie A

노바라, 체세나 강등(안녕 ㅠ 사실 너네는 잘 모름)

그렇다면 남은팀은 달랑 두팀. 레체(36)와 제노아(39). 그런데 세리에A도 승자승으로 결정된다.
맞대결 결과는 제노아 0:0 레체, 레체 2:2 제노아. 제노아가 원정다득점으로 어차피 레체를 앞선다.

그러므로 레체도 강등.

제노아는 진짜 운좋게 잔류 성공했네.. 허허
세리에A는 결과적으로 37라운드에서 이미 강등팀 세팀이 결정됐음.


결국 피터지는건 스페인 라리가구만.. 다섯팀이 두자리를 놓고 결정을 못하니 말여 허허


이쯤해서 보너스로 이번 승격팀도 언급해 봄(분데스리가 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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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번쯤은 끄적여보고 싶었던 주제.

물론 난 레알마드리드 골수팬으로서(맨시티 팬이기도 하지만) 바르샤를 아주 싫어하는 사람 중 한명인데.
싫어하는것도 뭐 심판매수 등의 루머다 뭐다 그런 감정적인 것도 아주 없지는 않다만
아무래도 레알마드리드를 숱하게 괴롭혀온 적으로서 싫은 것이 훨씬 더하지 않을까.

그런면에서 봤을 때 오히려 바르샤가 전력이 약화되는 것을 바라지 않는다.
솔직히 생각해봐라. 강팀이 강팀을 꺾어야 의미가 있지. 약간 전력이 약화될 때 꺾는게 뭐가 뿌듯하겠는가.

그렇기 때문에 나는 다음 시즌에 진심으로 바르샤가 전력 보강을 좀 했으면 하는 바램이 있다.

지금 바르샤의 가장 큰 문제는 미들진의 노쇠화, 발데스키퍼의 역량도 아니다.
다름아닌 바르샤 공격진이 가장 큰 문제다.
메시가 몬스터급 역할을 하고는 있는데, 공격을 메시에게 너무 편중한다는 느낌이 정말 강하다.

바르샤의 3톱 전술은 현재 그 포지션이 고정되어있지 않은 채로 스위칭이 정말 활발한 포지션이다.
일단 바르샤가 원하는 그런 공격수의 형태는 측면, 중앙을 넘나들 수 있어야 하며
1. 활동량이 뛰어나고 드리블, 패스, 스피드를 겸비한 선수 2명과
2. 중앙에서의 제공권이 받쳐주면서 2선의 선수들과 연계플레이가 뛰어난 선수여야 한다.

1번 유형의 선수는 충분히 많다.
대표적으로 '메시'가 그 예이며, 또 한 자리의 선수들 또한 많이 있다.
알렉시스 산체스, 페드로가 그 역할을 중점적으로 하고 있으며,
부상당한 아펠라이나 테요, 쿠엔카도 그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하지만 바르샤가 최근에 털렸던 원인은 테요나 쿠엔카는 아직 포텐이 터지지 않았으며,
산체스는 빈 중앙자리에서 활동해야 했지만 바르샤가 원하는 중앙공격수의 역할 수행이 부족하고,
페드로는 컨디션난조에 시달렸기 때문은 아닐까.

그렇지만 내년에는 이들이 모두 컨디션 찾고 기량회복만 한다면 메시의 파트너로는 정말 딱이다.
그러므로 1번 유형은 크게 걱정될 것은 없다.

문제는 2번 유형이다.
옛날에는 에투가 그 역할을 능히 잘해냈으나, 인테르로 넘어가버렸고.
즐라탄은 키는 크나 제공권을 강점으로 하는 선수는 아니며, 연계플레이나 패싱능력은 뛰어나지만 측면과는 어울리는 선수는 아니였기 때문에 과르디올라와 문제가 있었다.
(사실 과르디올라가 잘 써먹지 못한것도 크지만)

원래대로라면 에투를 팔지 말거나 즐라탄을 좀 더 많이 활용했었어야 바르샤 공격이 제대로 되는데.
그렇지를 못하니까 문제가 되었던 것은 아닐까.

그렇다면 다비드비야같은 경우는 어떠한가. 
충분히 좋은 선수인데 비야도 어떻게보면 즐라탄하고 유사한점이 많은 선수다.
비야가 측면에서 제 기량을 펼치기 어렵다는 것은 이미 경기를 통해 밝혀졌고,
특히 장기부상이 가장 큰 문제가 된 것은 아닐까.
더군다나 장기부상에서 복귀하더라도 비야가 제기량을 발휘할지는 미지수이다.(나이가 있기때문에)


그래서 나온 대안이 하필이면 파브레가스 -_-
제공권이 뛰어난 미드필더를 최전방에 배치하는 전술을 펩은 자주썼었는데.
별로 재미를 못봤다. 아니, 볼 리가 없지.


결론은 간단하다.
제공권이 뛰어나며, 중앙과 측면 모두 커버 가능하고, 연계플레이가 뛰어난 공격수 영입이 필요하다.

그렇다면 어떤 선수가 과연 좋을까..

현존하는 탑클래스 공격수 목록만 놓고 본다면..(득점순위, 인지도 등 대충 써봄)
반페르시, 루니, 아게로, 뎀바바, 아데바요르, 발로텔리, 제코, 토레스, 테베즈(EPL)
메시, 호날두, 팔카우, 이구아인, 벤제마, 솔다도, 요렌테(LIGA)
즐라탄, 카바니, 나탈레, 밀리토, 요베티치(SerA)
훈텔라르, 고메즈, 포돌스키(Bundes)
정도면 적당하려나?

현재 바르샤인 선수(메시) 제끼고

그중에서 바르샤로 절대 안올거같은 선수는 일단 제끼고
(아게로, 이구아인, 벤제마, 루니, 호날두, 솔다도, 요렌테, 포돌스키, 즐라탄, 밀리토, 나탈레, 훈텔라르)

제공권이 뛰어나지 않은 선수도 제끼면
(팔카우, 뎀바바, 요베티치, 테베즈)

남은선수들은 이정도..?
반페르시, 아데바요르, 발로텔리, 제코, 카바니, 고메즈
(남은선수들이 뺀선수들보다 전체적으로 더 ㅎㄷㄷ하네;;)


반페르시, 제코는 나중에 다시 언급하겠고. (명단 중 이적설이 가장 유력한 선수들이라)

아데바요르.. 

얘는 이적 전력이 화려해서 (아스날-맨시티-레알-토트넘) 말인데
다음시즌엔 또 어디로 튈지를 정말 모르는선수.
물론 직접적인 링크나 그런것은 없는데. 뛰어난 선수임엔 틀림없다.
제공권 좋고, 연계플레이도 꽤 준수한편이며, 활동량이나 스피드도 겸비한 선수
내가 맨시티팬이지만 왜 갓데발을 버리는지 솔직히 이해가 안되지만 나름 그런 선수이다.
하지만 한가지 흠이라면 메시나 다른 선수들과의 스위칭이 용이한 그런 선수는 아니라는점에서 약간 미흡.


다음은 발로텔리;;

진정 특이한놈.
지말로는 맨시티에 남겠다고 하는데 잘 모르겠고.(뭐 그렇다고 링크가 있는것도 아니지만)
측면공격도 뛰어나고 중앙공격 역시 뛰어나며 연계나 2선침투 등등도 좋은 녀석이다.
게다가 제공권이 꿀리지않을뿐더러 순간침투까지 꽤나 뛰어나다고 해야되려나.

멘탈만 제외하면 어떻게보면 바르샤가 찾는 그런 유형의 선수에 가장 적합하다 해도 좋음.


페르난도 토레스.. ㅋ

얘만큼 애증의 선수도 없다.

첼시에서 계속 불운만 따르고.. ㅠ 막판에 살아나긴한데
첼시에선 당연히 토레스를 놓아줄리가 없지만.. 방출설 또한 만만치않게 나옴
물론 토레스는 친정팀이 AT마덕리라 라리가 다른팀으로 갈리가 절대없지만
비야도 바르샤간마당에.. 뭐 모른다. ㅋ

하지만 토레스는 객관적으로 움직임이나 능력 등등을 비교해 보면
바르샤에 대한 적합도는 아데바요르보다도 전체적으로 떨어진다고 보면 됨.
측면공격이 안되는선수는 아닌데 오히려 다비드비야와 같은 성향을 보이지않을까싶기도 하고.

차라리 바르샤에는 즐라탄이 낫겠다


에딘손 카바니

얘 괜찮음.
세리에A도 계속 씹어먹고있고. 자기는 이적 절대안한다하지만 카바니 노리는 팀이 은근히 많음.
중앙뿐만 아니라 측면공격 또한 뛰어난 선수이며, 어떻게 보면 바르샤가 찾는 공격수가 아닌가 싶기도 함.
여태까지 나열한 선수들 중에서는 단연 제일 낫다고 봐도 되지 않을까.


마리오고메즈..

이친구가 진짜 쩌는 친구임.
비록 리그 우승을 도르트문트한테 뺏겼지만 분데스리가 점령한지는 이미 백만년전이고.
챔스리그 하는거 보면 진짜 기가막힐정도라고 해야되려나.
게다가 마리오고메즈하면 떠오르는게 제공권일 정도로 기가막힌 피지컬과 제공권을 보유하고있으며,
순속이나 주력, 동료들과의 패싱플레이 또한 전혀 꿀릴게 없을 컴플리트포워드의 정석을 보여줌.

하지만 본인은 뮌헨에서의 생활을 매우 만족하고 있는데..

고메즈선수의 실력이나 많은 것에 대해서 이의제기를 할것은 전혀 없지만,
카바니와는 달리 메시와의 공존이나 그런 점이 다소 의문이긴 함.
고메즈정도의 밸류면 세계 최정상급 스트라이커라는점에서 메시중심으로 돌아가는데 이선수를 영입한다면
오히려 즐라탄처럼 될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기 때문이다.


그리고 이적설이 나도는 두 선수.

로빈판페르시

내 개인적 사견으로는 
그냥 맨시티로 이적해버리고 제코를 처분했으면 하는 바램이 있을정도랄까;;

확실히 판페르시의 매력은 내가 타자로 나불댈만큼의 그정도 수준은 아니다.
아스날에 판페르시가 없었다면? 이건 말할나위조차도 없다.
하지만 수많은 이적설이 떠돌고있는 가운데, 세스크의 뒤를 따라갈 수도 있지 않을까.
바르샤와의 링크가 뜨지는 않지만, 중앙공격수가 필요한 바르샤 입장에서는 충분히 매력적이다.

내 사견으로는 카바니가 바르샤와 가장 적합한 선수이긴 하지만,
판페르시 또한 여태 영입한 즐라탄, 비야, 산체스같은 선수보다는 훨씬 잘 어울릴것처럼 보인다.


에딘제코

얘 맨시티서 하는거보면 정말 병맛인건 사실이다.
볼푸스부르크때의 포스가 전혀 나타나고있지 않으며, 득점순위에도 포함되어 있지만 좀 그렇다.
오죽하면 판페르시 영입설과 제코 방출설이 같이 링크가 될정도겠나.

제코가 분데스 씹어먹을때만큼의 포스가 없어서 그런지 인기나 주가는 급하락한건 사실인데.
제코같은 선수는 사실 다른 팀에서 뛰면 오히려 제실력이 나올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든다.

제코하면 축구선수로는 엄청 큰 키와 그에 따른 제공권 활용이 정말 뛰어나고,
키답지 않게 빠른 스피드와 활동량 또한 전혀 뒤쳐지지 않는다.
다만 맨시티에서는 팀 상성과 약간 안맞아서인지 헤매는 모습을 다소 보여줬지만 원래 그런선수는 아니다.

제코같은 경우는 최전방에서 타겟형으로 받아먹는 전형적인 스트라이커로 보이지만,
실제로 제코는 오히려 ST라기보다는 FC에 가까운 그런 선수이다.
즉 중앙자리만 고집하는 그런 선수가 아니라 측면, 공미 역할까지 하면서 연계하는 능력이 뛰어나다.

볼푸스부르크때만큼만 한다면 바르샤에 있어서는 분명히 매력적인 카드임에는 불구한데..
사실 모르겠다. 정말 괜찮은 선수이긴 한데 폼이 많이 떨어져서 말이다.
좀 더 두고보는게 나을듯. 나이도 보기보다 훨씬 어리고 다시 부활할 가능성도 있으니.



여태까지 제가 한말은 언론보도나 전문가평과는 전혀 상관없는 제 개인적 사견임을 다시한번 밝히며.
과연 어떤 선수가 바르샤가 찾는 그런 선수로 적합할까를 그냥 따져보았습니다.

저 위에 나열한 선수들을 구지 비교하자면..

카바니 > 판페르시 > 제코 > 발로텔리 > 고메즈 > 아데바요르 > 토레스 

정도가 왠지 적합한듯.

공격수 수준이나 레벨에 대한 부등호가 아니라 바르샤에 적합한 공격수 정도를 따져본것이니
이 글 보는 분들 중 토레스나 아데바요르 팬이 있다면 절대로 오해마시길.


진짜 이번엔 누굴 영입할라나.. ㅎㅎㅎㅎㅎ


잡설) 레알은 영입할만한 선수가.. 딱히 없구나. 지금 전력에서 나가는 선수있으면 그때 영입하심이.. ㅋ



WRITTEN BY
鬼風
생각이 깨어있지 않다면 살아갈 이유도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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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잘 읽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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